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복 입은 최가온·신지아‥'더 친해지면 좋겠어요' 작성일 03-03 16 목록 <!--naver_news_vod_1-->[뉴스데스크]<br>◀ 앵커 ▶<br><br>밀라노 동계올림픽을 빛낸 10대 선수죠.<br><br>스노보드 금메달 최가온과 피겨 신지아 선수가 오늘은 교복을 입고 평범한 고등학생으로 돌아갔습니다.<br><br>◀ 리포트 ▶<br><br>같은 반 동창이라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더 화제가 된 스노보드 최가온과 피겨의 신지아.<br><br>[신지아/피겨스케이팅 대표팀 (지난달)]<br>"학교에서도 최가온 선수가 해외에 있어서 만나지는 못했어요. (앞으로) 친해질 수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br><br>오늘 개학식을 맞아 교복을 입고 학교를 찾았는데요.<br><br>친구들과 사진도 찍으면서 여고생의 일상으로 돌아갔습니다.<br><br>[신지아/피겨스케이팅 대표팀]<br>"세화여고 선생님과 친구들이 있어서 여기까지 올라올 수 있었습니다."<br><br>[최가온/스노보드 대표팀]<br>"앞으로도 겸손하게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br><br>두 선수, 3학년 땐 반이 갈렸다고 하는데요.<br><br>학교로부터 특별 장학금도 받았습니다.<br><br>영상편집: 김민호<br><br><b style="font-family:none;">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b><br><br>▷ 전화 02-784-4000<br>▷ 이메일 mbcjebo@mbc.co.kr<br>▷ 카카오톡 @mbc제보<br><br> 관련자료 이전 크리스티아노 아몬 퀄컴 CEO “2026 에이전트의 해… 6G, AI 혁명의 심장 된다” 03-03 다음 휠체어컬링 '부부 동반 메달' 도전‥"당신의 꿈을 응원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