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맨' 김선태, 본격 유튜버 활동 "공무원 왕따 NO..돈 벌고파"[스타이슈]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0waksu5TP"> <div contents-hash="4ab4f60b362282dc18aa7f270f1938fee4ef9c71ce8b0c706eb7a4af3f972980" dmcf-pid="ZprNEO71W6"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안윤지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314f8ef6ac73b78e8097bf77375f0cf92c1da219b1a63794f9bcb1ed2492e" dmcf-pid="5UmjDIzth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김선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195903039imth.jpg" data-org-width="1200" dmcf-mid="Hdu50qae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195903039imt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김선태 유튜브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c6c93f729c2adba1836f7a53b48195a0c99b17c227030d7991c8472d1dac981" dmcf-pid="1usAwCqFT4" dmcf-ptype="general"> '충주맨'으로 알려진 김선태가 본격적으로 유튜버 활동을 이어간다. </div> <p contents-hash="81d04dc5ce3a5665596242d2013b202176adb40be34b835ca7f7288ebe170085" dmcf-pid="ttkLjw0Hyf" dmcf-ptype="general">3일 김선태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김선태입니다"란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702774e9c8c7f43fa501c6a033f2f4d3f473847d0d525d245ba9c8da9d0b6252" dmcf-pid="FFEoArpXvV"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김선태다. 이제 충주맨 아니다. 항상 혼나는 걸 걱정하는 공무원 병이 있다. 원래 의도랑 다르게 쫓겨나는 것처럼 비쳤는데 그런 건 절대 아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5cbd225d4fc74425e06e8390867365fcb18e4005ede49bf218de1d01ba995b1" dmcf-pid="33DgcmUZv2" dmcf-ptype="general">이어 "마음이 아팠던 게 충주시 공무원을 너무 욕하고 또 전체 공무원까지 욕하니까, 물론 위하는 마음으로 하는 건 알지만 공직의 문제가 아니다"라며 "세상 사람 사는 모든 곳엔 모두 욕한다. 나도 욕했다. 나도 많이 욕했다. 그럴 수 있다. 그러는 뭐 절대 왕따도 아니고 많이 도와줬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7e01ef4f3022215e391b3a7fede604e6ba41be3ffda0a72c185d174c04707291" dmcf-pid="00waksu5S9"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공직에서 없던 걸 하다 보니 그런 것도 있었을 거다. 근데 많이 이해해주셨고 도와주려고 했다. 퇴사를 생각한 건 많이 보여줬다"라며 "할 만큼 했다. 해주지 않았나"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d619a9fe8c930309947d2a15b66afcda40e818b2d639d148b2633ee078bc20" dmcf-pid="pprNEO71yK" dmcf-ptype="general">또한 "홍보로서 많이 해줬다. 유튜버 더 한다고 했을 때 100만이 목표였다. 앞으로 진로에 대한 고민이 있었다. 난 자유롭게 시작하고 싶었다. 그래서 유튜브를 시작했다"라며 "개가 똥을 끊지, 할 수 있는 게 이거밖에 없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c65b727677be437987baea2ef52c067505f8c96cc30d18ca103cd349cac3ee" dmcf-pid="UUmjDIztyb" dmcf-ptype="general">김선태는 "또 돈을 더 벌고 싶었다. 새로운 도전 얘기하지만 좀 더 나은 조건에서 일해야 한다. 나도 맞벌이 10년 했고 더 수익이 있어서 가난하지 않다"라며 "곧 40세다. 역량을 펼쳐야 하지 않나 싶다. 잘 안되더라도 후회는 안 한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45a9b8a939cbf9bf2a3e34ec35b8700d3e0ddaf112824cb15420e306ed9727b" dmcf-pid="uusAwCqFlB" dmcf-ptype="general">한편 김선태는 유튜브 채널 '충주시'에서 '충주맨'으로 활동하다가 공무원 자리를 내려놓으며 충주맨 역할도 그만두게 됐다. 이후 새로운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p> <p contents-hash="6b67ef3b6c743667eb75991223e4f6835d15ea1a54da77198b158cb05448e8f9" dmcf-pid="77OcrhB3yq" dmcf-ptype="general">안윤지 기자 star@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성미, 유방암 진단 회상하며 눈물 “왜 나야 싶었다” 03-03 다음 “개가 똥을 끊지”...충주맨 김선태, 유튜브 개설하자마자 구독자 7만명 돌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