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자국민 4만명 죽인 정권이 핵을 평화적으로 사용하겠나” 작성일 03-03 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tQLBfDg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bc5ed95aaf5679d5a5091cb02ba015df23e65ca47456a72049286fff1b7aaed" dmcf-pid="YFxob4waA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 /인스타그램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chosunbiz/20260303170502249qnhr.jpg" data-org-width="860" dmcf-mid="ypeN2PsA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chosunbiz/20260303170502249qnh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 /인스타그램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831b3277b7960207831e436a0eb92e759c5919a1cc103b8c87680326bd39f6c" dmcf-pid="G3MgK8rNaE" dmcf-ptype="general">한국에서 활동하는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미국의 이란 공격과 관련해 “단 이틀 만에 자국의 비무장 민간인 4만명 이상을 죽일 수 있는 정부가 만약 핵무기를 갖게 된다면 그것을 과연 평화적으로 사용할지 여러분께 묻고 싶다”며 현 정권을 비판했다.</p> <p contents-hash="20d43d7fd034efede6b38be13cdf0e4d97a9ba37606723a3761ddb8dcaf7cf18" dmcf-pid="H0Ra96mjok" dmcf-ptype="general">호다 니쿠는 2일 본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왜 이란 국민이 전쟁과 자국에 대한 자국에 대한 폭격 소식에 기뻐하냐’고 사람들이 제게 묻는다. 저는 진심으로 전쟁을 기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고 생각한다”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377bd40c84a3e5b9156cd1088b00569c31b017f04d08df5260665aaf2c13f7f5" dmcf-pid="XpeN2PsAoc" dmcf-ptype="general">니쿠는 “이란 국민은 지난 47년 동안 너무나 많은 고통을 견뎌왔다. 여러 번 이 정부와 공존하려고 노력해 왔다”며 “이란은 매우 풍부한 자원을 가진 나라지만 정부는 그 부를 자신들을 위해서만 사용했다. 국민은 수차례 항의하고 목소리를 냈지만 매번 가장 잔혹한 폭력으로 진압당했다”고 지적했다.</p> <p contents-hash="2751af30559cb704552bb82f2f4083a01d3a03d9cbdde0558da6fb2eb142bc09" dmcf-pid="ZUdjVQOcAA"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달 27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군사작전 실행을 지시했다. 미 육군과 해군, 해병대, 공군, 우주군, 해안경비대, 예비군 등이 모두 투입됐다. 이스라엘군과 카타르, 아랍에미리트(UAE), 쿠웨이트, 요르단, 사우디아라비아 등도 참전했다.</p> <p contents-hash="c9c788ce4c1f152acd1cb9b9acf0e183b9ed6f4d161182be4a5d8bcc6014d35a" dmcf-pid="5uJAfxIkoj" dmcf-ptype="general">이후 작전 개시 첫 24시간 동안 1000개가 넘는 표적에 대한 타격이 이뤄졌다. 최고지도자인 아야톨라 세계드 알리 하메네이 등 정권 수뇌부 수십 명도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p> <p contents-hash="3f26201202fa87340f8591b017ee20c257dbe2aa3c1ea702cbf6741b654a4e73" dmcf-pid="17ic4MCEgN" dmcf-ptype="general">- Copyright ⓒ 조선비즈 & Chosun.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조선비즈.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너' 이나영, 서현우 살인혐의로 피고인석 앉았다! 정당방위 주장 03-03 다음 유해진이 쏘아올리고 900만 울린 '왕사남' 단종 박지훈 명장면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