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공무원 퇴사 이유? 돈 더 벌고 싶어서...할 만큼 했다" [순간포착] 작성일 03-03 1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sv4MCES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3b885191fad7af5df9367d011d98aec3de0929b1e29f9b1aaafd6960ee9cd44" dmcf-pid="blOT8RhDC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5002886fsyd.jpg" data-org-width="530" dmcf-mid="zXkOb4wah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5002886fsy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c19b9f23fbf3756924786c591428323be42a55f156846d5895428ead8021be7" dmcf-pid="KSIy6elwlq"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전(前)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을 퇴직하며 개인 유튜브 채널까지 개설한 솔직한 이유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635b3fce9dc655f4337cd9d4c3cfa8377289c959021926dfec64e74a0576919" dmcf-pid="9pt7jw0HWz"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3일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와 함께 그는 첫 번째 영상으로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 '충주맨'으로 불리며 사랑받던 100만 구독자 달성을 눈앞에 뒀던 '충주시청' 채널을 떠난 이유부터 근황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35997134833410698e963710c3f91cd24c1e2dc268da7fe1fe75cf56159e98c9" dmcf-pid="2UFzArpXC7" dmcf-ptype="general">그는 "퇴사를 생각한 이유는 소위 할 만큼 했다. 해줬잖아"라고 너스레를 떨며 "어쨌든 홍보로서는 유튜브를 더 운영한다고 쳤을 때 200만, 300만을 하겠나, 100만 구독이 목표고 할 도리를 다 했다고 생각했다"라며 충주시청 구독자 100만 명 달성을 인접한 시점에 퇴사한 이유를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36b9a1dc4baf0b81179c8a992394fc7547f8797f74cf330e43884ac2a5ac4d1" dmcf-pid="Vu3qcmUZ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5003185vhec.jpg" data-org-width="530" dmcf-mid="qLRoZ0J6C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5003185vhe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b1109c0daf91f574f68b090ec09a111cad75f672e76b369a49bcb40213ed1f" dmcf-pid="f70Bksu5hU" dmcf-ptype="general">특히 김선태는 "저한테 과분한 제안도 많았는데 여러 제안이 왔다"라며 "결론적으로 자유롭게 하고 싶어서 유튜브를 시작했다. 제가 할 수 있는 게 이거 밖에 없다. 개가 똥을 끊지"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p> <p contents-hash="d2295c3a685ce07ee9df2ef3c8496a86ce0f01ff435b22ba22c054635efff4ad" dmcf-pid="4zpbEO71lp" dmcf-ptype="general">이어 "가장 큰 이유는 돈을 더 벌고 싶었다"라고 고백하며 "새로운 도전 이런 얘기 하는데 조금 더 나은 조건을 위해 가는 거 아니겠나"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ebe2063dcddda459ae58df536e78d6ae8625e9862bf8cbff343950a6386d0027" dmcf-pid="8qUKDIztT0" dmcf-ptype="general">다만 그는 "가난하지 않았다. 감사하게도 저도 10년 맞벌이를 했고. 외부활동도 다른 공무원 분들보다 조금 더 수익이 있었기 때문에"라고 강조했다. </p> <p contents-hash="89b2355cd64e0581f05821e42e7dd748664ab857c5da7c31c30bd9c1233c4c08" dmcf-pid="6Bu9wCqFv3"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이어 "제 나이가 이제 40이다. 영포티다. 잘 안 되더라도 더 나이가 들기 전에 역량을 펼쳐보고 싶었다. 물론 역량이 있는지 없는지 모른다. 좀 망할 수도 있다"라며 멋쩍어 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일단 유튜버로서 자리 잡고 싶은 마음이 크다"라며 팬들에게 구독을 당부해 눈길을 모았다. </p> <p contents-hash="2c325190a68bdf78a24348e228208975d77f8db258d194d80971a9a102ec0f66" dmcf-pid="Pb72rhB3WF"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6cea56401f917bf49ae2a8957eb792bd1b094a99cf35b267040956f632b75fc7" dmcf-pid="QKzVmlb0lt"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CPU만으로 58%, GPU 더하면 79%↑"…삼성전자 네트워크 사업부 "6G 레디" 03-03 다음 박진희 사망 '혈흔 증거' 남아있었다… 남성진 둘러싼 위기 고조 (붉은 진주)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