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명으로 146조 원 매출…AI 도입 韓기업 5곳 등장 가능”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함기호 AWS코리아 대표 <br>올해도 에이전틱AI 확산에 대규모 투자<br>‘피지컬AI’ TF 구성…기업 지원 팔걷어</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WbzK8rN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5aa6c250c5e0c7d95437d75f5c4b01c1303bfabf72878bc0266b6184519cc6a" dmcf-pid="bYKq96mjl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AWS코리아 오피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AWS코리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eouleconomy/20260303181925028hlvd.png" data-org-width="620" dmcf-mid="qRB7b4wa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eouleconomy/20260303181925028hlv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AWS코리아 오피스에서 신년 기자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제공=AWS코리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7c17c7c1df5c8a518359999da9d304435d0fda1069bfc2c63238de9bad37b7d" dmcf-pid="KG9B2PsAWz" dmcf-ptype="general"><br> 국내 민간 클라우드 시장 1인자로 꼽히는 아마존웹서비스(AWS) 코리아가 올해 사업 전략의 핵심 축을 ‘에이전틱 인공지능(AI) 확산’에 두고 대규모 투자를 이어간다.</p> <p contents-hash="fd619d36ddceff5ea407d3b8249df2090b721ecf8338160140f352ce9d6381f8" dmcf-pid="9H2bVQOcS7" dmcf-ptype="general">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강남구 AWS코리아 오피스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2023년이 생성형 AI 개념 도입과 검증(PoC)의 해였다면 2024년은 상용화의 단계였다”며 “작년은 AI를 도입한 기업들이 실제 비즈니스 가치를 창출하고 성과를 측정하는 시기였으며 이런 흐름은 올해도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c2116da73616cbcbb8d7a27cd5d60e62a2afb0898b36fe1930ff9b97661f831" dmcf-pid="2XVKfxIkhu" dmcf-ptype="general">함 대표는 시장조사업체 IDC의 보고서를 인용해 “이미 한국 기업 60% 이상이 생성·진단형 등 복합 AI 환경을 구축하고 있다”며 “이런 추세라면 2029년 전에 12명도 안 되는 인원으로 매출 1000억 달러(약 146조 원)를 달성하는 한국 기업이 5개 정도 등장할 수 있다”고 내다봤다. 그러면서 “AI가 처음엔 단순히 어시스턴트의 역할을 했지만 이제는 에이전틱 AI 시스템을 활용해 인간은 관리 감독을 하고, 실제 일은 AI가 하는 시대로 바뀌고 있다”고 강조했다. 에이전틱 AI는 사용자의 의도를 파악해 스스로 계획하고 행동하는 AI를 일컫는다.</p> <p contents-hash="2aa36aa7f24654bfa712570031846cd1af171ba60087c27a1f14c489c8858518" dmcf-pid="V7dMJaHlSU" dmcf-ptype="general">AWS코리아는 에이전틱 AI가 대세가 되는 흐름에 발맞추기 위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대규모 투자와 고객사 공략을 진행할 예정이다. 앞서 지난해 AWS코리아는 2031년까지 한국 시장에 7조 원을 투자하겠다는 계획을 공개하는 한편 한국 마켓플레이스(기업용 소프트웨어 스토어)를 출시한 바 있다. 함 대표는 “올해는 생성형 AI와 에이전틱 AI의 비즈니스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더 집중할 것”이라며 고객사의 실제 AI 적용 사례를 공개했다. 대표적으로 삼성물산은 대규모 공사 입찰 때 AI가 시방서(시공 기준)와 법률 리스크 검토를 해주는 플랫폼을, 넥슨은 게임 이상 징후 탐지 시스템을 AWS와 함께 구축했다.</p> <p contents-hash="324481d64ca31a4d1d008f74b3f64d34242c528c87b6904b87989ab89cea5599" dmcf-pid="fzJRiNXSTp" dmcf-ptype="general">특히 함 대표는 “한국 기업 현장에서 피지컬 AI를 빨리 적용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피지컬 AI 업무를 지원하는 국내 전담 태스크포스(TF)도 만들었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AWS의 중국·일본 거점과 협력해 고객 간 네트워킹을 늘리고 사업 기회를 찾겠다는 복안이다.</p> <p contents-hash="c0c4c081b5d2ff203118e7e4b5fbb777838d53e2ef7837e090a190421677907a" dmcf-pid="4qienjZvW0" dmcf-ptype="general">김태영 기자 youngkim@sedaily.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서울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산다라박 공개 저격 ‘팀킬’ 논란…“날 마약쟁이로 만들어” [종합] 03-03 다음 빅오션, 편견에 맞서 싸운 '가장 치열한 전투'(종합)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