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으로 증명할 것"... '보플2' 출신 품은 튜넥스, 보이그룹 시장 흔든다 [종합]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튜넥스, 오늘(3일)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 발매</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Oto6EFYR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928273a88827cabe178ad0fc1d8679e92670b4fd26e5596770e1e382022378" dmcf-pid="YIFgPD3GJ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튜넥스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52503015hvnx.jpg" data-org-width="640" dmcf-mid="y7otSzgRM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hankooki/20260303152503015hvn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튜넥스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 뉴스1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c97c582bd4d5536b258b8d3d459b17ce24a61aa0479ffc04885a22db11945bc" dmcf-pid="GC3aQw0HLU" dmcf-ptype="general">그룹 튜넥스(TUNEXX)가 K팝 시장에 당찬 출사표를 던졌다. 한 가지 색깔에 국한되지 않고 다양한 음악들로 자신들을 증명하겠다는 패기 넘치는 각오와 함께다.</p> <p contents-hash="9197da60ed2cc2aed5670b6280369a991f1c057c911307b4f140e7c0e76754de" dmcf-pid="Hh0NxrpXRp"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를 개최했다.</p> <p contents-hash="b9ce4df6f052dcab0f3dfa1abf800f3188a11d4adaddc38dbdbd52f3e3e6e796" dmcf-pid="XlpjMmUZL0"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앞서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서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새 얼굴인 제온 타이라 성준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이다.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과 두 가지 의미(Unclassified / Cross)를 담은 '엑스'를 결합한 팀명처럼 이들은 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갈 예정이다.</p> <p contents-hash="c72a138625e13564d682b0b610fa1a0525bcda340ea8913b445d45f1c88f783c" dmcf-pid="ZSUARsu5d3" dmcf-ptype="general">튜넥스의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는 이들의 자유롭고 대담한 태도를 담았다. 데뷔에 임하는 멤버들의 가장 솔직한 자유의 순간을 담아낸 이번 앨범은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높인다. </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5ad18d28d2eec5c0f917e39963f8eb37cf981556052d9353ef6d41df86784cc0" dmcf-pid="5vuceO71dF"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896998aa4c68e80f5c898ddaaa612c27148ef0e1369634ffcef028f5dbde9ab9" dmcf-pid="1DHd2NXSet" dmcf-ptype="h3">'보플2' 출신에 새 얼굴까지 품은 튜넥스, "많은 것 배웠다" 당찬 출사표</h3> <p contents-hash="0821e2285ce18cc8b8644363ce82810101d976195c5e9e792a5bc9cb96450ac0" dmcf-pid="twXJVjZvJ1" dmcf-ptype="general">이날 리더 동규는 "정말 오랫동안 꿈꿔 왔던 데뷔를 하게 돼 정말 감격스럽다.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을 많이 했는데 빛을 발하는 오늘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고 생각하고 저희들의 색과 매력을 담은 무대를 보여드리겠다"라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abbde50a28a822b62c1fd824f55bc0313bc7c5213f0dcec77728e00686b98df" dmcf-pid="FrZifA5TL5" dmcf-ptype="general">인후는 "아직 실감이 잘 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다. 앞으로 성장하는 인후가 되겠다"라고 말했고, 타이라 역시 "아직까지 데뷔가 믿기지 않는다. 4년여의 연습생 시절 동안 우여곡절도 많았지만 의미있는 날들이었다.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는 말로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bc62ed340132e09b3040bcdfa7e78da5ea3d1c87c881ba35b24af003f94eef17" dmcf-pid="3m5n4c1yRZ" dmcf-ptype="general">제온은 "이제야 조금 실감이 나고 한 단계 더 전진한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연습생 시절 분명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멤버들과 데뷔하게 된 만큼 멋진 아티스트, 좋은 사람으로 성장할 때까지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당찬 데뷔를 알렸다.</p> <p contents-hash="7dcb2ed43c3bfd94eec64cbe969374c1cedfa5a6ad6ca4074f0000f15e1741d2" dmcf-pid="0s1L8ktWnX" dmcf-ptype="general">동규 인후 시환 아틱은 데뷔 전 엠넷 '보이즈 2 플래닛'에 출연하며 팬덤을 쌓은 바, 이날 동규는 서바이벌 참여 경험이 정식 데뷔에 미친 영향에 대해 "'보플2'를 하면서 정말 얻은 게 많다. 연습생을 오래 했지만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가서 높은 순위를 기록해야 하는 방송에 나간다는 것이 처음에는 쉽지 않았다. 그렇지만 프로그램을 통해 '좋은 리더란 무엇일까, 어떻게 팀을 이끌어야 할까'에 대해서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다. 특히 준민이 형을 보면서 많은 것을 배웠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094214bd508e0af40daa7c8251db902166f29b1536cf38c72a3f4c28dd158af" dmcf-pid="pOto6EFYJH" dmcf-ptype="general">아틱은 "연습실에서 경험하지 못 했던 카메라 앞에서의 시선 처리, 무대 위에서 어떻게 하면 어떻게 하면 더 잘 표현할 수 있는지를 많이 배울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3d8f4c590c8e7ddab85cef907cf57b975a749c8ffcf9818753668f0a0b7a978" dmcf-pid="UIFgPD3GJG" dmcf-ptype="general">시환 역시 "가서 다른 멤버들과 팀을 해보면서 여러 경험을 했다. 그 과정에서 어떻게 하면 더 팀워크를 잘 맞춰나갈 수 있을까를 고민할 수 있었다. 튜넥스가 한 팀으로서 연습을 할 때도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좋은 무대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d44924c12493fcae062076838b95832580f41e18107c527bddbcd87feaa1add" dmcf-pid="uC3aQw0HnY" dmcf-ptype="line"> <h3 contents-hash="6a971f1f31e53dd84978c81192ca0b411058e32ce20f64c9df903bed8991580b" dmcf-pid="7h0NxrpXiW" dmcf-ptype="h3">"우리의 강점, 케미와 신선함"... 튜넥스, 데뷔 문턱 넘고 본격 도전 알렸다</h3> <p contents-hash="10a4daca005adc7d3f453327d8d99fcbceb631599da90cc0132e4e032ad4e775" dmcf-pid="zlpjMmUZRy" dmcf-ptype="general">타이틀 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정체성을 선명하게 보여주는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직설적이고 독창적인 표현으로 '설령 달라 보이더라도 나만의 방식으로 살아있음을 외치겠다'는 강렬한 메시지를 노래했다. 데뷔 무대에서는 세련되고 그루비한 퍼포먼스로 튜넥스만의 에너지를 예고한다.</p> <p contents-hash="6b68cf44ce684e50102676bcfec53adc34739df46a3750806944a42c52feebb9" dmcf-pid="qSUARsu5MT" dmcf-ptype="general">데뷔 앨범 타이틀 곡 및 수록곡 작업에 참여한 제온은 "작사를 하면서 저희가 가장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꾸며내지 않고 과장되지 않은 멋이었다. 100% 저희의 감정과 진심을 그대로 담아내는 데 집중했고, 그 과정에서 저희만의 자연스러운 무드가 잘 나타났다고 생각한다"라는 비화를 밝히며 남다른 음악적 자신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8c1d72a46ac6b7b563e7ab32785c481018215f107027f95bfe502e598c0d63c" dmcf-pid="BvuceO71Lv" dmcf-ptype="general">멤버들이 밝힌 자신들만의 강점은 '케미'와 '신선함'이다. 시환은 "동갑내기 친구들과 막내 멤버로 구성돼 있는데 저희들끼리 서슴없이 피드백을 주고 받으면서 나오는 케미가 강점이 아닐까 싶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4f0bbf389d0b47e303aad19f5d6a8e5f6541c7c249b0f75039cd6ab243eca0d" dmcf-pid="bT7kdIzteS" dmcf-ptype="general">이어 인후는 "저희는 처음부터 하나의 틀이나 장르에 저희를 가두지 않았다. '튠 인 투 아워 프리퀀시(TUNE IN TO OUR FREQUENCY)'라는 팀 슬로건처럼 매번 다른 방식과 색으로 저희만의 주파수를 만들어가고, 정해진 공식보다는 틀에 국한되지 않는 것이 강점인 것 같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bda57fd12ddea72aac81ec9070ba0d00be97cad9778b14b1a4a3e2ea73bdcaf" dmcf-pid="KyzEJCqFLl" dmcf-ptype="general">인후는 롤모델을 꼽는 질문에 "저희는 팀으로서 활동해온 모든 선배님들이 롤모델"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이와 함께 그는 "다양한 멤버들의 개성이 하나로 모여서 저희만의 색과 서사를 만들어가는 팀이 되고 싶다"라며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를 당부했다.</p> <p contents-hash="dbd24aff6115e414bd463cb81ebed6d27414289ae0cdb0c2abc22ffdd43d4418" dmcf-pid="9WqDihB3dh" dmcf-ptype="general">갓 데뷔를 알린 튜넥스는 앞으로 다양한 음악적 시도를 통해 K팝 시장에서 존재감을 쌓아갈 예정이다. 제온은 "저희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 다양한 시도를 통해 많은 분들께 저희의 음악이 무엇인지 알려드리고 싶다. 저희의 음악을 계속해서 증명해 나가겠다"라며 당찬 각오를 다졌다.</p> <p contents-hash="6fc7b174336f08a9d94e0d9f0eaeb2add2330b83cc5dd337bee4a066392fcc4d" dmcf-pid="2zeGs3d8dC" dmcf-ptype="general">한편, 튜넥스의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는 이날 오후 6시 주요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p> <p contents-hash="4f65148fe023662b935c9d1e3e56907bc9c0c02cb6eaa4c6525698f7065b11ca" dmcf-pid="VqdHO0J6dI" dmcf-ptype="general">홍혜민 기자 hhm@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엑소(EXO)시우민, 팬들과 특별한 추억 만들기···팬미팅 ‘슈밍 항해단’ 개최 03-03 다음 ‘팔색조’ 조한철, ‘빅 마더’ 뉴스 편집장 역으로 1년 만에 연극 복귀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