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계속된 스토킹 피해..30대 브라질 여성 구속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0zfxIkyg"> <div contents-hash="b7e68ac0ce4f5527c9534623a3fe96032bb03c21de14323719d7bd8cec2641cd" dmcf-pid="ZDpq4MCElo"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김미화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c7c45bee2d14a46c1a5c00bf500b417d1a32adfb01f9cb694a923b90037e21" dmcf-pid="5wUB8RhD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202345815ctnx.jpg" data-org-width="1200" dmcf-mid="HnY5uKAiv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202345815ct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방탄소년단(BTS) 정국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위블로 매장에서 열린 포토콜 행사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공동취재) 2026.2.12/뉴스1 Copyright (C)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사진=(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cab7fddd4c736eabd148b611ebe585d99c95cf99a321e91eff1d1d4a3e3d92" dmcf-pid="1CbfRLWITn" dmcf-ptype="general"> 방탄소년단 멤버 정국(전정국)을 계속해스 스토킹한 브라질 국적의 여성이 재판에 넘겨졌다. </div> <p contents-hash="e052d24f4a6fa6caefa9e7a4ad4212ee9461b922c474696b8eb359255d8c10c6" dmcf-pid="thK4eoYCSi" dmcf-ptype="general">3일 뉴스1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스토킹처벌법 위반, 주거침입 등 혐의로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 씨를 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6b1f55198e1075e89d8226d50fdafdbe414389ba2b32f8e16159a26d050b487e" dmcf-pid="Fl98dgGhTJ"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가 현관문 초인종을 수백 회 누르고 우편물을 두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 A 씨는 같은 달 13일 음식 배달원이 정국의 주거지 쪽문으로 들어간 틈을 타 쪽문 안으로 들어가 주거침입 혐의로 현행범 체포되기도 했다. 이후로도 A 씨의 범행이 계속되자 경찰은 지난 1월 A 씨에 대한 체포영장을 신청해 지난달 13일 구속수사가 진행됐다.</p> <p contents-hash="cdd1c59ade31377d7c519b20ddd309278cbf81d966ab2156a8d4bf0cfc5a34d2" dmcf-pid="3S26JaHlTd" dmcf-ptype="general">검찰은 A 씨의 주거침입미수 혐의에 대해서는 증거불충분으로 무혐의 처분했다. 검찰은 폐쇄회로(CC)TV 영상 검토 결과 A 씨가 도어락 키패드를 누르고 쪽문을 밀고 당기는 등과 관련한 내용이 확인되지 않았다고 판단했다. 정국 측은 A 씨에 대한 접근금지를 요청했던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edd8c4e694569ac3e9c2df5a376a9660249b5078ef87b542cc9b425b3a8b641" dmcf-pid="0vVPiNXSle"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해 6월에도 정국의 전역일에 맞춰 자택을 찾아 현관 비밀번호를 여러 번 눌렀던 중국인 여성이 붙잡혔고 8월에도 한국 국적의 40대 여성이 자택 주차장에 무단 침입하는 사건이 발생하는 등 정국의 스토킹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p> <p contents-hash="72a8c51ade7395614bb3f5780538c1bf54710d8709e93be0d7fadc654bc325bc" dmcf-pid="pTfQnjZvlR" dmcf-ptype="general">김미화 기자 letmein@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붉은 진주’ 남성진, 박진희 복수 단초 건넸다 “혈흔” 03-03 다음 미스 사할린이 韓에 정착한 이유 "나이 드니 뿌리로 돌아가고파" ('이웃집 찰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