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진이, 필리핀서 두려움에 벌벌 "사람들에게 도움 요청하려 해"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Sc3PdSrz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1bf4e79d989fe3a3e0e57847c0b39803806d0cd0cb269d1b03e4fc5b499d97" dmcf-pid="YTEpxiTsU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205428551qcoy.jpg" data-org-width="700" dmcf-mid="QbHxDIztU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205428551qco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eb31efc858a2b4304a1d66d535d1230659904d3cfe21fe18c27e33374a6e43e" dmcf-pid="GyDUMnyOzb"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이우주 기자] 배우 윤진이가 필리핀에서 무서운 상황을 겪었다. </p> <p contents-hash="716f9143068a63aa374a19c5c5886e4637fab20c99444b5045b615ba03a376a9" dmcf-pid="HWwuRLWIpB" dmcf-ptype="general">3일 윤진이의 유튜브 채널에서는 '3년 만에 전남친과 보홀여행'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be55d995e516fe9c467fd4de13adda924a28fa43208d8b5520ac86c0b2826f1e" dmcf-pid="XYr7eoYC7q" dmcf-ptype="general">윤진이 부부는 오랜만에 단둘이 보홀로 여행을 떠났다. 실컷 물놀이를 즐긴 두 사람은 반딧불 투어도 하기로 했다. 윤진이는 "투어 가이드를 한국 사람이 아닌 필리핀 사람을 구해서 이동수단을 많이 타야 한다. 이런 게 또 재밌지 않냐"며 봉고차를 탔다. 하지만 윤진이 부부는 곧 겁에 질렸다. 윤진이는 "약간 무섭다"며 "아무튼 잘 도착하지 못하면 큰일나는 걸로 아시라"라고 토로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39915b25c361724e2087fab73d0835573e02b6dff51da942c48c516633e3ec" dmcf-pid="ZHsqJaHlu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205428724mzhi.jpg" data-org-width="963" dmcf-mid="xiwuRLWI0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205428724mzh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367ef8c88ca0437bc2fb0a7ced39b1b350fa081dfd0143118c78ac6ba69d3f9" dmcf-pid="5XOBiNXSp7" dmcf-ptype="general"> 잠시 후 차는 갑자기 멈춰 섰고, 차 문이 열리자 사람들이 더 많이 탔다. 윤진이 일행을 태운 차는 어두운 밤길을 한참 달렸다. 이에 윤진이는 "한 시간 안에는 도착했어야 하는데 되게 오래 간다. 한 시간 넘게 엄청 빨리 달리고 있는데 약간 무섭다"며 "봉고차 두 대로 움직이는 것도 이상하다. 장난식으로 말했는데 진짜 무섭다"고 불안해했다. </p> <p contents-hash="acfada8cfda6037174d7b0fd86724c118b59a3acb2236c4489e517595d9010e6" dmcf-pid="1ZIbnjZv7u" dmcf-ptype="general">불안함에 입술까지 뜯은 윤진이. 설상가상 인터넷 연결까지 되지 않았다. 한참을 무서워하던 윤진이는 인터넷이 연결되고 목적지로 안전하게 가고 있다는 걸 확인한 뒤에야 안도의 한숨을 내쉬었다. 윤진이는 "순간 빨리 길 찾아서 사람들한테 도움 요청하려고 했다. 식겁했다"며 "이제 자야겠다"고 그제서야 안심했다. </p> <p contents-hash="5234acede128f9ad1f500cfe87a4fd986e263a0a79d8a25b45eea86232ade7b5" dmcf-pid="t5CKLA5TuU"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왕사남'급 속도" '충주맨' 김선태, 채널 개설 1시간 만 11만 돌파 [엑's 이슈] 03-03 다음 세븐틴 조슈아 뷰티&헬스캐어 브랜드 앰버서더 발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