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TURN(에잇턴), 팬콘 ‘TURN TABLE : ETERNAL FLAME’ 성료···2026 활발한 행보 ‘기대’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ZFgtuLxU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7fdeb6d0d8f40ad57fab84739c7e53cf39ac74a6375fb3c1276d80f35dd0e" dmcf-pid="V53aF7oM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0239514slym.jpg" data-org-width="1000" dmcf-mid="KGrN3zgR7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0239514sly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64d0871fd5de9c5db4c4e4f740641c2c332482acff9b1a7586cbc438969f02" dmcf-pid="f10N3zgRuc" dmcf-ptype="general">아이돌그룹 8TURN(에잇턴)이 팬콘을 통해 팬들과 의미 있는 시간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ef7edb44c479e37e05d2ddaf8f0c312f221a316696b36bdd5510eeffad455c92" dmcf-pid="4tpj0qaeFA" dmcf-ptype="general">8TURN(재윤, 명호, 민호, 윤성, 해민, 경민, 윤규, 승헌)은 지난달 27일과 28일 양일간 서울 노들섬 라이브하우스에서 2026 8TURN 팬 콘서트 ‘TURN TABLE : ETERNAL FLAME(턴 테이블 : 이터널 플레임)’을 개최했다.</p> <p contents-hash="2e4ef0d3fd7d8d1483de5fa2ccc24bf2b74892c30285a6eee68b10da81f70901" dmcf-pid="8FUApBNd0j" dmcf-ptype="general">8TURN은 첫째 날 ‘Electric Heart(일렉트릭 하트)’와 둘째 날 ‘BRUISE(불씨)’ 무대로 포문을 열며 팬심을 뜨겁게 달궜다. 벅찬 에너지와 패기가 깃든 무대를 마친 후 8TURN은 팬들과 직접 인사를 나눴고 “콘서트 타이틀에 담긴 의미 그대로 2시간 동안 여러분을 활활 타오르게 만들겠다”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p> <p contents-hash="4237ff896d2d84255bb391356b14847deda74b130be384c6c886c732e04f2cef" dmcf-pid="6CvPSG8BuN" dmcf-ptype="general">이어 첫 날에는 ‘LEGGO(레고)’, ‘WONDER(원더)’, ‘I Want You Now(아이 원트 유 나우)’, ‘WE(위)’, ‘TIC TAC(틱택)’ 등 무대로 현장을 사로잡았고, 둘째 날에는 ‘WALK IT OUT(워크 잇 아웃)’, ‘EXCEL(엑셀)’, ‘RU-PUM PUM(러펌펌)’, ‘이럴거면 다음생에’ 등 무대로 공연장의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8TURN은 양일 다른 구성의 공연을 준비하며 다채로움을 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69b17618a749ecefd00783978681953debc64096e06ee36680c53331407cdf" dmcf-pid="PhTQvH6bp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MNH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0241282tgzh.jpg" data-org-width="1000" dmcf-mid="9zKmb4waz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khan/20260303210241282tgz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MNH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ffa4147012957ca759d550bff918d8e7cc4548d3416d6f1a34f6a7da59bf12" dmcf-pid="QlyxTXPKUg" dmcf-ptype="general">또 팬 콘서트에서만 볼 수 있는 유닛 및 개인 무대도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민호와 윤성은 NCT 재현X디어의 ‘Try Again(트라이 어게인)’을, 해민과 경민은 저스틴 팀버레이크의 ‘CAN’T STOP THE FEELING!(캔트 스탑 더 필링!)’을, 윤규와 승헌은 8TURN의 ‘Watch(와치)’를 새롭게 재해석했고, 재윤은 보아의 ‘Better(베터)’를, 명호는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연준의 ‘Talk to You(토크 투 유)’를 커버하며 현장 에너지를 배가시켰다.</p> <p contents-hash="35278756c4df25565ca95d98548dc14ad2b3e68dd171dd87742bc14a2bf267e4" dmcf-pid="xSWMyZQ93o" dmcf-ptype="general">8TURN의 진가를 제대로 느낄 수 있는 라이브 퍼포먼스뿐만 아니라 팬들과 한층 더 가까이 소통할 수 있는 코너도 눈길을 끌었다. 8TURN은 양일에 나눠 팀워크를 알아보는 밸런스 일심동체 게임, 팬들이 직접 작성한 문장으로 즉석에서 시연하는 주어·목적어·서술어 게임, 팬들과의 호흡을 엿볼 수 있는 터닝과 스피드 게임, 멤버 간 케미가 돋보인 ‘날 따라해봐요’ 게임까지 다채로운 코너로 현장에 활기를 더했으며, ‘아이돌 장학 퀴즈’는 VCR 영상을 통해 공개돼 또 다른 재미를 선사했다.</p> <p contents-hash="14d24fc5f4cb8dc2ea17d199319d7f50af41ad2fcbdc50fd9a8307b62bc8eaf6" dmcf-pid="y6MWxiTsuL" dmcf-ptype="general">팬 콘서트 말미 8TURN은 “이틀 동안 뜨겁게 불태웠는데 함께해 주신 터닝(공식 팬덤명) 여러분에게 너무 감사하다”고 전하며 “터닝이들의 삶 속에 오늘 이 순간이 큰 에너지와 행복으로 오래 남길 바라는 마음으로 무대를 준비했다”고 밝혔다. 또한 “큰 행복을 느끼게 해줘 진심으로 고맙다”며 “오늘처럼 서로 마주보며 다시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덧붙이며 다시 만날 날을 기약했다. 또한 공연의 대미를 장식하는 엔딩 무대와 앙코르 무대로 마지막까지 팬들과 함께 호흡했다.</p> <p contents-hash="145eb530413006cb99f552ef9c7da11a1be1fdbafda24fd1ac79d507729cf951" dmcf-pid="WPRYMnyOUn" dmcf-ptype="general">8TURN은 앞으로도 국내외 다양한 무대를 통해 글로벌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d842dfa9188bbe415771567792c1c0b5efee0a756f40ba40f9660f6bcfbcf12e" dmcf-pid="YQeGRLWIUi" dmcf-ptype="general">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원슈타인 "김대명과 2인 1역, 팬 글 보고 이종필 감독이 연락" 03-03 다음 '재혼' 전수경, 결혼식날 사고 당했다…"차에서 튕겨 나가, 美 남편 코뼈 부러져" ('아빠하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