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전임자 흔적 지우기 '공무원 순장' 선긋기 "이해·도움 많았다" [순간포착]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9BIUbjJC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1f039c4c0f0029264d0940d1179bac9010c1f5cc9d9882514cb420b8335a71" dmcf-pid="92bCuKAiS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3902842dzyt.jpg" data-org-width="530" dmcf-mid="Bc5NY1MV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3902842dzy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a9b355b505a3054122a89969a36e6bf3cb691daa248311582ead3eca96b32bf" dmcf-pid="2VKh79cnWM" dmcf-ptype="general">[OSEN=연휘선 기자] 전(前) '충주맨',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 유튜버로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d635b3fce9dc655f4337cd9d4c3cfa8377289c959021926dfec64e74a0576919" dmcf-pid="Vf9lz2kLlx"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3일 '세상 모든 것을 홍보합니다'라며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 이와 함께 그는 첫 번째 영상으로 '김선태입니다'라는 제목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선태가 공무원 퇴직 후 '충주맨'으로 불리며 사랑받던 100만 구독자 달성을 눈앞에 뒀던 '충주시청' 채널을 떠난 이유부터 근황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fb565670ced234af61c54f087e0ab874326fc229d617a7352d11148fa97cd121" dmcf-pid="f42SqVEoSQ" dmcf-ptype="general">그는 먼저 "이제 충주맨이 아니다"라며 '김선태'라고 자연스럽게 인사했다. 그러나 "시민의 숲에 처음 와봤다. 잔디에 들어가도 되나? 항상 혼나는 걸 걱정하는 공무원 병이 문제다. 아직도 벗질 못했다"라며 공무원 근무 당시 마인드에 대해 언급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e70ad4bf2b489de3b73b60ce9fac9c89ad280bb408e14b6e46514c2a14e197" dmcf-pid="48VvBfDg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3903210pcru.jpg" data-org-width="530" dmcf-mid="bMO6DIztl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203903210pcr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acc31e813efa25fafc980c87aaf93918a081f6999a9779c93fc9d3574cc5cb5" dmcf-pid="8OrfcmUZy6" dmcf-ptype="general">특히 김선태는 퇴직 후 충주시청에서 전임자 흔적 지우기 과정에서 '순장'됐다는 각종 의혹들에 대해 "제 의도와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쳐졌는데 가슴 아팠다"라며 "충주시 공무원을 욕하고 뿐만 아니라 전 공무원을 욕하니까 가슴 아팠다"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d8c417b6b997677051693f4457554883fce0dc7b9ef3b01b11ab48f7e7ac023" dmcf-pid="6Im4ksu5y8"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그는 "공무원, 공직이 문제가 아니라 세상 사는 곳에는 다 시기, 질투가 있다", "저도 남 욕을 한다"라고 강조하며 "절대 왕따가 아니었다. 많이 도와주셨다. 전례 없던 일을 맡았고 제가 하는 일이 조직과 맞지 않은 것도 있었는데 이해해주시고 도와주신 게 많다"라며 함께 일했던 충주시청 공무원들을 치켜세웠다. </p> <p contents-hash="0b62fc613e3aa3f90e6f7d0276694407fb654b261ca7e998b7267f2e1b4e470d" dmcf-pid="PCs8EO71v4"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충주시청'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며 '충주맨'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그러나 최근 퇴직하며 충주시청을 떠났다. 이후 그의 후속 행보에 대해 다양한 추측이 제기됐으나 결국 유튜브 채널을 개설하며 유튜버 김선태로 새 출발을 하게 됐다. </p> <p contents-hash="5e8986fa8013e41f7916b2bd53098463826b4200db3b1525f569044bce30b8fc" dmcf-pid="QhO6DIztCf" dmcf-ptype="general">/ monamie@osen.co.kr</p> <p contents-hash="c4dd5c5cb227642eaa3f7ca72deda56fd980b94225128a65657524a9c341df17" dmcf-pid="xlIPwCqFCV" dmcf-ptype="general">[사진] OSEN DB, 유튜브 출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이애슬론 3관왕 배출 등 맹활약 펼친 포천시…동계 스포츠 중심지로 도약 03-03 다음 산다라박, 마약 의혹 부인 “사실무근…박봄 건강 걱정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