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하늘·바다서 모두 끊김 없는 6G 구현"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中 6G 굴기 반격나선 KT<br>육해공 '3차원 커버' 전략<br>"초연결·지능형으로 돌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m8xiTsSv"> <p contents-hash="73a5656dacb4eb561a17ece5e8537c33843a8f056f2223fc3146e0f3c7ad6bb5" dmcf-pid="VrzOlY4qlS" dmcf-ptype="general">◆ MWC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9fd227c49d493bf3c288525d1652ea5f3f0f3deb2190287bd580298322290b" dmcf-pid="fmqISG8Bh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식 KT 네트워크연구소장(왼쪽)이 6G 전략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KT"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k/20260303180910771cwpr.jpg" data-org-width="1000" dmcf-mid="uHAxY1MV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k/20260303180910771cwp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식 KT 네트워크연구소장(왼쪽)이 6G 전략과 핵심 기술을 소개하고 있다. KT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d8a79974457fd24235b5353cc0bd5b7949c04612a791a0b10c56b789d77d23d" dmcf-pid="4sBCvH6bCh" dmcf-ptype="general">KT가 2030년 상용화될 것으로 전망되는 6세대 이동통신(6G) 시대에 대비해 영토·영공·영해 등 어디서든 끊기지 않는 차세대 통신망을 구현하겠다는 청사진을 제시했다. 통신 기술의 무게중심을 속도에서 지능과 공간으로 옮겨 물리적 한계가 없는 지능형 통합 인프라를 구축해 인공지능(AI) 전환(AX) 시대를 견인하겠다는 포부도 밝혔다.</p> <p contents-hash="54a4f651651e6e5eedd36158ac9c727ec216acdc67966b4c5a175d95bf7848d2" dmcf-pid="8ObhTXPKvC" dmcf-ptype="general">KT는 지난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MWC 26에서 기자간담회를 열고 AI 시대를 전제로 한 6G 비전과 이를 실현하는 핵심 기술 방향을 발표했다. KT가 제시한 6G 비전은 'AX 혁신을 견인하는 초연결·초고신뢰·지능형 AI 네트워크'다.</p> <p contents-hash="7de05c03136b3cce20555532c54e8e1599c18fc7620c3eac1bd2962e3e4b4789" dmcf-pid="6IKlyZQ9WI" dmcf-ptype="general">KT 6G 비전 핵심은 AI로 네트워크를 지능적으로 운영하는 'AI-for-Network'와 AI 서비스가 요구하는 초저지연·초고신뢰 성능을 네트워크 차원에서 보장하는 'Network-for-AI'를 동시에 구현하는 것이다. KT는 6G 시대 초연결성을 위해 지상·해상·공중을 아우르는 3차원 커버리지 구축에 나선다. 도심과 인빌딩 환경에서 체감 품질을 높이는 것은 물론 재난·재해 상황에서도 끊김 없는 연결을 제공하겠다는 목표다.</p> <p contents-hash="1676049d2d4367f7252ef3c287eabc289f298f748449a33eac982080cf098579" dmcf-pid="PC9SW5x2lO" dmcf-ptype="general">비지상망(NTN)과 지상 이동통신망을 결합한 통합 구조와 재난·재해 상황에서 신속한 임시 네트워크를 구성하고 통신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슈퍼셀 기술을 통해 신뢰성 중심 6G 네트워크 기반을 마련한다. 항공기·선박·도심항공교통(UAM) 등 새로운 모빌리티 확산에 따라 3차원 커버리지가 6G 시대 필수 요건이 될 것으로 KT는 보고 있다.</p> <p contents-hash="681b6cef8afe1d2e7a909ffc2397a33b16c71e62ee73a4f982872754957299b3" dmcf-pid="Qh2vY1MVvs" dmcf-ptype="general">또 AI 서비스가 확산되면서 네트워크의 초저지연이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로 부상한 만큼 단말과 무선망을 넘어 AI 데이터센터를 잇는 백본망까지 초저지연 구조로 설계하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81e31cf98988d4d9760cfa5607d8f15293ae8127f6c7bfacdb86b2fcee5b7c42" dmcf-pid="xlVTGtRfym" dmcf-ptype="general">KT는 AI가 설계부터 운영까지 담당하는 자율 네트워크 체제도 구축해 통신 서비스의 방식 자체를 바꾸겠다고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3add49c21b6dd151ca1e277804d41a44bc4e8178180e3aacb3dd6ac96b881381" dmcf-pid="y8IQeoYCSr" dmcf-ptype="general">[바르셀로나 고민서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기성, 2세 준비하다 무리…“오른쪽 귀 잘 안 들려” 03-03 다음 어도어, 전 세계 11개 도시서 보이그룹 멤버 찾는다… '전원 대면 심사' 파격 행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