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 샤오빈 화웨이 CEO, 2029년 6G 상용화 비관론 제시…"5.5G가 가교역할해야"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WC 2026] “네트워크 없는 컴퓨팅은 정보의 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ZHhG8Bv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9362a2a7bf90dd2a48871d92bad0971ac1ffb0affa9c8ed21660dfbcac1414" dmcf-pid="UqwELktWS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96-pzfp7fF/20260303211812431wbvu.jpg" data-org-width="640" dmcf-mid="0HLi6Jvm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552796-pzfp7fF/20260303211812431wbv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e57c15d6a7f85f6dec179fd488e08606d55b04f476e16f60c7b90b066e71408" dmcf-pid="uBrDoEFYl8"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스페인)=디지털데일리 김문기 기자] “6G 표준화가 시작되었지만 첫 번째 사양 확정 시점에 대해서는 여전히 의견이 분분하다. 업계의 합의에 따르면 6G의 첫 번째 표준은 2029년 3월 이전에는 나오지 않을 것이다."</p> <p contents-hash="ae3a4edf2e21b358647fab87bcef7f286b988d3db1b70b865906ea4bcf271f52" dmcf-pid="7bmwgD3Gl4" dmcf-ptype="general">얀 샤오빈(Yan Xiaowin) 화웨이 EVP 겸 최고경영자(CEO)는 3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개최된 MWC 2026 기조연설 무대에 올라 6G 상용화와 관련한 비관적 견해를 밝혔다.</p> <p contents-hash="bd055edad224cf4b70f9d2c47da245df0cf816270c1ddae7e75ffb498c37c30b" dmcf-pid="zKsraw0Hyf" dmcf-ptype="general">그는 6G 표준화에 대해서는 신중한 태도를 견지하면서도 5.5G와의 연속성을 강조했다. 6G가 안착하기 전까지 5.5G가 가교 역할을 해야 한다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37d492c6800c02bee8ec599636b105a9847ceaa78aef21cc3b735e8764ba41ae" dmcf-pid="q9OmNrpXlV" dmcf-ptype="general">얀 샤오빈 최고경영자는 “5.5G는 다운링크 속도를 1Gbps에서 10Gbps로, 업링크 속도를 1Gbps급으로 끌어올리는 동시에 레드캡(RedCap)과 패시브 IoT 등 새로운 기술을 도입해 완전한 연결 세상을 가능케 할 것”이라며 “이미 전 세계 300개 이상의 도시에서 5.5G가 상용 규모로 배포되고 있다”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c53f38cd535d56fb316ed4f6c4eccdd3a40232943d56d102490e2f755b4d53b" dmcf-pid="B2IsjmUZW2" dmcf-ptype="general">그는 특히 6GHz 대역의 중요성을 언급하며 “6GHz 대역은 향후 5년 내 5.5G를 위한 핵심 주파수가 될 것이며, 이미 업계의 칩셋 생태계도 40% 이상 성숙되어 상용화 준비를 마쳤다”라며 “우리는 인공지능(AI)의 폭발적인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6GHz 대역과 5.5G 혁신을 지속해 통신 사업자들의 기존 투자를 보호해야 한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28faa9a95af579716897955b81d71b91d9c44961d39b170ebff0bf92ea2eba0" dmcf-pid="bVCOAsu5C9" dmcf-ptype="general">아울러, 얀 샤오빈 CEO는 지난 2년간 글로벌 데일리 토큰량이 300배 증가해 하루 460조 개에 달한다는 수치를 제시하며 인공지능(AI)이 이미 지능형 세상의 핵심이 되었음을 상기시켰다.</p> <p contents-hash="9db52df985e6b4785b8a4c3b852c8f3ceba10c6ced5e8c7a6ed80db7e7c3d5da" dmcf-pid="KfhIcO71TK"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인공지능(AI) 에이전트는 이미 제조, 금융, 헬스케어 등 다양한 산업 전반에 걸쳐 3천만 개 이상이 업무에 투입되었다”라며 “2030년까지 산업용 에이전트가 처리하는 업무는 수만 배 더 증가할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e046ff175e1374d12909125fc546374e7290b026caacc352c890dc798e6cd453" dmcf-pid="94lCkIztCb" dmcf-ptype="general">그는 인공지능(AI) 기술의 급격한 발전 속도에 비해 현재의 네트워크 능력이 병목 현상을 겪고 있다는 점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6343bc11f3bfb93df1d85c43cded6cb29cada3f08fd3bb2c76f8dbc2c87e5715" dmcf-pid="20jaRgGhSB" dmcf-ptype="general">얀 샤오빈 CEO는 “현재의 업링크 능력은 4G에 비해 거의 개선되지 않아 첨단 서비스의 병목이 되고 있다”라며 “인공지능(AI)은 우리를 기다려주지 않고 향후 몇 년 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기에, 업계의 핵심 과제는 5.5G(5G-Advanced)를 활용해 이 수요를 어떻게 충족시킬 것인가에 있다”라고 역설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 조합 초대박! "최가온 선수" "신지아 선수" 존대하던 '같은 반' 친구 드디어 만났다...1천만원 특별 장학금 받아 03-03 다음 [TVis] ‘UFC 파이터’ 김동현의 반전 고백.. “예능? 전혀 생각 못했다” (틈만 나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