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플러스 측 “김수현 ‘넉오프’ 2026년 공개? 기존과 변동 없다” [공식]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4r1K8rNI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2a9508ab91aa9084ba517852c47954442f1f552ae900ba5528c60fe4a2bc700" dmcf-pid="3rURcmUZI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소속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김수현이 입장을 발표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74527034vlwu.jpg" data-org-width="800" dmcf-mid="tU2aIT2uD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74527034vlw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마포구 스탠포드호텔에서 소속사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와 함께 기자회견을 했다김수현이 입장을 발표하고있다. 정시종 기자 capa@edaily.co.kr /2025.03.31.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49414684fa9a02b13fefeaedd453bcb708ac1d04de14da05844816c8183347c" dmcf-pid="0mueksu5ET" dmcf-ptype="general"> <br>디즈니플러스가 배우 김수현이 출연한 ‘넉오프’ 공개와 관련해 기존 일정에 변동이 없다는 입장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cd37ad2b96895de95018a52d56bea1b4711e72e8319b62d5131cf8613a93420" dmcf-pid="ps7dEO71Ev" dmcf-ptype="general">3일 디즈니플러스 관계자는 일간스포츠에 ‘넉오프’ 공개 일정과 관련해 “정해진 것에서 변동은 없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870750c9e38bb92caa3e26c8dd16dec292d919a414b2c07eea1bda2f6d488b35" dmcf-pid="UOzJDIztOS"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는 자신의 SNS를 통해 “디즈니플러스가 2026년 상반기 라인업을 재정비하며 ‘넉오프’의 편성 시기를 조율 중”이라는 내용의 보도에 대해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f18217d232332a85054ce3256f787315d9d457a9d2572cc8c6bf093e66939684" dmcf-pid="uIqiwCqFIl"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디즈니플러스가 2025년 공개를 목표로 준비해온 오리지널 시리즈이자 기대작으로, 당초 4월 공개가 예정돼 있었다. 그러나 주연 배우 김수현이 미성년자였던 고(故)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 등 사생활 이슈에 휘말리면서 공개가 잠정 보류된 바 있다.</p> <p contents-hash="c6cdb5cde709e62750807b9a66884fe933cb9b80ed031842b7d4072cbc42f594" dmcf-pid="7CBnrhB3Eh" dmcf-ptype="general">이후 2025년 하반기 공개 예정작 라인업에서도 ‘넉오프’는 제외됐다. 당시 최연우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로컬 콘텐츠 총괄은 “디즈니플러스는 신중한 검토 끝에 (공개) 계획을 보류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daf23d10fbabf3d1add1fd5bb6f1d23d7bc14061b6ce1b3662c649d128a9768" dmcf-pid="zhbLmlb0OC" dmcf-ptype="general">‘넉오프’는 IMF 외환위기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평범한 회사원에서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으로 성장하는 과정을 그린 작품이다. 김수현은 극중 짝퉁 세계의 제왕 김성준 역을 맡았다.</p> <p contents-hash="fd8e8d0770693a94c961cee8b6507a6e80a5b1c3632446446260f2f4d572464b" dmcf-pid="qlKosSKpOI" dmcf-ptype="general">이수진 기자 sujin06@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작은 거인' 김한율의 압도적 가창력 03-03 다음 김수현, 상반기 '넉오프'로 복귀?…디즈니+ "사실무근" [공식입장]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