앙탈 붐인데…주제 파악 못한 투어스, 체조경기장 입성 시급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ivJ7VEo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f274f0e12511e71b8cfb2ab3c914765e982466cd7da3279311bf02a060f565" dmcf-pid="5nTizfDg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210838667ypoh.jpg" data-org-width="650" dmcf-mid="XC6HcO71T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210838667ypo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1NHa9QOchG"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e8d76cb898ffb7ed2c832bc17ed562921e9d6709c2aab4bdffa4acd8c7562111" dmcf-pid="tjXN2xIkWY" dmcf-ptype="general">그룹 투어스(TWS/신유, 도훈, 영재, 한진, 지훈, 경민)가 팬미팅을 초고속 매진시켰다.</p> <p contents-hash="0a52d11f0ffe5e695f7886691b6b91b38af801be7cb7e4e42a14f9e988a04141" dmcf-pid="FAZjVMCEWW" dmcf-ptype="general">3월 3일 오후 8시 NOL 티켓(구 인터파트 티켓)을 통해 투어스의 두 번째 공식 팬미팅 '42:CLUB'(사이:클럽) 서울 공연 예매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96bb40bbdd7cedc936fb80599fe6574ede1fe7b6fa608347fb137d461e3a0d66" dmcf-pid="3c5AfRhDhy" dmcf-ptype="general">이번 팬미팅은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사흘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구 핸드볼경기장)에서 개최된다. </p> <p contents-hash="9af6736829800b4c0c4c81f488de3f1760a094f60351e2ced882bdbc8818aa39" dmcf-pid="0k1c4elwST"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회당 약 3,000~3,500석, 사흘 도합 약 1만 관객을 동원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 가운데 일반 예매에 앞서 투어스 공식 팬클럽 42(사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선예매는 약 30분 만에 전석 매진으로 사실상 종료됐다. </p> <p contents-hash="da2e9ee7fac5529b35e85c5f2967eedf63654da3a01c2d7f1f021070b5053201" dmcf-pid="pEtk8dSrCv" dmcf-ptype="general">투어스가 티켓링크 라이브 아레나를 완판시킨 것은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2월 14일부터 16일까지 사흘간 개최한 동명의 첫 단독 팬미팅을 선예매로 매진시킨 바 있다. 그러나 지난해의 경우 단일 회차 관람이 아닌 중복 관람자가 적지 않았고, 예매 대기 인원도 올해에 비해 현저하게 적은 수치였다. 실제 정각에 접속한 필자에게 주어진 대기 번호는 2만 2,000번대였다. 이는 한층 확장된 투어스의 팬덤과 막강해진 티켓 파워를 방증하는 대목.</p> <p contents-hash="5082dd9bf8a84b31975fdf72e5ac3b6f9408a1d1a310cf89b95429f9feb4ba41" dmcf-pid="UDFE6JvmCS" dmcf-ptype="general">티켓팅에 실패한 팬들은 수요에 걸맞은 대규모 공연장을 섭외해 달라는 맥락에서 애정 어린 슬픔과 분노를 표출하고 있다. 팬들은 "팬클럽에 가입했는데도 실패할 줄 몰랐다", "좌석이 너무 적다", "이런 말 그렇지만 나만 망한 게 아니라 좀 진정이 됐다", "얕보지 않았는데도 큰코다쳤다", "업자들 다 망했으면", "작년에도 매진이었는데 또 같은 곳 대관한 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가 원망스럽다", "다음부터는 무조건 체조경기장처럼 큰 곳 대관하길" 등 반응을 나타냈다.</p> <p contents-hash="99a132b788851d5b39163254345b759cc444924ee51dc5db329fd1e6b6c14d32" dmcf-pid="uw3DPiTshl" dmcf-ptype="general">최근 온라인상에 공개된 상반기 체조경기장 대관 현황에 따르면 투어스는 오는 6월 말 서울 송파구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개최한다. 숱한 팬들의 바람대로 투어스가 데뷔 2년여 만에 가수들 사이 꿈의 무대 중 하나로 손꼽히는 체조경기장에 입성하는 쾌거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p> <p contents-hash="8b5a8b12e835ec29746145528260cd0d13d2429e18631cf280dfc55037b7ec6d" dmcf-pid="7r0wQnyOyh" dmcf-ptype="general">한편 투어스는 지난해 10월 발매한 미니 4집 'play hard'(플레이 하드) 타이틀곡 'OVERDRIVE'(오버드라이브) 활동을 통해 전 국민 '앙탈 붐'을 일으켰다.</p> <p contents-hash="5a3d676b1f25047b09307c4b2ac0c6ceffe0e908f62fc0ec9fab18ab8e8276a9" dmcf-pid="zDFE6JvmvC" dmcf-ptype="general">이에 머무르지 않고 2월 9일 투어스 특유의 청량 에너지를 겨울 감성으로 풀어낸 싱글 '다시 만난 오늘'을 발표했다. 지난해 7월 출시된 이들의 일본 데뷔 싱글 타이틀곡 'Nice to see you again'(일본어 제목 はじめまして/하지메마시테)의 한국어 버전인 '다시 만난 오늘'은 발매 당일 멜론 TOP 100(톱 백) 차트에 65위로 진입하며 한층 막강해진 투어스의 음원 파워를 방증했다. 이날 밤 12시 기준으로는 무려 25계단 뛰어올라 40위에 안착했다. 이는 투어스의 발매 당일 자체 최고 순위다.</p> <p contents-hash="1eda1340980f4412df60d471183d1acb34fcf40d74b2cc3b57422489c968ac8a" dmcf-pid="qw3DPiTsvI" dmcf-ptype="general">계단식 성장을 지속 중인 투어스는 상반기 컴백을 준비 중이다. 이에 앞서 3월 4일 첫 번째 VR 콘서트 'RUSH ROAD'(러쉬 로드) 개봉을 앞두고 있다. 3월 27일부터 29일까지 국내 팬미팅을 진행한 이후에는 4월 8일과 9일 일본 가나가와현 요코하마시 피아 아레나 MM에서 팬미팅을 이어갈 계획이다.</p> <p contents-hash="f982f122cfc9b52f017b4e9bdd7ff16fe752b3fd4fec58663958248e9bfaebfc" dmcf-pid="Br0wQnyOWO" dmcf-ptype="general">투어스는 팬미팅을 앞두고 "42 여러분과 올해도 소중한 시간을 함께할 생각에 벌써 두근거린다. 2025년이 저희에게 뜻깊은 성장을 안겨준 한 해였던 만큼 한층 발전한 모습으로 42 분들과 잊지 못할 행복한 추억들을 가득 쌓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bmprxLWITs"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KsUmMoYCTm"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미” 외치며 전 국민 청소시킨 ‘팀킴’ 공식 해체 03-03 다음 중국 최대 정치행사 개막날, 딥시크 거대모델 ‘V4’ 공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