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미, 母만 '4명'이었다…"팔자 더러워" ('남겨서 뭐하게') 작성일 03-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이성미, 유년시절 회상</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UEDpRhDd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472e9e245f82e56d08c91b1b00346962dcceeeb430f7c2a4f40ec61e17b20c" data-idxno="670184" data-type="photo" dmcf-pid="Z7wrudSri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60427368yckl.jpg" data-org-width="720" dmcf-mid="GczqjY4q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ockeyNewsKorea/20260303160427368yck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359169e42332c754a27068bf23d1b707c5f691273e789894e3e03c90d3abdfb" dmcf-pid="1lQxhuLxex" dmcf-ptype="general">(MHN 정효경 기자) 코미디언 이성미가 안타까운 가정사를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3ba932a0bded87694a82ca30fe63c402b8e2965aab03971eb405cced746263d6" dmcf-pid="tSxMl7oMdQ" dmcf-ptype="general">지난 2일 방송된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 방송 말미 예고편에서는 이성미가 게스트로 출연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p> <p contents-hash="d2bd3546d5c4c07e41059737f0d78fb83c57340386f16b7c4debc0073de4bfea" dmcf-pid="FvMRSzgReP"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이성미는 "엄마가 4번까지 있다. 날 낳아주신 친엄마 얼굴은 아직도 못 봤다"고 털어놨다. 이어 흔히 얘기하면 팔자가 더러웠다"고 전해 충격을 안겼다. </p> <p contents-hash="04d7190ae061b2faa8ba2c8adf9dbd67de0e39610b136b15d5a2a59c85025184" dmcf-pid="3TRevqaeL6"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46년째 인연을 유지하고 있는 양희은을 초대해 "내 인생에서 첫 집밥으로 날 대우해 줬던 분"이라고 소개했다. 그러면서 "집밥도 잘 만들고 자기가 한 집밥이 가장 맛있는 나의 가장 사랑스러운 언니"라며 애정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759f89e7e2ad50d160f9a6703d074dfa51be9b8ac2dbadac716a24b1f0272c10" dmcf-pid="0yedTBNdM8" dmcf-ptype="general">또 이성미와의 첫 만남을 떠올리며 "우리 집에 밥 먹으러 오라고 하더라. 집밥을 차려준다는 건 살면서 여태껏 없었던 일이다. 그래서 이 언니가 엄마였으면 참 좋았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하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c19b6164931bbf1fef57275e4f790856a943257b8f5ca55077e18b306a83ca9f" dmcf-pid="pWdJybjJR4" dmcf-ptype="general">앞서 이성미는 지난해 8월 채널 '송승환의 원더풀 라이프'에서 유년 시절을 밝힌 바 있다. </p> <p contents-hash="367112f9d2ce82208ce4735f3ec8b34f4beae4f831c04e06955afdbf1d069209" dmcf-pid="UYJiWKAiif" dmcf-ptype="general">당시 그는 "아버지가 나를 낳은 엄마와 헤어진 뒤 혼자 키웠다. 그 뒤로 들어온 새엄마가 너무 잘해줘서 새엄마인지도 몰랐는데 6학년 때 돌아가셨다"고 설명했다. 이어 "아버지가 급히 새장가를 가셨는데 그러고도 두 건이 더 있다. 아버지가 바빴다. 나도 (어머니를) 다섯 분 모시느라 바빴다"고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b55ecc890b797995d76f16998bf4c14b9f7b6668c5d783ac6bb381b3e225bdab" dmcf-pid="uGinY9cneV"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힘든 걸 몰랐다는 이성미는 "어릴 때니까 그냥 아버지 따라서 갔다. 나는 형제가 많아지니까 좋았다"고 털어놨다. 덧붙여 "살면서 쉽지 않다는 걸 알았다. 그 친구들은 날 받아들일 준비가 안되어 있었고, 나는 형제자매에 대한 개념이 없었어서 거슬렸다"고 떠올렸다. </p> <p contents-hash="925754aa132d807fc1d0e2aedecbdecb45260d7c4583696f27fe22725050bf8f" dmcf-pid="7HnLG2kLJ2" dmcf-ptype="general">다시 전해지는 이성미의 속사정은 오는 9일 오후 8시 방송되는 tvN STORY '남겨서 뭐하게'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6f40ad54d2a5493e6e9da2e204fc729788e50c59a76f91ad47c68011eea8698c" dmcf-pid="zxGHQw0HM9" dmcf-ptype="general">사진=tvN STORY '남겨서 뭐하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충주맨' 김선태, 개인 유튜버 전향 "세상 모든 것 홍보" [소셜in] 03-03 다음 뮤지컬 ‘로빈’, 기립박수 속 성료…관객 평점 9.9점 기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