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라박 저격' 박봄, SNS 댓글 폭주→3시간 만 조용히 '삭제' [엑's 이슈] 작성일 03-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IIZY1MVH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6cfdabc0b0862873b0464428c670648b3886a487e1159dc180e9732ac1644d" dmcf-pid="QCC5GtRfG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산다라박."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72645870qgic.png" data-org-width="621" dmcf-mid="KmMAgktW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72645870qgic.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산다라박.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5c09d033d6dd704499d8a5e5092af34b9980a66a5decdbfe653e74a37602f82" dmcf-pid="xhh1HFe4YR"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가수 박봄이 2NE1(투애니원) 멤버 산다라박을 저격한 게시글 댓글창이 폭주한 가운데, 해당 글이 삭제됐다.</p> <p contents-hash="97cf8712c302875b80c1e675be115d3c2df61d47401d570ff914d0c21773d0ef" dmcf-pid="y44LdgGhYM" dmcf-ptype="general">3일 박봄은 개인 계정에 과거 약물 누명 사태를 떠올리게 하는 의문의 손편지를 게재했다. 손편지를 통해 박봄은 자신이 ADD(주의력결핍증) 환자라고 밝혔으며 "그건 마약이 아니"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9686f9133379a2ad8de605e4a528b1140b9b5d7d9e2decfe5717054103a4ae8" dmcf-pid="WKKeQJvm5x" dmcf-ptype="general">나아가 "산다라박이 마약으로 걸려서 그걸 커버하기 위해 박봄을 마약쟁이로 만들었다"고 주장하는 동시에 과거 소속사였던 YG엔터테인먼트와 양현석, 테디, 이채린(씨엘 본명) 등을 언급해 파장을 키웠다. </p> <p contents-hash="f6cd64a7e74c895bff241f58d7d46133f153e6825b17d0864a10575bef1f9510" dmcf-pid="Y99dxiTstQ" dmcf-ptype="general">앞서 박봄이 지난 2010년 국제우편을 통해 마약류로 분류되는 암페타민이 함유된 애더럴을 한국으로 배송한 사실이 2014년 6월 밝혀졌다. 애더럴은 주의력 결핍 과잉행동 장애(ADHD) 치료 등에 사용되는 향정신성의약품으로, 당시 검찰은 치료 목적임을 확인한 후 입건유예 조치를 취한 바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9787cd5ed2f46cf6fa058be78c4e0fafe7c211971e61309089e30b388addcb" dmcf-pid="G22JMnyO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72647215cttg.jpg" data-org-width="1200" dmcf-mid="655b79cnH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xportsnews/20260303172647215ctt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43a9b0be02d125ee7750a66ab01559efccd8eaf2023d71cd323b013b6a3bd09" dmcf-pid="HVViRLWIY6" dmcf-ptype="general">박봄의 SNS 논란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박봄은 2024년 9월부터 이민호를 '내 남편'이라고 칭하며 이른바 '셀프 열애설'을 제기했고, 지난해 10월에는 YG엔터테인먼트가 수익을 정당하게 지급하지 않았다며 그 금액이 '64772e조원'이라고 주장해 의문을 낳았다.</p> <p contents-hash="d34dc31ef025fc84a488cd06c82f43ac8a71a6a590d1ce6cb14f6327b50b1f5f" dmcf-pid="XffneoYC58" dmcf-ptype="general">현재 박봄은 건강 문제로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당시 소속사 측은 "박봄은 정서적으로 매우 불안정한 상태로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회복을 위한 치료와 휴식이 절실이 필요한 상황"이라고 밝혔다. 그는 2NE1 완전체 활동에도 몇 차례 불참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c2fdfcc13567fdb8b329b2c54b1939a3332e0965f28c603cd4b829db6c6ea66a" dmcf-pid="Z44LdgGhY4" dmcf-ptype="general">의문의 손편지가 게재된 게시물은 업로드 3시간도 채 되지 않은 시각 댓글이 5천개를 돌파했다. 하지만 박봄의 돌발 행보에도 댓글창에는 그를 비난하기보다는 회복을 바라는 메시지가 이어지고 있다. 2세대 대표 걸그룹으로 오랜 시간 대중과 함께해 온 만큼, 건강하게 다시 무대에 서길 바라는 염원이 댓글창을 채우는 분위기다. </p> <p contents-hash="15b5c0474d05a92909137a8d072bbf124930441a52de394b79dba460bf7b1be9" dmcf-pid="588oJaHlXf" dmcf-ptype="general">누리꾼들은 "언니 괜찮아요?", "예전부터 지금까지 늘 언니를 진심으로 응원해요", "절대 혼자가 아니에요", "늘 언니 목소리로 위로받고 있어요", "악플러들의 말에 상처받지 마세요", "언제든 건강하게 돌아올 모습을 기대합니다", "다시 건강해졌으면 좋겠어요", "항상 응원합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11db4f9eb51211bc4bb85ae1c71c4f9cb6f60cb9119fd5139288d359f9a488b" dmcf-pid="166giNXS5V" dmcf-ptype="general">다만, 박봄이 산다라박을 저격하는 글을 올린 지 약 3시간이 지난 현재(3일 오후 5시) 해당 글은 삭제된 상태다.</p> <p contents-hash="8f0b541f0985af74228d29f684a773d65eceb6ebdcc7384ee9a827d023f85246" dmcf-pid="tuu6VQOct2"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 DB, 박봄 계정 </p> <p contents-hash="e3f60a7a79a90d56a0f480d5f59053c5557c5788dc6599208e592c7d955c6645" dmcf-pid="F77PfxIkG9" dmcf-ptype="general">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48세 하지원, ‘여신 아우라’ 고혹미 넘치는 블랙 룩 03-03 다음 글로벌 자리매김…몬스타엑스, 4월 3일 미국 신보 발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