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머그] 부상도 막지 못한 '환상 복식조'의 기세…세계 최강 등극 비결은? 작성일 03-03 26 목록 지난해 국제대회에서 11차례 우승하며 세계 최강으로 등극한 배드민턴 남자복식 서승재-김원호 조가 전영오픈에 출전해 2연패에 도전합니다. 두 선수를 만나 지난해 세계랭킹 1위에 오른 비결과 올 시즌 각오에 대해 들어봤습니다.<br> <br> (취재 : 배정훈 / 구성 : 최희진 / 영상취재 : 황인석 / 편집 : 주현 / 제작 : 스포츠취재부) 관련자료 이전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전력·용수 확보 실현 가능성 논란 03-03 다음 부산, 19년 연속 동계체전 종합 5위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