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이정영, 유주상 대신 볼라뇨스와 격돌…2연패 탈출할까 작성일 03-03 17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3/NISI20260303_0002074481_web_20260303150522_20260303151823899.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UFC 이정영. (사진=UFC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코리안 타이거' 이정영이 부상 입은 유주상을 대신해 가스톤 볼라뇨스(페루)를 상대한다.<br><br>이정영은 오는 8일(한국 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 티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리는 'UFC 326: 할로웨이 vs 올리베이라 2' 언더카드에서 볼라뇨스와 격돌한다.<br><br>지난해 5월 UFC 315에서 다니엘 산토스에게 패한 후 10개월 만의 복귀전이다.<br><br>아시아를 호령했던 호랑이 이정영은 세계무대 UFC 입성한 뒤, 1승 후 2연패로 부진에 빠졌다.<br><br>훈련을 이어가던 중, 발가락 부상으로 출전이 좌절된 유주상의 대체 선수로 경기 제안을 받았다.<br><br>볼라뇨스전을 수락하면서 2연패 탈출 기회를 잡았다.<br><br>상대 볼라뇨스는 무에타이 기반의 타격가로 종합 전적 8승 5패를 거뒀다.<br><br>한편 메인 이벤트에선 맥스 할로웨이(미국)가 찰스 올리베이라(브라질)를 상대로 타이틀을 방어한다.<br><br> 관련자료 이전 웹젠, “‘드래곤소드’ MG 잔금 전액 지급…서비스 정상화 노력 지속” 03-03 다음 브라 노출로 100만 달러 대박!…'올림픽 스타' 레이르담, 호날두까지 넘었다→올림픽 유니폼 경매 신기록 경신 [2026 밀라노]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