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든싱어8’ 김장훈 출격 “36년 음악 인생 통틀어…” 작성일 03-03 3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jQCb4wat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3c0ffcc3dda801936bc4305a0d9219c2ccaa3fc9287d0a51c240408b97e77e" dmcf-pid="UDdTfxIk1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히든싱어8’. 사진| JT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today/20260303201202740qsyp.jpg" data-org-width="700" dmcf-mid="0hnY6elwt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today/20260303201202740qsy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히든싱어8’. 사진| JT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ee5d354afa3d7f6b29f314efa0c2b73a8fccef93ecb364aef153625a57229e9" dmcf-pid="uwJy4MCEts" dmcf-ptype="general"> 가수 김장훈이 ‘히든싱어8’에 출연한다. </div> <p contents-hash="542f141f02f96ac0d7db972f6d3e7d79d28a68b3cd6b746ed7d9fefca85b4c3d" dmcf-pid="7riW8RhDtm" dmcf-ptype="general">JTBC 예능 프로그램 ‘히든싱어8(기획 홍상훈, 연출 신영광)’이 3월 31일 오후 8시 50분 첫 방송을 확정 지었다.</p> <p contents-hash="1e69c6cf55b451108c52924bc5dc0a768c89570b7bc2f1eb0370cf8b84b09710" dmcf-pid="zmnY6elwXr"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또 한 명의 원조 가수 티저를 공개했다. 이번 주인공은 ‘무대 위 영원한 쇼맨’ 김장훈이다.</p> <p contents-hash="ea060367b00bdf77b95a32ec5664932219a678cd277686280f1100af448e62d7" dmcf-pid="qsLGPdSrYw" dmcf-ptype="general">‘숲튽훈’이라는 별명으로 익숙한 김장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모창 가수를 탄생시킨 가수로 꼽힌다. 노을의 강균성, 방송인 주우재, 그리고 BTS 정국까지 그의 창법을 따라 했을 정도로 ‘김장훈식 발성’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722a76709a2eb3a6a1637a1cece7a6601f160a9f87117843c6317dd9ffe8d5a5" dmcf-pid="BOoHQJvmYD"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김장훈은 “원조인 나를 따라잡기엔 아직 멀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장훈은 “내 노래는 직접 불러봐야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도 하루에 만 번 가까이 고음을 낼 수 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4d68814ffa6cdde46d626304a6c9068f35572beda50272f47192b31e1a8a6458" dmcf-pid="bIgXxiTsYE" dmcf-ptype="general">이어 “내 창법을 완전히 구현하려면 닭 세 마리에서 오골계까지는 다룰 수 있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모창 능력자들에게 유쾌한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813323902d81912fc343cf47c2cb2896b675a7673031258ac0f5116ad548d457" dmcf-pid="KCaZMnyOXk"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에 대해 김장훈은 “36년 음악 인생을 통틀어 가장 기대되고, 가장 보고 싶은 무대”라며 기대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0ac1b36f3d7395acce06a0ee5a89b056d7fce8b23b209573749b8c915004dc53" dmcf-pid="9hN5RLWItc" dmcf-ptype="general">이에 제작진은 “36년 차 가수 김장훈의 명곡이 워낙 많아 선곡 회의가 쉽지 않았다. 발라드부터 댄스곡, 리메이크곡까지 세대별로 선호하는 곡이 달랐다”라며 “그만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수라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8e690aba3082d5ef6a882b5ded4941a0620c46333abaa858b1f05f4b3270759" dmcf-pid="2lj1eoYCYA" dmcf-ptype="general">‘히든싱어8’은 3월 31일 오후 8시 50분 한층 진화한 무대 구성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예정이다. 김장훈 편에 도전하고 싶은 모창 능력자들은 JTBC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지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4668686264666398e5bd75a90946ecdfbb24af8985d7c413ee24a4d40b5244ab" dmcf-pid="VCaZMnyO1j" dmcf-ptype="general">[김소연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애 편견 깬 기적의 전투…빅오션 "'독기돌'로 불리고 싶어요" [종합] 03-03 다음 남지현 "카메라 감독님이 '못생긴 X아 서 봐'라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