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슈타인, 첫 연기 도전 "김대명 닮은 꼴로 캐스팅"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일 열린 영화 '극장의 시간들' 기자간담회<br>원슈타인, 연기 도전 소감 "앞으로도 기회가 있다면… "</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6lGsSKpL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6f7290cdda8ec323cc84c94bce72aec645528e9cadfc5b7cd63cc6848c7ecb" dmcf-pid="GPSHOv9U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극장의 시간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원슈타인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93039998gbdv.jpg" data-org-width="640" dmcf-mid="Wl4RK8rNn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93039998gb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극장의 시간들'을 통해 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원슈타인이 캐스팅 비하인드를 밝혔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01f6154ad194911b40c1c815720bc0008ae0497ed2e5435577a1b3988e2a09" dmcf-pid="HQvXIT2uRS" dmcf-ptype="general">뮤지션 원슈타인이 배우로 관객과 만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24cfa8b38115c148f4d2e2440a881715a3e415c476117514641654807541b47f" dmcf-pid="XxTZCyV7il" dmcf-ptype="general">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씨네큐브 광화문에서 영화 '극장의 시간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행사에는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대명, 원슈타인, 이수경, 홍사빈, 고아성, 장혜진, 김연교가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3565d002c4c5ee290f67789d0c4d61a46b36d031ca8a3f68227f67de7c395ec" dmcf-pid="Z4CWrhB3ih" dmcf-ptype="general">'극장의 시간들'은 이종필, 윤가은, 장건재 감독이 연출한 세 편의 단편으로 구성된 앤솔로지 영화다. 함께 웃고 울며 추억을 쌓아온 극장과 영화에 바치는 시네마 러브레터로 관객과 감독, 배우 등 다양한 인물을 주인공으로 내세워 극장이 지닌 특별한 경험과 기억을 환기한다.</p> <p contents-hash="4181fdaa06b787c3859b8945eec4c3cd111ee75d894b16845abd225390ee5c0b" dmcf-pid="58hYmlb0eC" dmcf-ptype="general">특색 있는 음색과 독창적인 음악 스타일로 사랑받아온 원슈타인은 첫 번째 에피소드 '침팬지'에서 예술영화관을 찾았다가 영화와 사랑에 빠지는 청년 고도 역을 맡아 연기에 처음 도전했다. 이종필 감독이 연출한 '침팬지'는 2000년 광화문을 배경으로 우연히 만나 신기한 침팬지 이야기에 빠져드는 세 친구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ad8ef2763ac23d180dc3654e3083e8884fd874a1351bd1b003adcce098810ac7" dmcf-pid="16lGsSKpMI" dmcf-ptype="general">원슈타인은 출연 계기에 대해 "이종필 감독님이 김대명 선배와 닮은 배우를 찾던 중 한 팬이 블로그에 올린 글에서 제 이름을 보고 저를 찾아 섭외 제안을 했다고 들었다"고 비하인드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86893f42657802fd37f06f1ce0186d501abb70c3b1ac83d89fe0fd7664b1d49" dmcf-pid="tPSHOv9URO" dmcf-ptype="general">처음으로 연기에 도전한 소감으로는 "인물이 겪는 감정이 이해되지 않는 부분도 있었지만 한편으로는 제 경험과 닮은 지점도 있어 감사한 마음으로 작업했다"며 "앞으로도 기회가 주어진다면 열심히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2c9a73be241f1843580e54265cab6f9c666c0354757856ef16e0d33c2b96670" dmcf-pid="FQvXIT2uns" dmcf-ptype="general">한편, '극장의 시간들'은 오는 18일 개봉한다.</p> <p contents-hash="d2048bbf9dbd2680e4c3ccda5967a99a9f5a15f1b3c839dea6621242bd4d0924" dmcf-pid="3xTZCyV7Jm" dmcf-ptype="general">김연주 기자 yeonju.kim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아성 "이종필 감독에 삐졌을 때 윤가은 감독에게 출연 제안 받아" 03-03 다음 랄랄, 코 성형 수술→8일만 부기 빠져..무서워하던 딸도 깜짝 [스타이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