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흔적 지우기…'손절' 본격화 [ST이슈] 작성일 03-03 2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IGHeO71C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7cc368f7000f603794320c930db2e1dcf9801c0a9d6ea0a373609471bfb5c9" dmcf-pid="XCHXdIztv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다니엘 / 사진=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165606692hsch.jpg" data-org-width="650" dmcf-mid="Gm48huLxW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rtstoday/20260303165606692hs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다니엘 / 사진=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f517f6cee0b6606a7c119681a3e16a112601b41abb76ecbe3f7b83e2b8fe009" dmcf-pid="ZhXZJCqFy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그룹 뉴진스 소속사 어도어가 팀에서 퇴출된 다니엘 흔적 지우기에 들어갔다. 어도어와 위버스 합작 팬 플랫폼 포닝이 4월 3일부로 다니엘의 대화 내역 운영을 종료하겠다고 밝힌 것.</p> <p contents-hash="b9cbc85ec166272af7a58dea5b1a8526ebcdda87049b33e7f62f3fbf34967d6a" dmcf-pid="5UVfIpiPWU" dmcf-ptype="general">3일 어도어는 팬 플랫폼 위버스에 포닝 관련 공지를 올렸다. 이에 따르면 포닝 측은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이 쌓아온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으나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를 재정비하게 됐다"며 "일부 콘텐츠는 아래 일정을 기점으로 종료 예정"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77655ff909ed75b7a7502505a8786e78d308b43070f98c8d32372b0864498f32" dmcf-pid="1uf4CUnQCp" dmcf-ptype="general">뉴진스 전 멤버 다니엘의 대화 내역은 4월 3일 오전 11시부로 종료된다. 포닝은 "팬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콘텐츠인만큼 열람 가능 기간을 둬 안내드리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뉴진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9676eaa7988fc03addf2eb8b7d5e8b24ef56864563f63b7c861a58cd77a6e937" dmcf-pid="t748huLxl0" dmcf-ptype="general">표면적으로는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한 콘텐츠 재정비'라는 설명이 붙었지만, 업계에서는 이번 조치를 다니엘의 활동 흔적을 정리하기 위한 후속 조치로 해석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18d80d4ec7339dcf5469db431c2e70552320b922de55cfce0e005b28ada793f2" dmcf-pid="Fz86l7oMS3"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앞서 지난해 12월 다니엘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고, 민희진 전 대표와 함께 431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 법적 대응에 이어 디지털 플랫폼 내 기록 정리까지 이어지면서, 남은 멤버 중심 체제를 빠르게 안착시키려는 의도가 깔려 있다는 시각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6667528f115e78872651f1d6d9c43253edc4d5487339a3301cd43eecfe2ed808" dmcf-pid="3q6PSzgRlF" dmcf-ptype="general">이를 두고 팬덤 버니즈의 반발이 감지된다. 해당 공지 직후 SNS 등에는 수년간 이어진 팬들과의 대화 기록을 일방적으로 삭제하는 것은 과도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p> <p contents-hash="dc5e193b367308fc66038897083cb408f209aece2b97223667f05c1e70a93095" dmcf-pid="0BPQvqaelt" dmcf-ptype="general">소비자 권리 침해 논란도 불거질 가능성이 있다. 포닝은 월 구독료를 지불하고 멤버와 프라이빗 메시지를 주고받는 구조다. 환불이나 보상에 대한 안내 없이 기록 삭제를 통보한 점을 두고 소비자 기만이라는 지적도 나온다.</p> <p contents-hash="17ae29a31a09e048a41bc355560be40a36afe342b3202bc070bf90be84fc053e" dmcf-pid="pbQxTBNdS1"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지난 1월 라이브 방송에서 "이건 끝이 아닌 시작"이라고 밝힌 바 있다. 어도어의 연이은 강경 조치가 향후 분쟁 구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인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UKxMybjJh5"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후~ 하! 있지, 작투 탔다".. 6년전 발매곡으로 역주행 조짐 [정준화의 레이더] 03-03 다음 유니스, 日 팬미팅 개최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