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호, 캐스팅 때문에 거짓말까지?… 임형준·김의성 입막음 시도 ('연기의 성')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7SrhB3R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e5d7a1b4d80a191f640c3011e5492fb0d453b7b32e87f2002d2145fcc06e5db" data-idxno="670326" data-type="photo" dmcf-pid="69RUZ0J6n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90843007yojj.jpg" data-org-width="720" dmcf-mid="fPPFY1MV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90843007yoj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ecf6927721850837f95d087c057fd5a03728bbcf008c1b0cf484a476bdc73d3" dmcf-pid="QVd71UnQRh" dmcf-ptype="general">(MHN 김설 기자) 배우 윤경호의 진짜 정체가 공개되며 '연기의 성' 사상 초유의 반전극이 완성됐다.</p> <p contents-hash="0cb9500b65f73211f47efe8af1c696902dccd887ffa50e35c67540461f5f112d" dmcf-pid="xfJztuLxnC" dmcf-ptype="general">지난 2일 유튜브 채널 'VIVO TV - 비보티비'를 통해 공개된 모큐멘터리 예능 '연기의 성' 6화에서는 배우 윤경호가 출연해 김의성, 임형준과 함께 노안 이미지와 캐스팅 비화를 둘러싼 긴장감 넘치는 설전을 벌였다.</p> <p contents-hash="ea02ff45e30e2795b0dfc7f13d4ef159641aeaadab13311d0b5ad6d5404f5376" dmcf-pid="yCXEoc1ynI"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은 김의성과 임형준의 거침없는 '경호 디스전'으로 포문을 열었다. 윤경호가 주차를 하는 사이 두 사람은 그의 외모를 두고 농담 섞인 견제를 보냈고, 뒤늦게 합류한 윤경호는 "지나가다 잠깐 들렀다"며 여유로운 근황을 전했다.</p> <p contents-hash="5a0f04ae47ae60bd629c32aefbab1a4b5306a3340b629c04896e4d6b04aec2a1" dmcf-pid="WhZDgktWiO" dmcf-ptype="general">특히 이동휘 기획 영화 '매소드연기' 캐스팅을 두고 임형준과 윤경호 사이의 자존심 대결이 불붙었다. 임형준이 개런티 문제로 무산됐다고 주장한 배역에 대해 윤경호가 "사실 제가 섭외 1순위였다"고 폭로하며 초반부터 판을 뒤흔들었다.</p> <p contents-hash="d871c82a2dcab769f373f61de42500bed1dc8266d54864dfd1127f2e32e697ed" dmcf-pid="Yl5waEFYLs" dmcf-ptype="general">극의 하이라이트는 예상치 못한 곳에서 터졌다. 주차 민원으로 출동한 경찰이 신분증 확인을 요청하자, 윤경호가 사실은 '69년생 윤만수'라는 충격적인 반전이 공개된 것. 그동안 노안 이미지를 전략적으로 활용해왔던 윤경호는 당황함을 감추지 못했다.</p> <p contents-hash="e53f57e3d7094671de598eaf393288bfc7470e8acc05dd20f46d172b1e0c6fc7" dmcf-pid="GS1rND3GRm" dmcf-ptype="general">정체가 탄로 날 위기에 처하자 윤경호는 김의성과 임형준에게 고급 시계를 건네는가 하면, "앞으로 제 개런티의 5%는 임형준, 8%는 김의성에게 떼어주겠다"는 파격적인 조건을 제시하며 필사적인 입막음에 나섰다.</p> <p contents-hash="24250a41af46b7ddbe6d365506cfcac3670bd21215f617a2ff407d9d2b223d19" dmcf-pid="Hvtmjw0Hdr" dmcf-ptype="general">그러나 평화는 오래가지 않았다. 소속사 대표로부터 자신의 본명과 나이가 외부에 유출됐다는 전화를 받은 윤경호는 결국 폭발했다. 그는 약속을 지키지 않은(것으로 오해한) 선배들을 향해 "나 어떻게 살라고! 얘기 안 하기로 했잖아!"라고 격분하며 "너희들 그렇게 살지 마!"라고 외친 뒤 자리를 박차고 나갔다.</p> <p contents-hash="adc746870208564f6e2bc90d5e257396b78efa7df0d3420dc4fbe982d36096f4" dmcf-pid="XTFsArpXLw" dmcf-ptype="general">하지만 에필로그에서 밝혀진 진실은 더욱 허무했다. 폭로의 주범은 선배들이 아닌, 신분증을 확인했던 경찰이 아내에게 전한 사적인 전화 한 통이었던 것. 촘촘하게 짜인 모큐멘터리 특유의 연출과 배우들의 명연기가 빛난 순간이었다.</p> <p contents-hash="b1275827ade01780d237960145766e3b02c7e5b7c69507ba8f00dad8e889f9d7" dmcf-pid="Zy3OcmUZdD" dmcf-ptype="general">'연기의 성'은 김의성이 출연하고 임형준이 기획·연출·각본·출연을 맡은 모큐멘터리 예능이다. 노안에서 동안으로, 캐스팅 논란에서 예기치 못한 폭로의 전말까지. 윤경호가 출연한 '연기의 성' 6화에서는 웃음과 긴장, 반전을 촘촘히 쌓아 올리며 또 하나의 레전드 회차가 탄생했다.</p> <p contents-hash="552358610d8ee0565023a26d484503955fbfb10eb70d188982f7650f08151615" dmcf-pid="5jIJ6elweE"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14bf4bcf94617d77be441dff100df0f6d966b163263dd5fe53e93b0cac25715" dmcf-pid="1ACiPdSrJk" dmcf-ptype="general">사진=유튜브 '비보티비'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뉴스줌인] 사양 올리고 가격은 그대로… '가성비' 정조준한 아이폰 17e 03-03 다음 'YG저격→이민호 셀프 열애설→마약 폭로' 박봄…측근 "건강 불안정해" 해명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