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미라, '3.1절 日여행' 논란 억울 "2월 초 촬영..왜 잘못한 사람 된건지"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UYsG2kLlt">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YuGOHVEoT1"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a8f06b82702a159795720fada7152afbb2ac91ca67ca991e4f6386c05f029e" dmcf-pid="G7HIXfDgS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양미라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155604998waqd.jpg" data-org-width="560" dmcf-mid="yMaxNWfzT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tarnews/20260303155604998waq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양미라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ff355ebad245c7d35decdb60807703fefa8b9725a8745ab976731c413eecfe8" dmcf-pid="HzXCZ4waCZ" dmcf-ptype="general"> 배우 양미라가 3.1절에 일본 여행 영상이 올라온 것과 관련해 억울함을 토로했다. </div> <p contents-hash="d74e902644a5323df8e42e7efe45005ea54eea4e560c21b25e4b5e16babdfef9" dmcf-pid="XqZh58rNlX" dmcf-ptype="general">양미라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제부터 기사에 제 사진과 이름을 보고 걱정하시거나 오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는 거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p> <p contents-hash="1231da0dfcf1ec4098741a961122684c25fb339436f23fcedd512971f19417c8" dmcf-pid="ZINMjY4qlH" dmcf-ptype="general">이어 "저는 2월 초에 촬영을 다녀온 것뿐이다. 제 채널도 아니"라며 "그런데 왜 제 사진이 메인으로 올라와 있고 제가 잘못한 사람이 돼 있는지, 갑자기 일어난 이 상황을 받아들이기가 좀 힘들었다"고 억울함을 토로했다.</p> <p contents-hash="5f0b716341021cf88879693b8b2523425d65980f418b5270b37bb7f1b8a30e33" dmcf-pid="5CjRAG8BvG"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모든 게 당황스럽고 속상했는데 쏟아지는 기사들 속에서 제가 할 수 있는 게 아무것도 없더라. 사람이 아무것도 안 해도 이런 일이 생길 수 있구나 싶어서 너무 억울하고 답답했는데 이런 말도 안 하면 병 생길 거 같아 용기 내 본다"며 "늘 그랬듯이 툴툴 털고 밝은 에너지로 꽉 채워보겠다. 3월도 파이팅"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76802c1ad347941b980907485326bb01fd1ff566ace8f360bc7b9f5c49db470" dmcf-pid="1hAecH6bCY" dmcf-ptype="general">앞서 배우 지소연은 절친한 양미라와 함께 3.1절을 하루 앞두고 일본 여행 영상을 올려 논란이 됐다. 논란이 커지자 지소연은 "최근 2월 말 업로드된 일본 여행 영상과 관련해 보내주신 여러 의견을 무겁게 받아들이고 있다"며 "해당 영상은 2월 11일에 다녀온 여행을 기록한 콘텐츠였으나, 게시 시점이 갖는 의미를 충분히 깊이 있게 생각하지 못한 내 불찰"이라고 고개를 숙였다.</p> <p contents-hash="cd3ce90b3e34f164906e14a7c91849b419a5013d53901602e03ff8cc42f600ba" dmcf-pid="tlcdkXPKSW" dmcf-ptype="general">또한 그는 함께 여행을 갔던 양미라를 향해서도 "미라 언니에게까지 질타가 이어지고 있는 점 역시 마음이 무겁다. 로드 일정과 공개에 대한 판단은 전적으로 내 결정이었으며, 동행한 미라 언니는 이와 관련된 어떠한 부분도 알지 못했다. 미라 언니에게도 깊이 사과드리며, 이로 인해 상처받는 일이 없기를 진심으로 바란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2eeee3f1fae851ec21764fb7f9ce6a64eca18acc12bf06bba1bb2abf47624a9f" dmcf-pid="FSkJEZQ9hy"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부실 도시락 논란' 윤주모, 영업 중지→미국行…"도피 아니냐" 반응 싸늘 03-03 다음 ‘활동중단’ 박봄, 상태 악화됐나…돌연 산다라박 마약 주장 “계약 만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