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CO 30% 절감, 혼잡인지"...화웨이, 모바일 솔루션 업그레이드 작성일 03-03 3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5G-A 넘어 6G 진화에도 대응 가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PdnQJvmNm"> <p contents-hash="4fcb94f9e9e220b69228c2a756c80b1db80b3fbc737d6d3ed2e0acee54242e0a" dmcf-pid="UOvWIT2ujr" dmcf-ptype="general">(지디넷코리아=박수형 기자)[바르셀로나(스페인)=박수형 기자] “그린 초광대역, 혼잡 인지, 네트워크 자율운영”</p> <p contents-hash="3d713614d17f0e8a1b44811cbbe423f3bb051fa0ee849f8e7b40688981edb4f1" dmcf-pid="uITYCyV7jw"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5G에서 5G-A, 6G 통신으로 네트워크가 진화하는 과정에서 차세대 서비스 시나리오 요구 조건 대응을 위한 조건을 이같이 꼽았다.</p> <p contents-hash="7ec1b738d1dd6c88082f285a5e740b13217d8cf8bda4d957ce979d1e9f4fd0f2" dmcf-pid="7CyGhWfzaD" dmcf-ptype="general">3일(현지시간) 화웨이는 MWC26이 열린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모바일 전송 솔루션의 전면 업그레이드를 선보이며 이같이 밝혔다.</p> <p contents-hash="aca1337247f74cd9425ca69211e5c7b9f6b9e4cda511c7738c605b5fb2bf8ef0" dmcf-pid="zhWHlY4qgE" dmcf-ptype="general">현재 전 세계 20개 이상의 국가가 U6G(upper 6GHz, 6.425~7.125GHz) 주파수 대역을 이동통신 네트워크에 할당하고 있다. 이 대역은 넓은 대역폭과 광범위한 커버리지를 기반으로, 5G-A 서비스의 궁극적 속도 성능과 향상된 사용자 경험을 가능케 한다.</p> <p contents-hash="18ed4487e83c88d52a2d0a50c1074046e31e23a00cef417f53c324cde7634e53" dmcf-pid="qlYXSG8Bck" dmcf-ptype="general">특히 5G-A는 모바일 XR과 클라우드 기반 몰입형 협업 등의 비즈니스 수요를 충족하기 위해 초고속 연결을 제공하며 사용자 체감 속도는 10Gbps 이상에 달한다.</p> <p contents-hash="bf6ea01672a6291a80f6142b9d44b539c7f3a50c8478cf4ab4293aa93226b1f3" dmcf-pid="BSGZvH6bgc"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전송 네트워크 트래픽은 10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며, 모바일 전송의 기본 대역폭 용량 확대가 필수적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1e7ab956287233a1e4a5909260d012fc01dedb11fccd1aa607ac3e530059ff" dmcf-pid="bvH5TXPKa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_화웨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ZDNetKorea/20260303190758521xdli.png" data-org-width="640" dmcf-mid="09aAiNXSa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ZDNetKorea/20260303190758521xdli.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_화웨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316b830d90cc4c8cd670e687ddbf1701182f1313027f576ab64b4bc158b52" dmcf-pid="KTX1yZQ9kj" dmcf-ptype="general">기존 모바일 전송 네트워크는 마이크로파와 광섬유 링크가 혼재하는 복잡한 토폴로지를 특징으로 하며, 기상 조건에 따른 대역폭 변동에 취약하다. 국지적 트래픽 증가가 혼잡을 유발하면 사용자 경험이 저하되고, 데이터 사용량에도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p> <p contents-hash="c06c1e44959bf46ea88889ea58d836fa70364536c7b11df39e24f75379bf5465" dmcf-pid="9yZtW5x2gN" dmcf-ptype="general">이런 점을 극복하기 위해 화웨이는 차세대 5G-A 모바일 전송 솔루션을 출시했다.</p> <p contents-hash="53007837a6a2503b47ca52f12ff1917c1d4c03b5e8be423cd7065de50c8c4807" dmcf-pid="2W5FY1MVNa" dmcf-ptype="general">새 솔루션은 총소유비용(TCO)을 30% 절감할 수 있는 ‘그린 초광대역’을 필수 조건으로 삼았다. 신규 기지국 라우터 시리즈는 사이트당 10GE와 25GE, 액세스 링에 100GE를 제공하며, 향후 400GE로의 진화가 가능하다.</p> <p contents-hash="d5bbae818c3eb49de644707bf3b4b2227b4c8de1dfebf9deb2a2675fe0ded946" dmcf-pid="VY13GtRfkg" dmcf-ptype="general">장기적인 네트워크 진화에 대응하기 위한 설계로, 에너지 절감 기술을 통합해 무손실 서비스 성능과 최적 전력 소비를 동시에 달성하며 1000대 기준 3년간 약 300만 kWh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9a97602268378d106af99930f98edc52c6a41363caabf5b9c5e2818fb469429d" dmcf-pid="fGt0HFe4co" dmcf-ptype="general">아울러 트래픽 혼잡 인지 기능이 내장돼 SRv6와 NCE 지능형 관리제어 시스템과 결합해 혼잡 지점을 식별하고 최적화와 확장 권고안을 자동으로 생성한다. 트래픽을 해소해 사용자 경험을 개선하고, 통신사가 데이터 사용량을 20% 이상 증대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p> <p contents-hash="4c1d60d1b431e245c9d57ed915e4fce06769afbebae65361851c442807b91582" dmcf-pid="4SGZvH6bAL" dmcf-ptype="general">이밖에 네트워크 자율운영을 통해 운영유지보수 효율을 20% 향상할 수 있다. 알고리즘으로 광섬유 장애를 감지하며 분 단위 광섬유 단선 탐지를 실현한다. 이를 통해 빈번한 현장 방문을 줄이고, 장애 위치 파악 효율을 20% 향상시킨다.</p> <p contents-hash="b318bf09d533f53d3604cb3077221c1ba60a91fa3324351a16d301286271c385" dmcf-pid="8vH5TXPKcn" dmcf-ptype="general">이를 바탕으로 화웨이는 통신사가 수익성을 높이고 네트워크 운영에 효율을 높일 수 있다. 나아가 에이전틱 MBB 구축과 AI 시대의 새로운 기회를 포착할 수 있게 지원한다.</p> <p contents-hash="97c5b7ec5731384aea9c2af857850302f246ff52f57cd06e5c951274acb382d3" dmcf-pid="6TX1yZQ9ki" dmcf-ptype="general">화웨이는 “미래 6G 진화를 내다보며 초고대역폭, 초고정밀 클록, 결정적 초저지연 등의 방향으로 혁신을 지속할 계획”이라며 “5G-A의 현재 상용 수익화를 지원하는 동시에 통신사의 장기적 투자 수익을 보장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5fa5a800777bd4a6aac4cc0e97044ee57666f07c6eec2586d9e21e8cddd3f9" dmcf-pid="PyZtW5x2oJ" dmcf-ptype="general">박수형 기자(psooh@zdne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지디넷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희애가 전하는 '신비의 성물' 이야기…13살 소년의 운명은? 3일 첫 방송 03-03 다음 노스페이스, 글로벌 기술력으로 최상 퍼포먼스 돕는 ‘벡티브 컬렉션’ 신제품 출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