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넉오프', 올해 편성설로 김수현 복귀 가능성 주목…디즈니+ "결정 NO" [공식] 작성일 03-03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zU4X3d8l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4d070ad9fa7f0449aa1d617a7652faf964c951799548c9b036522b5f961fc8" dmcf-pid="4qu8Z0J6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171706931vutf.jpg" data-org-width="650" dmcf-mid="2PrWaEFYy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171706931vut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2c98d2deb6525246ad97babe2c55f5f9a2a35f63ffc9bd63d07d4f556b83de3" dmcf-pid="8B765piPln"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김수현 이슈로 표류 중이던 디즈니+ 시리즈 '넉오프'의 편성설이 나왔다. </p> <p contents-hash="f7adc427fe184bb649704eab9d2e5e36728b013eeb12fc1897f5b9a85cb7f834" dmcf-pid="6bzP1UnQvi" dmcf-ptype="general">디즈니+ 측은 3일 스포츠투데이에 "올해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는 보도에 대해 "기존 정해진 것이 변동된 게 없는 상태"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8ffd051d976871563da5156b9d72dfdd281688b0bc1d3eca8e2ac54db0a9e2a4" dmcf-pid="PKqQtuLxTJ" dmcf-ptype="general">최근 한 매체는 디즈니+가 '넉오프'의 편성을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여기에 지난달 28일 김수현의 법률대리인인 고상록 변호사도 자신의 SNS에 해당 기사를 공유하며 "사실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고 밝혀 김수현의 복귀설에 힘을 실었다. </p> <p contents-hash="40d7414e0de1f3e9535fcf225af322ec591956d11434e31c7417c061c356cb6f" dmcf-pid="QTl1DIztyd" dmcf-ptype="general">고 변호사는 "장시간의 집중 수사를 통해 가해자들의 중대 범죄사실이 드러난다면 디즈니의 리스크도 공식적으로 해소될 것"이라며 "그렇다면 '넉오프' 방영을 더 이상 미룰 이유도 없어진다"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f4aa388816fbe36c73892fea8c4ed2cb2920591c048621d89947465c939a191b" dmcf-pid="xyStwCqFSe" dmcf-ptype="general">한편, '넉오프'는 1997년 외환위기 사태로 인해 인생이 송두리째 뒤바뀐 한 남자가 세계적인 '짝퉁' 시장의 제왕이 되는 이야기를 그린 디즈니+ 시리즈다. 지난 2024년 '눈물의 여왕'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김수현의 차기작으로 주목받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b0c1bfe22c4de2e706ad3e9ceddc53abc1fc42b95ad8419aee65f056812c07e5" dmcf-pid="yx6oBfDghR"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수현이 지난해 3월, 故 김새론과의 미성년자 교제설 논란에 휩싸이면서 작품 공개는 무기한 연기됐다. '디즈니 플러스 오리지널 프리뷰 2025'에서도 언급되지 않았으며 공개 미정 입장을 고수해왔다. </p> <p contents-hash="b72d0ea396f8f81ed19b5f356886dc29eb94b309bdbbe243d3dd6672af79213b" dmcf-pid="WMPgb4waSM"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임시령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이렇게 요란해!" 유재석 한숨…추성훈 난리부르스에 스튜디오 초토화 [틈만 나면] 03-03 다음 [중동 전쟁] 치솟는 물류비·부품값… 스마트폰 공급망 비상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