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진수, 핸드볼 H리그 3라운드 MVP 등극…인천도시공사 '개인상+팀상' 싹쓸이 작성일 03-03 2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5/2026/03/03/20260303124307035286cf2d78c68211234206252_20260303161208768.png" alt="" /><em class="img_desc">3라운드 MVP 전진수(오른쪽에서 두 번째) /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연합뉴스</em></span> 신한 SOL뱅크 2025-20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에서 인천도시공사의 독주가 멈추지 않는다. 팀 성적뿐 아니라 개인 부문까지 휩쓸며 리그 지배력을 여실히 입증했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이 3일 발표한 3라운드 시상 결과 인천도시공사 전진수가 남자부 라운드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br><br>3라운드 5경기에서 13골을 터뜨리고 도움 3개, 블록 3개를 기록했으며 경기 MVP도 2차례 수상해 총 254포인트를 쌓았다. 2위 김재순(하남시청·215.3점)과의 격차도 뚜렷했다.<br><br>팀 부문에서도 인천도시공사가 3라운드 플렉스(flex) 베스트팀에 이름을 올렸다. 15승 1패로 단독 선두를 질주하는 인천도시공사는 이번 시즌 1라운드부터 3라운드까지 베스트팀을 모두 차지하며 독보적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메드베데프&루블레프의 두바이 탈출 계획; 오만 → 튀르키예(아르메니아) → 미국 03-03 다음 평창올림픽 컬링 은메달 ‘팀 킴’ 해체…17년 여정 마무리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