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유방암 진단 회상하며 눈물 “왜 나야 싶었다” 작성일 03-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Q8MnyOs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3282e091cfa4d7bdd226ffccb8b06eca0bd6f2c3317b4920c658ef75b30c72" dmcf-pid="brx6RLWIr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95839968hfmv.jpg" data-org-width="800" dmcf-mid="qzYVPdSrD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95839968hf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0a21c78afa13babc7e250acf89e95b3e6c913b34310528938c5a66772abb83" dmcf-pid="KmMPeoYCIH" dmcf-ptype="general">코미디언 이성미가 유방암 진단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리며 눈물을 보였다.</p> <p contents-hash="c69193dafebf031804021361a0622420cbcb1acfbea6fa4fc5860e81a027af56" dmcf-pid="9sRQdgGhEG" dmcf-ptype="general">3일 유튜브 채널 ‘이성미의 나는 꼰대다’에는 유방암을 주제로 한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성미는 배우 이미은과 함께 유방암의 재발 위험성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투병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7468b8496b609cafd2ce57ba55c95dc0fd026c9ec5325a8d9ae24bca41f8aba2" dmcf-pid="2OexJaHlrY" dmcf-ptype="general">이성미는 “치료가 끝났다고 해서 완전히 안심할 수 있는 병이 아니다”라며 “재발 위험이 20년 이상 이어질 수 있어 ‘꼬리가 긴 암’이라고 불린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그는 2013년 유방암 초기 진단을 받고 수술과 치료를 거쳐 완치 판정을 받았다.</p> <p contents-hash="d8ef7ad44eea3d13f6040a1974d5288feca09ec697511c10b226be6b0b6e7fca" dmcf-pid="VIdMiNXSmW" dmcf-ptype="general">진단을 기다리던 일주일은 유난히 길게 느껴졌다고 했다. “결과를 듣기도 전에 이미 암 환자가 된 기분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확진 전화를 받았을 때는 머릿속이 새하얘졌고, 가장 먼저 떠오른 건 가족이었다. 그는 “아이들 걱정이 제일 컸다. 아직 해줘야 할 게 많은데 싶었다”며 “남편 생각은 솔직히 나지 않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d6a6409feff15dd487d80d9d86072990f603308881b6d96b74bb4ea5c6854dd2" dmcf-pid="fCJRnjZvIy" dmcf-ptype="general">또한 완치 이후에도 재발에 대한 두려움이 완전히 사라지지 않는다고 털어놨다. 이미은의 체험 이야기를 듣던 중 결국 눈물을 보이기도 했다. 이성미는 “그때 ‘암입니다’라는 말을 들었던 순간이 다시 떠올랐다”며 담담히 마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c53fd90b56bcdd7a06231de9dcc4be86fb6821438c1d162ea632236a1911115d" dmcf-pid="4hieLA5TrT"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여자프로골프 톱랭커 포함 선수 20여 명, 전지훈련지 두바이에 발 묶여 03-03 다음 '충주맨' 김선태, 본격 유튜버 활동 "공무원 왕따 NO..돈 벌고파"[스타이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