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CM, 셋째 뽀뽀 위해 비닐까지 뒤집어썼다…과몰입 육아 근황 "숨이 차도 행복" 작성일 03-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SvOuKAiX0"> <p contents-hash="e6d76fd33b662e5a373a0c332484833f6e70cefb176d5df23b1bd08be62d2bda" dmcf-pid="PYGSb4wa13"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수민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6f9133e67f8361d3bafc681036281a9450605c43b0e18a4580a798e9d047c4" dmcf-pid="QGHvK8rNH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KCM / 사진 = KCM SNS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10asia/20260303181404355mxto.jpg" data-org-width="1200" dmcf-mid="8kALyZQ9Y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10asia/20260303181404355mxt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KCM / 사진 = KCM SNS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c00eaf7c1e93937ae2e6634a03e99f62a285e472f7a0b858999800d08eb6f33" dmcf-pid="xHXT96mjGt" dmcf-ptype="general">가수 KCM이 눈 밑으로 비닐을 뒤집어 쓰고 아들에게 뽀뽀 세례를 하는 육아 현장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p> <p contents-hash="a826e9b63c4d849638bb8c7a7a9636bcaa7514801e638da0d80196a02fc62931" dmcf-pid="ydJQsSKpX1" dmcf-ptype="general">2일 KCM은 자신의 SNS에 "셋째가 너무 예뻐서 뽀뽀를 꾹 참고 있다가, SNS에서 '입이 비닐 감싸고 뽀뽀했다'는 걸 보고 따라해봤다"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p> <p contents-hash="c7b5d50c9cff4870cc75539030bde09161e443c25e375b6b8b69450b0d2e4c57" dmcf-pid="WJixOv9UH5" dmcf-ptype="general">공개된 영상 속 KCM은 어린 셋째 아들을 품에 안고 입에 비닐을 감싼 채 아들에게 뽀뽀를 퍼부었다. 그러나 곧 숨 쉬기 어려워하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숨 찬다"고 말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1fd7f6581d13c0c08190a6f719450fc1bf59285377bc0190d7b9bec93b5b5356" dmcf-pid="YinMIT2uHZ" dmcf-ptype="general">KCM은 "근데 숨이 안 쉬어져서 내가 먼저 갈 뻔했다. 호흡 조심"이라고 덧붙였다. 이어 그는 "과몰입 육아. 호흡 곤란. 그래도 행복"이라는 해시태그를 통해 가족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1bcf51744f62d028730ece786bc676e86fbe7f642957b98dcf3e93e46238b3a" dmcf-pid="GnLRCyV7GX" dmcf-ptype="general">한편, KCM은 지난해 9월 티비조선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13년간 숨겨온 가정사에 대해 털어놨다. 그는 2012년 현재 아내와 첫째 딸을 출산했으나 채무에 따른 개인 사정 때문에 결혼식을 올리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빚 청산 후 KCM은 2022년에 둘째 딸을, 지난해 셋째 아들을 출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6e085c8ae7e98be68edc0051ce146626de54ba01ccd360006d97d5e21d3b134" dmcf-pid="HLoehWfz5H" dmcf-ptype="general">이수민 텐아시아 기자 danbilee19@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쿠팡 알바' 임주환, 브랜드 행사장 등장 근황…여전히 잘생긴 비주얼 03-03 다음 산다라박, 소속사와 계약 만료…박봄 '뜬금' 마약 주장에 "확인 어려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