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퇴출’ 다니엘, 431억대 피소→팬소통 어플서도 손절당했다 작성일 03-03 1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rDWrtRfh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e6ba6154e7aa7aedf0258f9126f4bc178b91d66ef134998173ad28ec004b7af" dmcf-pid="QmwYmFe4v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52526916owbp.jpg" data-org-width="650" dmcf-mid="6Q8gPD3GW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newsen/20260303152526916owb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08b99913a74b35fbd3ace238348dbaec8dbc53789fd56ec5c0e09a97ab4eafc" dmcf-pid="x64o6EFYTY" dmcf-ptype="general"> [뉴스엔 황혜진 기자]</p> <p contents-hash="02768c9078a3a3fb8278fe24a9838327281167c19ec07edb0f54f5f8c89221fd" dmcf-pid="yShtSzgRvW"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당한 다니엘과 팬들의 대화 내역이 사라진다.</p> <p contents-hash="941d545ee6968683ea74891804b7db2c5ad03136e2d92fe26ffe85ffcef0df70" dmcf-pid="WvlFvqaeCy" dmcf-ptype="general">뉴진스 소속사 어도어 측은 3월 3일 팬 소통 플랫폼 위버스에 뉴진스와 버니즈(뉴진스 공식 팬덤명) 전용 소통 플랫폼 포닝(Phoning) 관련 공지를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f9d78a1c0b952220f7e0c37caffb6873c9c3fb484b13769eef93bb3281a754d" dmcf-pid="YTS3TBNdvT" dmcf-ptype="general">이에 따르면 포닝은 현재 서비스 중인 일부 콘텐츠를 정비한다. 포닝 측은 "아티스트와 팬 여러분이 쌓아온 추억을 소중히 생각하고 있으나 더 나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콘텐츠를 재정비하게 됐으며 일부 콘텐츠는 아래 일정을 기점으로 종료 예정"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a695a529de3424618fe15182c5eac134c020b11f10da6af858a6ed5bb88fbeb" dmcf-pid="Gyv0ybjJlv" dmcf-ptype="general">포닝 측은 "팬 여러분의 소중한 추억이 담긴 콘텐츠인만큼 열람 가능 기간을 둬 안내드리오니 이용에 참고해 주시기 바란다. 뉴진스를 사랑해주시는 많은 팬 분들의 너른 양해 부탁드립니다"며 4월 3일 오전 11시 Messages(메시지) 탭 다니엘(DANIELLE) 대화 내역 운영이 종료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07d24674a7acaa5db4bf94a5e93e4f2cc9e2b501946924d106d3cb71e098250" dmcf-pid="HWTpWKAiCS" dmcf-ptype="general">한편 다니엘은 뉴진스 멤버들과 함께 2024년 11월 29일 긴급 기자회견을 개최, 어도어에 대한 신뢰가 완전히 파탄 상태에 이르렀다며 더 이상 어도어 소속으로서 활동할 수 없다고 선언했다. 기자회견을 기점으로 어도어와의 전속계약도 해지될 것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cfadb704e2e357aa9b60e9f35bb1846503368b801a23b0e47bae08b9de840d66" dmcf-pid="XYyUY9cnCl" dmcf-ptype="general">이에 어도어는 멤버들과의 전속계약이 유효함을 확인받고자 전속계약 유효 확인 소송을 제기했고, 1심 재판부는 어도어 승소 판결을 내렸다. 법리적으로 어도어와 뉴진스의 전속계약이 해지돼야 할 파탄 사유가 전무하다고 판단한 것. 판결문에도 뉴진스 측의 여섯 가지 주장 모두 사실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적시했다.</p> <p contents-hash="3c0ecb3adb0ae9d31e1f8349ab497bc13d7deb7541a0d611631ecba30dfd2a5c" dmcf-pid="ZGWuG2kLvh" dmcf-ptype="general">하니를 비롯한 뉴진스 멤버들은 결국 1심 패소에 항소하지 않았다. 해린과 혜인은 어도어와 충분한 협의 끝에 지난해 11월 12일 어도어를 통해 복귀 의사를 공표했다. 이어 하니가 지난해 12월 29일 어도어 복귀를 확정했으며 민지는 어도어와 여전히 논의 중이다.</p> <p contents-hash="de95e232426dcf7de1ea6e87c684d8157d6bc3c5d8c244570e044ab208be19be" dmcf-pid="5HY7HVEoWC" dmcf-ptype="general">어도어는 지난해 12월 29일 다니엘과의 전속계약 해지를 알렸다. 이와 함께 다니엘 등을 상대로 431억 원 규모 위약벌 및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5e7f6bcb94883c21ac8ed243133898f80cef74907e00f02159d592d8fb3de6fe" dmcf-pid="1XGzXfDghI" dmcf-ptype="general">어도어 측은 "추후 법적 절차가 진행될 예정이라 (전속계약 해지 사유를) 구체적으로 말씀드리기는 어려우나 본건 전속계약과 저촉되는 계약을 체결하거나 독자 연예활동을 하거나 당사 및 뉴진스의 명예나 신용을 훼손하는 등 전속계약 위반 행위가 발생했고, 시정을 요구했으나 기한 내 시정이 이뤄지지 않아 해지를 통보했다"고 공식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5b52c5c466a8fd249b311e81fffbf8b499f685180673b518cfb0ae34f026f36" dmcf-pid="tZHqZ4wayO" dmcf-ptype="general">다니엘은 1월 16일 자신의 공식 계정을 통해 "지나온 시간을 놓아주는 게 쉽지 않겠지만 이제는 과거를 잠시 내려놓고 정말로 소중한 것들 우리의 마음, 꿈, 그리고 앞으로 마주할 따뜻한 날들에 집중하고 싶다"며 "아마 지금 많은 버니즈가 혼란스럽거나 궁금한 마음이 클 거야. 모든 걸 지금 다 말 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는 확실하게 말 할 수 있어. 내 마음이 향하는 곳은 변함없다는 것"이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eeaa5bb84975aae9cb46121682262ec23ffe09de688d3ad95f6b25bbeb50e705" dmcf-pid="F1Zb16mjCs" dmcf-ptype="general">이어 "민지, 하니, 해린, 혜인은 나의 두 번째 가족이야. 같이 행동할 시간이 어긋났지만 우리를 갈라놓을 수 있는 건 아무것도 없어. 그 소중한 유대감은 절대 당연하게 여길 수 없는, 세상에 단 하나뿐인 특별한 인연이니까"라며 "앞으로도 어려움이 있겠지만 우린 서로를 지켜주며 나아갈 거야. 그게 내게 가장 중요한 일이니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0fd4d70e69e3369986f4e38677652e2a360dda335bc5b272b4490060ab0882f" dmcf-pid="3t5KtPsASm" dmcf-ptype="general">뉴스엔 황혜진 blossom@</p> <p contents-hash="23757087f1d8b9d44700795e3b0dcc63aa0bb5be3d0137afc6eb46d4bdda075d" dmcf-pid="0F19FQOcyr"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배기성, 시험관 준비 중 청천벽력 “성기능 없어, 교만이고 자만” (조선의 사랑꾼) 03-03 다음 '위고비 부작용' 이시안, 또 다이어트 "171cm에 51kg, 진짜 조금만 먹어"(최종시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