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악’ 조인성부터 ‘믿고 보는 배우’ 되기까지 작성일 03-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MBC ‘손석희의 질문들 4’</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ep65uLxW4"> <p contents-hash="2494180eb0f0e2899a733e1ad8dd03b1c7c8ca8f66259e14ebdbefcab1524c04" dmcf-pid="pdUP17oMCf" dmcf-ptype="general">영화 <휴민트>의 감독 류승완과 배우 조인성이 4일 MBC <손석희의 질문들 4>를 찾는다. 류승완은 전매특허 장기인 액션 장면에 대한 그만의 철학과 노하우를 공유한다. 신인이던 2003년 그해 ‘최악의 배우’로 꼽히기도 했던 조인성이 믿고 보는 배우가 되기까지 성장의 여정도 돌아본다.</p> <p contents-hash="583dd384c40d04e43383b7dd0a91341a4843e62e31c8d30d95d016c3a471978c" dmcf-pid="UJuQtzgRlV" dmcf-ptype="general">손석희의 불편할 수 있는 질문에도 두 영화인은 차분히 대답한다. “흥행이 <왕과 사는 남자>보다 못하지 않으냐”는 질문에 류승완은 “오래 고생한 장항준 감독이 좋은 결과를 맺어서 기쁘다”며 응원의 마음을 표한다. 조인성은 “멜로를 왜 피하느냐”는 질문에 “내 나이로 볼 때 멜로는 한도 초과”라고 농담처럼 말한다.</p> <p contents-hash="178fd7569c344853e0a437e2dfd424fa7c382f3afe3cc5dbe0ef11ae9ed5001e" dmcf-pid="ui7xFqaey2" dmcf-ptype="general"><휴민트>를 만들던 중의 비화도 공개된다. 촬영팀의 출국이 하필 12·3 불법계엄 선포 다음날이어서 혼란 속에 한국을 떠나는 비행기를 탔다고 한다. 류승완과 조인성이 합을 맞춘 건 <모가디슈>와 <밀수>에 이어 이번이 세 번째이지만, 이들이 방송 인터뷰에 함께하는 건 드문 일이다. 두 사람은 영화를 만들 때 견지하는 자신만의 원칙을 이야기한다. 오후 9시 방송.</p> <p contents-hash="ecc0662519cc5523dfb9f169d7bec42ec849736433804d5d26c9ddde855b0f09" dmcf-pid="7nzM3BNdC9" dmcf-ptype="general">전지현 기자 jhyu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경향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동현, '추성훈 샌드백' 이유 밝혔다…"이젠 같이 늙어가니까" 03-03 다음 2026년 03월 04일[케이블·위성 하이라이트]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