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3·1절 日 여행 논란에 심경 토로... "억울하고 답답해"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지소연,3·1절 앞두고양미라와 함께 한 일본 여행 영상 올렸다 여론 뭇매<br>양미라, 때 아닌 비난 여론에 "내 채널도 아닌데" 심경 밝혀</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lYVZ0J6d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63a87ee7ee8985432096e0dfa494f51e6b72527737c808edc899c556fe0f47" dmcf-pid="6SGf5piP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양미라가 동료 지소연이 공개한 일본 여행 영상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억울함을 토로했다. 양미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90302514gatl.png" data-org-width="640" dmcf-mid="4Mm0CyV7n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90302514gatl.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양미라가 동료 지소연이 공개한 일본 여행 영상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억울함을 토로했다. 양미라 sn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ec376856d0ae9a945f1e84d4eb84c01f86db19b5cbc39196e36628289cb7b18" dmcf-pid="PY1Q0qaeRH" dmcf-ptype="general">배우 양미라가 동료 지소연이 공개한 일본 여행 영상 때문에 논란에 휩싸인 가운데,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9c0b090b8ac436d264c472308902f2c3e9761711e6da62f828462eaedb1260e9" dmcf-pid="QGtxpBNdeG" dmcf-ptype="general">양미라는 3일 자신의 SNS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는 분들이 많이 계신 것 같다"라는 내용의 글을 게재했다.</p> <p contents-hash="d50d0167f012ff93ce41bdccdadb53155ef2db6e6191463d41db1a60093d46f2" dmcf-pid="xHFMUbjJRY" dmcf-ptype="general">그는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 뿐이고 제 채널도 아니다.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돼 있는지,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다.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 것도 없더라"고 자신의 의도와 무관하게 벌어진 사태에 대한 심경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b55846281d027d2406047cc1813a30a9228df5e265d53e572d61271db40849ba" dmcf-pid="ydgWArpXJW" dmcf-ptype="general">이어 그는 "사람이 아무 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다"라며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것 같아서 용기내 본다. 그래도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꽉 채워보겠다"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109e3944791233e141342ee40f925eb75f10882462136cb7554c72ad88134ce" dmcf-pid="WJaYcmUZny" dmcf-ptype="general">한편, 지소연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양미라와 함께 한 일본 다카마쓰 여행 영상을 게재했다. 해당 영상은 공개 시점에 훨씬 앞선 지난달 11일 촬영됐으나, 3·1절을 몇 시간 앞두고 공개되며 시기가 부적절했다는 비판 여론에 휩싸였다.</p> <p contents-hash="a2931b9affa2f6fdc2ead8910dc6e35525f66b5fade99268b547b18ee63b4fa8" dmcf-pid="YiNGksu5iT" dmcf-ptype="general">논란이 확대되자 지소연은 지난 2일 자신의 SNS를 통해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라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97bd20cbae070699732dcd5fdf1f45eada93a8f9c3ac730968b8770f03090b84" dmcf-pid="GdgWArpXiv"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 재산 6억 9000만원인데 다 잃어…'옴걸' 승희, 보이스 피싱 사건 보며 두통('슈퍼캐치') 03-03 다음 ‘애 셋 맘’ 권미진, ‘금쪽같은’ 촬영 후 섭외 불발… “아이들이 너무 잘 컸다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