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 4개월 영아 사망 사건 파문…가해 부모 신상도 '탈탈' [엑's 이슈] 작성일 03-03 1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CNJX3d8X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cacff3ff553514b2c812ee077fd7c3b6bf621a60f1d32d5699f5033f18b2e51" dmcf-pid="FhjiZ0J6t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91200651okjr.jpg" data-org-width="550" dmcf-mid="YVwmK8rNZ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91200651okj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ee04730f646fc222980d1d3bac817b2b9ec091b08b7caf7b81aa852cbc8ba3d" dmcf-pid="3lAn5piP1z"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SBS '그것이 알고 싶다'(이하 '그알')에서 '생후 4개월 영아 사망 사건'을 집중 조명한 후 가해 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여론이 거세지고 있다.</p> <p contents-hash="c509a5974542079b39ff6909369ec6ed5054da37f1f188e5ae9fc21d821357a7" dmcf-pid="0ScL1UnQ17" dmcf-ptype="general">지난달 28일 방송된 '그알'에서는 지난해 10월 전남 여수에서 발생한 생후 4개월 영아 해든이(가명) 사망 사건을 다뤘다.</p> <p contents-hash="a8d0c6ca2352d7d4e33c33877a1236f20a536ba193ecd2c1a49a575aea171070" dmcf-pid="pIzFgktWYu" dmcf-ptype="general">지난해 10월 22일 낮 12시 30분경, “아이가 욕조에 빠져 숨을 쉬지 않는다”는 친모 양 씨의 신고가 여수소방서에 접수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3db90883da18c6db6f59555f1a319b2386d0d50d2f21911fe662daa94be1e35" dmcf-pid="UCq3aEFYY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알'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91201920sbxw.jpg" data-org-width="701" dmcf-mid="1K1WMnyO5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91201920sbx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알'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f136fb4bed67c8cc55c79f0a050452645c5563b2083a7ede857294953a173f9" dmcf-pid="uhB0ND3GZp" dmcf-ptype="general">수술을 담당했던 의사는 “아이가 거의 사망 직전 상태로 왔다”고 밝혔다. 개복 수술 당시 약 500cc의 혈액이 쏟아졌고, 신체 곳곳 색이 다른 멍들과 뇌출혈, 그리고 20여 곳이 넘는 골절이 확인됐다. 아이는 두 차례 수술을 받았으나 입원 나흘 만에 숨졌다. 부검 결과 사인은 다발성 외상에 따른 출혈성 쇼크 및 장기부전이었다. 69cm의 해듬이는 출생 133일 만에 사망했다.</p> <p contents-hash="fe0bebc352810e4bc2b3540e1ae3288c44ba888680819431c7d4fc4179daf0b1" dmcf-pid="7lbpjw0HH0" dmcf-ptype="general">친모는 “잠시 자리를 비운 사이 발생한 익수 사고”라며 학대 혐의를 부인했다. 멍 자국은 구조 과정에서 생긴 것이고, 일부는 낙상 사고 때문이라고 주장했다. 친부 서 씨 역시 홈캠 영상 일부를 제출하며 아내의 주장을 뒷받침했다.</p> <p contents-hash="79fbe57df1ea4246a56fde295fc3615435e362ba9f751a05bedcc66805896eba" dmcf-pid="zSKUArpXH3" dmcf-ptype="general">하지만 검찰이 확보한 홈캠 영상에는 친모가 해든이를 거칠게 다루는 모습이 담겨 충격을 안겼다.</p> <p contents-hash="8dfee27ffd6c9a87500fa13fdb4e84cc4d5dafb17195cc55fc51946baf467ee1" dmcf-pid="qv9ucmUZHF" dmcf-ptype="general">해당 사건이 알려지면서 네티즌들은 "보다가 너무 충격받았다", "억장이 다 무너지더라", "영상 보고 며칠째 악몽을 꾸고 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5bee5e5e8e907442ccaff1aadeab63549119806923fbfce64ecad3a27e1ccec1" dmcf-pid="BT27ksu5Gt" dmcf-ptype="general">이로 인해 가해 부모에 대한 엄벌을 촉구하는 움직임이 나오는가 하면, 이들의 신상과 과거 SNS 게시물도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방송에서는 블러처리되어 공개되지 않았던 이들의 결혼사진이 공개됐으며, 이들의 블로그를 찾았다고 주장하는 네티즌들의 글도 올라오고 있다.</p> <p contents-hash="c88297bc535bad74d4d9d1612f8744f3038ffd1804ed6431b47954268f836c58" dmcf-pid="byVzEO71t1" dmcf-ptype="general">한편, 가해 부모는 현재 각각 아동학대살해 혐의, 아동학대방임 혐의로 재판을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af9ee11fb1d0b5c5f39b81c64669e12a2fc1bfac2d0c06a163aae4ff14d2c3e6" dmcf-pid="KSKUArpXY5" dmcf-ptype="general">사진= SBS, '그알' 방송 캡처</p> <p contents-hash="ec26d04c8d68edd74ac74e7c522e8fb7babb1914419b54d667f112c380632e3d" dmcf-pid="9v9ucmUZ5Z" dmcf-ptype="general">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사건 덮으려 날 마약쟁이 만들어"→뜬금 폭로글 삭제 [종합] 03-03 다음 임주환, '쿠팡 알바' 목격담 후 첫 근황 공개…풀메 후 뷰티 행사 참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