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말이’ 곽진영, 오랜 스토킹 피해 입 열었다 “감옥 나와서도 날 황폐하게 만들어” 울컥 작성일 03-03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QoFVQOcl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4dacf7e7ac7046a7261cd06ac6d75cef2015172ba6de80cdaecd62e952acb2" dmcf-pid="txg3fxIkT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93526818zqia.jpg" data-org-width="472" dmcf-mid="5MZnmlb0l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93526818zq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생방송 투데이’, JTBC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Ma04MCElI"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0b556a5bbf665894ca6c1b0536dc1a62af66f1274cb34d272af216f33c6d5e5" dmcf-pid="3RNp8RhDvO" dmcf-ptype="general">배우 곽진영이 오랜 스토킹 범죄에 대한 고통을 전했다.</p> <p contents-hash="63b0e584359066b164fbabd77ea232c032ad1f37e220d4ce4b3f06cb0c17b888" dmcf-pid="0ejU6elwys" dmcf-ptype="general">최근 방송된 SBS '생방송 투데이'에는 과거 '종말이' 캐릭터로 인기를 얻은 곽진영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70960200cd0605385a3777be74385c1190e145878664062f2239468aa9cb2299" dmcf-pid="pdAuPdSrTm"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서 곽진영은 스토킹 피해로 방송 활동에 어려움을 겪었다고 털어놨다. 그는 스토킹 가해자에게 법적 처벌을 내렸으나, 가해자는 감옥 출소 후 다시 스토킹 범죄를 이어갔다고. </p> <p contents-hash="ce3e9a7eb5e3929c53f66c8bbd3b1874ce00ab131b5cca086e3f121afa06aefb" dmcf-pid="U3KsX3d8Tr" dmcf-ptype="general">곽진영은 장문의 협박 메시지가 끊임없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을 공개하는 가하면, 전화번호를 바꿨음에도 약 두 달간 132차례에 걸쳐 허위 내용과 협박이 담긴 문자를 받았다고 호소했다. 방송 영상마다 이어지는 악플도 피할 수 없었다. </p> <p contents-hash="b91326a2e4fcbb045c4fa710fce4cec8448bb391c5c274942478ba91c176bbe3" dmcf-pid="u09OZ0J6Cw" dmcf-ptype="general">그는 "일상적인 생활을 하고 싶다고 얘기했다. 남들이 다 꿈꾸는 거. 그냥 아침에 눈을 뜨고 저녁에 잠을 잤으면 좋겠다"고 하는 가 하면 "피가 마르고 손이 떨리고 왜 이렇게 마음이 불안하고 덜덜 떨려야 하는지. 제 삶이 많이 황폐해졌다"라고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95efa92c3a8d118c6cd738e12bb188337ea1702f9b7488e7a978789b882b1573" dmcf-pid="7p2I5piPvD" dmcf-ptype="general">스토킹 가해자는 자신이 곽진영과 교제했다고 주장해 시선을 끌었다. 현재 그는 스토킹 처벌법 위반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fd6b62a89f209ef6283d91967cb1aae877c1b7f7e729e3704f9d4236b3eda37" dmcf-pid="zUVC1UnQyE" dmcf-ptype="general">그런가하면 지난 1월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곽진영을 스토킹한 50대 남성 A 씨는 곽진영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로 지난해 10월 벌금 200만 원을 확정 받았다.</p> <p contents-hash="7769b1de3a984b6898e37652dd1195e402a3135f0b7ebd8c43462a109b32105b" dmcf-pid="qufhtuLxvk" dmcf-ptype="general">A 씨는 지난 2021년 11월 주거 침입, 명예훼손, 정보통신망이용촉진및정보보호 등에 관한 법률 위반 등의 혐의로 구속 기소됐다. 이후 1년 6개월의 실형을 살고 나왔으나 이후에도 같은 범행을 반복했다.</p> <p contents-hash="9692a16e92c166d1ee76e86cf5a991c59b33b2c27cacb81ee9dd2fb9de953962" dmcf-pid="B74lF7oMSc" dmcf-ptype="general">현재 A 씨는 불구속 상태로 재판 받고 있으며 스토킹 혐의에 대해 부인하고 있는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95f8e66c5b6844eae4898d647f980494df5ec5767b850006155df7c30b62e3ed" dmcf-pid="bz8S3zgRvA" dmcf-ptype="general">곽진영은 2023년 MBN '특종세상'을 통해 ""싫다고 하면 전화를 안 해야지. '하지 마' 그러면 '네가 내 문자를 씹어?'라고 하면서 계속 전화를 했다. 휴대전화를 바꾼 이유가 스토커의 협박이 하루에 100개 넘게 올 정도. 차단을 해도 수십 개, 수천 개가 오니까 모르는 번호만 보면 경기를 일으켰다. 모르는 번호로 전화가 와서 '여보세요?'라고 하면 '네 목소리 듣고 싶어서. 이거 택시 아저씨 전화기인데 택시 아저씨한테 만 원 주고 전화한 건데'. 전화하지 말라고 목소리 듣기 싫다고 해도 '종말아 난 네 목소리 듣고 싶어'라고 했다. 지금도 치가 떨려서 말하고 싶지 않다. 너무 고통스러워 사는 게 사는 게 아니었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Kq6v0qaeWj"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9BPTpBNdvN"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래오래 생존해 증명하겠다!” 튜넥스의 당찬 출사표 03-03 다음 부산, 동계체전 19년 연속 ‘톱5’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