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 캐리, 몰라보게 달라진 비주얼 '복제설' 나왔다.."성형 잘못됐을 뿐"[Oh!llywood]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935qVEoh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1ca787a62420f745961be892ae30aeba0dd02d3980850afb845e6318db91781" dmcf-pid="f4u396mj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83403273sadr.jpg" data-org-width="650" dmcf-mid="2EmESG8BS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poctan/20260303183403273sad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95973d98fb949fd4b2fe4a7bdac4006e4ca736915fbc7f1a8c91d4edda6619" dmcf-pid="48702PsAyr" dmcf-ptype="general">[OSEN=선미경 기자] ‘마스크’로 유명한 희극 배우 짐 캐릭가 몰라볼 정도로 달라진 모습에 ‘복제설’이 돌자 이를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1952182047b74d923380c3037b2bb8189850940ea4585c593c18e72fb9fbd82" dmcf-pid="86zpVQOcTw"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각) 페이지 식스는 짐 캐리가 자신의 ‘클론’이 세자르 시상식에 참석했다는 주장들을 일축해야 했다고 보도했다. 이는 비평가들이 짐 캐리의 ‘분간이 안 될 정도의’ 모습에 대해 언급한 이후였다.</p> <p contents-hash="a64ff339f46f5e88fc340cc272a3b6b4201aca6d717104cac2c2d0db61a9eac5" dmcf-pid="6PqUfxIkTD" dmcf-ptype="general">짐 캐리의 대변인 말리어 레슬리는 이날 페이지 식스에 “짐 캐리는 세자르 시상식에 참석해 명예 세자르상을 수상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663e28887cb7a1a165acc4526bb9a49f7e9c60f08238e977c2e67c2fb4a95552" dmcf-pid="PQBu4MCEvE" dmcf-ptype="general">시상식 총괄 대표 그레고리 콜리에도 대역설을 일축하며 짐 캐리의 드문 외출을 “역사적인 순간”이라고 불렀다. 짐 캐리의 시상식 참석은 지난해 여름부터 계획돼 있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8개월에 걸쳐 지속적으로 시상식 참석을 논의했고, 짐 캐리는 몇 달 동안 프랑스어 연설문을 준비해왔다.</p> <p contents-hash="84579b5c042221ac7fcbea57723bd2340926d9e4f55bfb2d68ce75837dd87e8f" dmcf-pid="Qxb78RhDSk" dmcf-ptype="general">콜리에는 “(짐 캐리가)파트너, 딸, 손자, 그리고 12명의 가까운 친구 및 가족들과 함께 왔다”라고 말했다. 이번 시상식에는 짐 캐리와 그의 오랜 홍보 담당자, 또 두 편의 작품을 만든 오랜 친구이자 감독 미셸 공드리도 함께 있었다.</p> <p contents-hash="f24584f643d7933c72eaa8612aea12b3bab558e72ebea1b23aeb1dd4faec74ed" dmcf-pid="xMKz6elwyc" dmcf-ptype="general">짐 캐리는 앞서 지난 금요일 파리에서 열린 제51회 세자르 시상식(César Awards)에 참석해 공로상을 수상했다. 시상식이 공개된 후 누리꾼들은 “그들이 짐 캐리를 복제하지 않았다고 나를 설득할 수는 없을 거야”, “짐 캐리는 몇 년 전에 복제됐다”라는 반응을 보였고, 또 일부는 “사람들이 왜 짐 캐리가 아니라고 생각하는지 이해가 안 된다. 그냥 성형이 좀 잘못됐을 뿐”이라고 반응했다.</p> <p contents-hash="8561344a4b6093ab88b834528477b9309cc4bbcce167cb7630bc28081b42e126" dmcf-pid="yWmESG8BSA" dmcf-ptype="general">짐 캐리는 영화 ‘마스크’, ‘이터널 선샤인’ 등에 출연했으며, 2010년대 후반 연기를 잠시 중단했다. 이후 2024년 영화 ‘수퍼 소닉’으로 은퇴를 번복하고 복귀했다. /seon@osen.co.kr</p> <p contents-hash="a67000bff80a50af096b6da2aacffec928e2387fa0f705eaa35e1865087b96ed" dmcf-pid="WYsDvH6bSj" dmcf-ptype="general">[사진] ⓒGettyimages(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승산 없는 싸움을 위한 응원가"…빅오션, 편견 깨부순 퍼포먼스(종합) 03-03 다음 ‘인생 2막’ 충주맨 김선태 새 프로필, 빠니보틀이 그렸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