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가 있는 날’, 4월부터 매주 수요일로 확대…민간기업은 자발적 참여 작성일 03-03 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F8pRhDO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20a549c76658b17428daf76a77c1303d8039cb753abe0c693406dfe14cd735c" dmcf-pid="7X36Uelws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yonhap photo-5273="">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62327074ocow.jpg" data-org-width="800" dmcf-mid="UPDHmFe4r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62327074oco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yonhap photo-5273=""> 사진=연합뉴스 제공</yonhap>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7ff323f4ea7afb8b4a61f2d66916f0033ede9b5defcfe90ee46e534ae99629" dmcf-pid="zZ0PudSrsE" dmcf-ptype="general"> ‘문화가 있는 날’이 오는 4월 1일부터 확대 시행된다. </div> <p contents-hash="05ef78b9c674072e416d2e3651029c4f1e42db360e8538477b7cc00da9f6a34b" dmcf-pid="q5pQ7JvmEk" dmcf-ptype="general">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3일 열린 국무회의에서 ‘문화가 있는 날’을 현행 매달 마지막 수요일에서 ‘매주 수요일’로 확대하는 내용의 ‘문화기본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공포 후 준비 기간을 거쳐 내달 1일부터 발효된다. </p> <p contents-hash="0923b41236485c33f21bda8767884b609ef055b3e0d2f842935657a8bfd7f90e" dmcf-pid="B1UxziTssc" dmcf-ptype="general">지난 2014년 시작된 ‘문화가 있는 날’은 국민의 문화향유 기회 확대에 기여해 왔다. 도입 초기 28.4%였던 참여율은 2024년 기준 66.3%까지 증가했다. 문체부는 이번 확대를 통해 국민의 문화 향유권을 보편화하고, 늘어난 향유 기회가 실질적인 문화소비 증대로 이어져 문화예술과 콘텐츠 산업 전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96774123bfcdf0c7e452be8a28e6882516a09830af8f2c7756f1f5483eadc22d" dmcf-pid="b8RwJCqFsA" dmcf-ptype="general">다만 멀티플렉스 등 민간 문화예술기관의 참여 방식은 ‘자발적 참여형’으로 전환했다. 수요일 문화프로그램을 운영하고자 하는 모든 민간 기관은 상시 접수를 통해 ‘문화가 있는 날’ 참여 기관으로 등록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민간의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문화 현장에 반영할 계획이다.</p> <p contents-hash="296c2118345a5542a11cd54cc05ffb4dff6f578f621ae0dc15e458ea45bddbd6" dmcf-pid="K6erihB3rj" dmcf-ptype="general">기존의 할인 등 문화 혜택은 문화 관련 업계에서 자체적인 판단에 따라 자율적으로 운영한다. 일회성 지원 확대보다는 현장의 자율성과 지속 가능성을 존중하는 방향으로 정책 구조를 전환하기 위함이란 설명이다. 각 기관과 업계는 경영 여건과 특성에 맞춰 할인, 행사, 특별 프로그램 등을 자율적으로 기획할 수 있으며, 문체부는 이러한 민간의 참여를 뒷받침하는 방안을 마련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bb88ca0e15ef52fe80c8d96d2d13c4383e4aa35b176dabaea66d47383c0db4c" dmcf-pid="9Pdmnlb0sN" dmcf-ptype="general">김용섭 문체부 지역문화정책관은 “이번 ‘문화가 있는 날’ 확대 개편은 국민이 언제 어디서든 원하는 문화를 쉽게 누릴 수 있는 ‘문화 일상화’의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문체부는 국공립 기관의 선도적인 역할과 민간의 자율적인 참여를 동력으로 삼아 문화가 국민의 일상에 깊숙이 스며들어 삶의 질을 한 단계 더 높이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f8cfcb6038ce293fafb6885907c1b6f268d77ae36689027d3de364415c470f9c" dmcf-pid="2QJsLSKpEa" dmcf-ptype="general">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5세 고현정, 이렇게 완벽한 민낯이라니..20대 기죽이는 비주얼 03-03 다음 윤수현, 신곡 ‘오빠가 1번’…러브 트로트송 “휴대폰 단축번호 1번은 오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