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간녀 의혹’ 숙행, 4월 첫 재판... 어떤 주장 펼칠까 [왓IS]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hg9VQOcm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d894d73f2b1ae3a5fcb1ac6b3e7438756c1071622a0a496c22f93cd5e90f97" dmcf-pid="8yc8PdSrI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숙행. (사진=IS포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94426961rpmm.jpg" data-org-width="800" dmcf-mid="fsDQMnyO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94426961rpm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숙행. (사진=IS포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5a8c716cf6972ae0f3a4c8e4fee9f1974a658210ea646708ba9ed05d0c701b4" dmcf-pid="6Wk6QJvmE3" dmcf-ptype="general">유부남과 불륜 논란으로 활동을 중단한 가수 숙행이 오는 4월 첫 상관 관련 재판을 받는다. </p> <p contents-hash="2540e7f470d3e659a5cca3fbd1474ca4dfdcdeb5554cf01fc3fd2d6789ce76e3" dmcf-pid="PYEPxiTsOF" dmcf-ptype="general">3일 스타뉴스에 따르면 수원지방법원 성남지원 민사7단독은 4월 초 숙행과 불륜 의혹에 휩싸인 유부남의 아내 A씨가 숙행을 상대로 제기한 상간녀 위자료 청구 소송 첫 변론기일을 연다. </p> <p contents-hash="7a4d77fab8046788f08d351aa3cb6b1af4c306f898431e51c3bbb4fd0860ebe8" dmcf-pid="QGDQMnyOwt"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9월 숙행을 상대로 소장을 접수, 이후 숙행이 별다른 대응을 하지 않아 올해 1월 판결 선고가 잡혔다. 그러나 뒤늦게 숙행이 변호사를 선임해 법원에 소송위임장을 제출하면서 무변론 선고는 취소됐다.</p> <p contents-hash="848fe6a82f8f78415a00dc4bcf43309d800ee9cfcf4fe9ba2393d72ebfb18ca3" dmcf-pid="xHwxRLWII1" dmcf-ptype="general">해당 의혹은 지난해 12월 JTBC ‘사건반장’을 통해 처음 알려졌다. 당시 A씨는 “남편이 집에 잘 안들어오고 외출이 잦더니 2025년 2월에는 집을 나갔다”고 주장하며 숙행이 자신의 남편과 외도 및 동거 중이라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9cd5f59676321f57245b27d890c910b14362d9a422ed59373eb565414926cf24" dmcf-pid="ydByY1MVE5" dmcf-ptype="general">‘사건반장’을 통해 아파트 폐쇄회로 CCTV 영상에 두 사람이 포옹하거나 입맞춤하는 모습이 담긴 영상이 공개되기도 했다. 이후 숙행은 “개인적인 일로 심려를 끼쳐드린 점 사과드린다”면서도 “상대방의 혼인 관계가 파탄 났다고 알고 교제를 시작했다. 이후 이혼이 합의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게 돼 관계를 정리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470fe39e39b7ceb02a597b9108e818b28ad6244014d5b17ba8fe02b60924908" dmcf-pid="WJbWGtRfmZ" dmcf-ptype="general">결국 숙행은 “법적 절차로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전하며 출연 중인 방송 프로그램에서도 하차했다.</p> <p contents-hash="c1ea6d00bab111e6c007b19fe53b73ca5c3dfdc184b27a749006526e377ecbaf" dmcf-pid="YeqTW5x2IX" dmcf-ptype="general">김지혜 기자 jahye2@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성 "첫 멜로 상대 문상민, 감격스러워...사연 있는 얼굴" ('살롱드립')[순간포착] 03-03 다음 "첫사랑 같아"…'극장의 시간들'이 되새기는 극장과 영화의 가치(종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