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크로스 이시하, 음저협 제25대 회장 취임...“4년 안에 판 바꾸겠다’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G8kXPKI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ed2c6bdcbcb258f2a8390d12bf5410b97f5487f780de61fc7b3f36e88e7a9eb" dmcf-pid="ucH6EZQ9m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음저협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60729936pqgk.jpg" data-org-width="556" dmcf-mid="pl9cHVEoI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lgansports/20260303160729936pqg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음저협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b60f688c6a6c4d19d7b7272c26f56f72bece159d592eb0fbdad59b0aa4dd9c" dmcf-pid="7kXPD5x2Oz" dmcf-ptype="general"> 사단법인 한국음악저작권협회(이하 음저협, 회장 이시하) 제25대 회장으로 취임한 더 크로스 멤버 이시하가 향후 4년간 음저협 운영의 방향을 3일 밝혔다. </div> <p contents-hash="75b1069dba587a9469f3a109d08b9dd6559b437fcd11f93890547de6d7877eb3" dmcf-pid="zEZQw1MVm7" dmcf-ptype="general">이 회장이 제시한 4대 과제는 ▲징수 확대를 넘어 한국 음악 작가들의 실질 소득 증대 ▲AI와 음악 작가의 상생 구조 확립 ▲해외에서 한국으로 들어오는 저작권료 2배 확대 ▲파격적인 복지 향상이다. </p> <p contents-hash="6f182a0693391d3858329f98d253d99207be26289c043ccd04fc5097c13e9791" dmcf-pid="qD5xrtRfDu" dmcf-ptype="general">이 회장은 “숫자를 키우는 협회가 아니라, 창작자의 삶을 바꾸는 협회가 되겠다”며 “4년 안에 결과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ac0c6e13cd8e9f70a12fde93459b2764ede35455b7af5ba76375b0b6b96e2994" dmcf-pid="Bw1MmFe4DU" dmcf-ptype="general">한편 이시하 회장은 불의의 사고를 당한 보컬리스트 김혁건과 함께 더 크로스로 꾸준히 활동하며 ‘돈 크라이’, ‘당신을 위하여’ 등의 히트곡을 남겼다. 또한 세종대학교 산업대학원 교수로 재직하며 후진 양성에도 힘써왔다.</p> <p contents-hash="360a9ac304ab0201ac8bb82fd2414a55fe01469023107cb52775236dd6bb0903" dmcf-pid="bIpihuLxOp" dmcf-ptype="general">유지희 기자 yjhh@edaily.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난 안 아파" 박봄, '이민호 아내' 이어 산다라박 마약? 또 '뜬금' 주장(종합) 03-03 다음 침착맨, "삼성전자 7만원에 팔고 21만원에 재진입"…9% 급락 "19만 5100원"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