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정국 집 초인종 누르다가 구속된 브라질 女…"사랑해서 그랬다" 황당 해명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W6Zksu5W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c6fcb0fba625155cb336099e5f6331c62ceee6f15ab7d535a5bbc735977a82" dmcf-pid="3YP5EO71y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171511751kymu.jpg" data-org-width="699" dmcf-mid="tyWgb4wa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BSfunE/20260303171511751kym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39ca742c9dadcf42724b4a502a3566fd7fefeecbe9e92adf4ecd897c61bc4e3" dmcf-pid="0sqliNXSTx"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ㅣ 강경윤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BTS) 정국의 주거지를 수차례 찾아가 스토킹 행위를 한 혐의를 받는 브라질 국적의 30대 여성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p> <p contents-hash="c755e8e46b2e9e6fa532c6f211fb84f5814c7f941650faf627391674bdc63fea" dmcf-pid="pOBSnjZvlQ" dmcf-ptype="general">3일 헤럴드경제에 따르면 서울서부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는 지난달 27일 브라질 국적 30대 여성 A씨를 스토킹처벌법 위반 및 주거침입 혐의로 구속 기소했다.</p> <p contents-hash="8e830df2ddc3956d7e7aefc87e4bd82ba60b6020c5ebb61812da9753f257f798" dmcf-pid="UIbvLA5TTP" dmcf-ptype="general">A씨는 지난해 12월 7일부터 올해 1월 4일까지 총 23회에 걸쳐 정국의 주거지를 찾아가 현관문 초인종을 수백 차례 누르고, 주거지 인근에서 기다리거나 편지 등 우편물을 두는 등 스토킹한 혐의를 받는다.</p> <p contents-hash="22d60cdaf556efaaa3c11bb17af04005cfc5a9b62e2afe68c9053b3ae396fa38" dmcf-pid="uCKToc1yl6"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 보도에 따르면 A씨는 지난해 12월 하순 경찰로부터 접근 및 연락을 금지하는 '긴급응급조치'를 받았음에도 이를 불이행하고 올해 1월 초 다시 정국의 주거지를 찾은 혐의도 적용됐다. A씨는 긴급응급조치를 받은 이후에도 범행을 이어간 것으로 조사됐다.</p> <p contents-hash="5da8edb24e971dbec1f5a0114fe9eac0d0fbb4020c4d1e46392569ef2f36ac5c" dmcf-pid="7h9ygktWy8" dmcf-ptype="general">또한 A씨는 지난해 12월 13일 음식 배달원이 주거지 쪽문을 열고 들어갔다가 나간 틈을 타 해당 공간 안으로 들어간 혐의(주거침입)도 받는다. 다만 경찰이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도 송치했으나, 검찰은 CCTV 영상 등을 검토한 결과 증거 불충분으로 해당 부분은 무혐의 처분했다.</p> <p contents-hash="21186cb089427ec4ff59f719e0812bc88e581a050edaf79cd16c94043a39f43e" dmcf-pid="zl2WaEFYC4" dmcf-ptype="general">A씨는 검찰 조사에서 사실관계는 대체로 인정하면서도 "정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한 행동일 뿐 위해를 가하려는 의도는 없었다"는 취지로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검찰은 해당 행위가 반복적이고 지속적인 스토킹에 해당한다고 보고 구속 기소를 결정했다.</p> <p contents-hash="bcbc47f08189e8609c7ad1c70fb83541c15f39abab20742dff12efbb7e60bdb5" dmcf-pid="qSVYND3Gvf" dmcf-ptype="general">정국이 자택을 찾은 이들로부터 스토킹 피해를 입은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지난해 6월에도 정국의 자택을 찾아 무단 침입을 시도한 사례가 있었다. 서울 용산경찰서는 2024년 6월 11일 밤 정국의 자택 출입문 비밀번호를 반복적으로 누른 30대 중국인 여성 A씨를 주거침입 미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95e7b6dc268ce1bc15602a2aa7be228c6cfcc5b04675bede397646b91027fd1" dmcf-pid="BvfGjw0HyV" dmcf-ptype="general">사진=백승철 기자</p> <p contents-hash="bef367b4af9647cb6502b4d2620fd13cb8e848cf8477a855a22350b90e42c126" dmcf-pid="bT4HArpXT2" dmcf-ptype="general">kykang@sbs.co.kr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13354"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박봄 “멤버 마약 덮으려 날 이용” 주장…산다라박 소속사 “계약 만료” [공식] 03-03 다음 ‘자매치킨’ 김민, ‘솔직 담백’ 리액션으로 ‘분위기 메이커’ 활약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