이대호의 대식가 면모 "양곱창 혼자 17인분 먹어"(혼자는 못 해)[TV캡처] 작성일 03-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peThG8BC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c0d795a3f6b6c10277076e58914c51225a15c4d3fb2cb0a68bf8e9a5282c5f" dmcf-pid="8UdylH6bC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213409351mjds.jpg" data-org-width="600" dmcf-mid="VRyWSXPK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213409351mjd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JTBC 혼자는 못 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46230749fc598759cee64e5d05cfa24056d21edb4f4fe07235e76112b754bd" dmcf-pid="6uJWSXPKhr"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야구선수 출신 이대호가 남다른 대식가 면모로 놀라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4b083bccff6a28529139e1034288d1639c195a50ff034d7917d678ea6a320e" dmcf-pid="Ps0LdNXShw" dmcf-ptype="general">3일 방송된 JTBC '혼자는 못 해'에서 이대호가 현역 선수 시절 남달랐던 먹성을 자랑했다.</p> <p contents-hash="55560248e2e2329a0957c4dec7fef33b9b938f81094099e735c2dbae1b6e4417" dmcf-pid="QOpoJjZvlD"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고기를 구우며 전현무, 추성훈, 이수지, 이세희를 맞이했다. 오전 10시부터 삼겹살을 굽는 이대호의 모습에 모두가 놀란 가운데, 운동선수 출신이 게스트란 점에서 하루 종일 운동만 하게 되는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왔다.</p> <p contents-hash="7b6909fef6a35d4137a3650875b205cb5fb55f4e7da8d44bf91fac19dca96aae" dmcf-pid="xIUgiA5TWE" dmcf-ptype="general">그러자 이대호는 "하루 종일 고기만 먹고 싶다고 했다"라고 말해 모두의 환호를 자아냈다.</p> <p contents-hash="90d441b82b33648fa3ecdf6d9c977a19a6c0dd16c92b5e1318ce29060f7d2606" dmcf-pid="yVAFZUnQlk" dmcf-ptype="general">그렇게 먹기 시작한 지 10여 분 만에 고기가 급격하게 줄어버렸다. 그러자 이대호는 내려놓았던 새로운 고기를 꺼내 놀라움을 자아냈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2127f99898c09174800346c0bf8ab7f195ab22801e921f100f4019db5dc8741" dmcf-pid="Wfc35uLx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213414641vshl.jpg" data-org-width="600" dmcf-mid="fueThG8B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213414641vsh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5aa0994a2f24927a05b827b17301368ac56ccd8f7c6d3bbda2aa8360105103" dmcf-pid="Y4k017oMCA" dmcf-ptype="general"><br> 전현무는 "야구선수들이 고기 잘 먹는 건 알고 있는데 누가 잘 먹냐"라고 물었다. 김태균, 이대호, 추신수, 류현진 등이 후보로 꼽혔는데 이대호는 "야구선수들이 그렇게 정해놓고 먹진 않는다. 그냥 계속 같이 먹는다. '오늘 40인분 먹어야겠다' 생각하고 먹진 않지 않나. 먹다 보니 40인분인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c3e8d38f3314d3255b814c71f30091091a673e3422c0e3b7007162a3f85783e" dmcf-pid="G8EptzgRyj" dmcf-ptype="general">4명이서 40인분을 먹는다는 말에 먹는 걸 좋아하는 이수지도 어리둥절해했다. 게다가 이세희는 "되게 놀랐던 게 소맥을 200잔 드시냐"라며 질문해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p> <p contents-hash="4ffbf85f0008691d333bb5cb6e7e3a0a3512744f0073c085b2f011e49e7eb70d" dmcf-pid="H6DUFqaeyN" dmcf-ptype="general">이대호는 머쓱해하면서 "어릴 때다. 제가 재활하며 힘들 때다. 그때는 처음으로 다쳐보고 2군에 있을 때였다. 너무 힘들었다"라며 첫 부상으로 인해 속상한 마음을 먹는 것으로 달랜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661c7b49507d1e85a536689d78d831c81d203bae4243809d1683b1bba7707d6" dmcf-pid="XPwu3BNdCa" dmcf-ptype="general">제일 잘 먹는 음식으로 양곱창을 꼽은 이대호는 "혼자 먹으면 17인분 정도 먹는 거 같다"라고 말했다. 여기저기서 놀랍단 반응이 터지자 이대호는 눈치를 보더니 "다 그 정도 먹지 않나. 대창 1인분에 얼마 안 되지 않나"라고 했다. 더욱이 17인분에서 그만 먹는 이유도 배불러서도 아니라 "비싸서 더 먹으면 안 될 거 같더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aebe1c5c7d139b9b4c3cc35dfea3928a821b9216c25e0c2c3e846f34cbdf53c" dmcf-pid="Z2jtXpiPhg" dmcf-ptype="general">추성훈 역시 양곱창을 좋아한다며 "그래도 친구 셋이서 먹으면 30~35인분 먹는 거 같다. 나도 그렇게 먹는다. 좋아한다. 얘기하면서 먹으니까 그렇게 된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45d98463315ac9d63b9be5b2ecbeffa856804fb8e9fbcced123f75d74a3fb15" dmcf-pid="5VAFZUnQT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송오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결승전 앞둔 ‘현역가왕3’, 불법 응원 투표에 “피해자 나오지 않게 할 것” 03-03 다음 김동현 "예능인 행보 전혀 생각 못 해”..'200만 유튜버' 추성훈도 ‘격공’(틈만나면)[핫피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