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훈, '히든싱어8' 첫 회 출격 확정 "내 모창 따라잡기엔 아직 멀었다" 작성일 03-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NCPudSrt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0dc1256406bb4f9786d004a59558df9285182481e744ae117dc84ad7752fa0" dmcf-pid="XwWJ9aHl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JTBC '히든싱어8'"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1/20260303162441620sujl.jpg" data-org-width="1147" dmcf-mid="GgO8pRhD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1/20260303162441620su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JTBC '히든싱어8'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33b877d6b79b2827d337ba97367ea5355a128c95916b536dffc49f0fc264bc5" dmcf-pid="ZrYi2NXSt0"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히든싱어8'에 '영원한 쇼맨' 김장훈이 출연한다.</p> <p contents-hash="1aa4269a423d2f681e11818ce5532311ed592c7348ffb4c62bc62622cbe2b622" dmcf-pid="5mGnVjZv13" dmcf-ptype="general">3일 JTBC '히든싱어8' 측은 31일 오후 8시 50분 1회 방송 확정 소식을 전하면서 원조 가수 김장훈의 출연을 예고하는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cdcb965a2399644eed8720684cc11694ddbe6eaec1e8c9d539990c8ec7ba291e" dmcf-pid="1sHLfA5T5F" dmcf-ptype="general">김장훈은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모창 가수를 탄생시킨 가수로 꼽힌다. 노을의 강균성, 방송인 주우재, 그리고 방탄소년단 정국까지 그의 창법을 따라 했을 정도로 '김장훈식 발성'은 하나의 장르로 자리 잡았다.</p> <p contents-hash="df9abfaeff058a3b60b240f6006efa318fbe844ebe0b838367443557693a96ee" dmcf-pid="tOXo4c1yGt" dmcf-ptype="general">공개된 티저 영상에서 김장훈은 "원조인 나를 따라잡기엔 아직 멀었다"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김장훈은 "내 노래는 직접 불러봐야 만만치 않다는 것을 알게 된다, 지금도 하루에 만 번 가까이 고음을 낼 수 있다"라고 호언장담했다. 이어 "내 창법을 완전히 구현하려면 닭 세 마리에서 오골계까지는 다룰 수 있어야 한다"라고 너스레를 떨며 모창 능력자들에게 유쾌한 도전장을 내밀었다.</p> <p contents-hash="c23821121d06977014a90f01dada8b523218802fd32e305bba3ec8c492ce3c04" dmcf-pid="FIZg8ktW51" dmcf-ptype="general">이번 출연에 대해 김장훈은 "36년 음악 인생을 통틀어 가장 기대되고, 가장 보고 싶은 무대"라며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오랜 시간 무대 위에서 축적해 온 내공과 에너지, 그리고 원조와 모창 능력자 간의 정면 승부가 어떤 결과를 만들어 낼지 벌써 관심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2ce50b465c2473c34c3bb447f12e773bd4bb65aff52ea2316e009c984fac87cd" dmcf-pid="3C5a6EFYH5" dmcf-ptype="general">제작진은 "36년 차 가수 김장훈의 명곡이 워낙 많아 선곡 회의가 쉽지 않았다, 발라드부터 댄스곡, 리메이크곡까지 세대별로 선호하는 곡이 달랐다"라며 "그만큼 폭넓은 세대의 사랑을 받는 가수라는 점을 다시 한번 실감했다"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06c846291fda594c6865157ccdd87ea58f6ec0df9e4d8a2e6da258c003123f4" dmcf-pid="0h1NPD3G1Z" dmcf-ptype="general">또한, "김장훈 하면 모창의 대명사로 떠오르지만, '히든싱어8'를 통해 왜 그가 오랫동안 대중의 사랑을 받아온 가수인지 확인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92b28765064adfa905c97db39e0b8000a14ff0c4a53c773ed7ca846bcbed4539" dmcf-pid="pgO8pRhDGX" dmcf-ptype="general">한편 심수봉, 김장훈, 김현정, 이승기, 윤하, 하현우, 10CM, 다비치 이해리 등 레전드 원조 가수들의 출격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는 '히든싱어8'은 오는 31일 오후 8시 50분 처음 방송된다.</p> <p contents-hash="7210fd4c05107c95aabd87eee4040dc44edf0f98ac8f1b5de4c9fc8cc57f6a26" dmcf-pid="UaI6UelwtH" dmcf-ptype="general">taehyun@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KBL 벌금왕 서장훈 가지가지‥수건 투척 카메라 딱 걸려 징계 “하필 그 타이밍에” (아근진)[결정적장면] 03-03 다음 ‘천만 직전 감독’ 장항준, 단종 위해 영월 간다‥단종문화제 참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