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플2 출신 합류' 튜넥스 “긴 연습생 끝 데뷔…틀을 깨겠다”(종합)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2GYeO71F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6258c42e5207334197bfd083587b838888bcd8a4a3be0e5576dc9a3e996e3b" dmcf-pid="KVHGdIzt0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49343tatp.jpg" data-org-width="559" dmcf-mid="7s2g3xIkU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49343tat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86e1b1524a6a2f9faebfc83bb21d9d04f4e66a0ac60b225adf932c1f2f727f6" dmcf-pid="9fXHJCqF3t" dmcf-ptype="general"> 튜넥스(TUNEXX)가 'IST 신인 보이그룹'으로 데뷔에 나선다. </div> <p contents-hash="6378d8456655b6cf56979acd6fe140760e201da57766fe29189eda285bd80e00" dmcf-pid="2fXHJCqFU1" dmcf-ptype="general">3일 오후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리더 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 내기 위해 빛을 발하는 오늘이 된 거 같아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 생각하고 튜넥스의 색과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그러면서 "오랜 연습생 생활을 한 만큼 모든 준비가 되어 있다"고 자신했다. </p> <p contents-hash="2be2e2f77e66ee4721c1a770ea2089032ed463c6d0db6a1a2e93817eef09f749" dmcf-pid="V4ZXihB3U5" dmcf-ptype="general">인후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 성장하는 인후가 되겠다”고, 타이라는 “약 4년의 연습생 생활을 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고 떨리는 데뷔 소감을 말했다. 제온은 “연습생 생활을 하며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환경 속에서 데뷔를 한 만큼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cb60d88e5372ae04c8eb13648b42c492209fd127680c7f12110929dae483a8" dmcf-pid="f85Znlb0F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49513iago.jpg" data-org-width="559" dmcf-mid="zWr5LSKp7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49513iag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c417776f633a459b455cfb8413dfa9a825fc3aa78d49605f7da95979d1e3416" dmcf-pid="4615LSKppX" dmcf-ptype="general"> 튜넥스는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으로 유명한 IST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동규, 인후, 시환, 아틱을 포함해 타이라, 문성준, 제온까지 7인조로 구성됐다. 타이라는 일본인, 아틱은 태국인이다. 팀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엑스(X)'를 결합한 이름으로,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div> <p contents-hash="27ea39f8d092f1d1dd5e12e54b4cc81011a69ccedd7105a65cd80a5b273b6e89" dmcf-pid="8Pt1ov9UpH" dmcf-ptype="general">시환은 “'보플2' 출연한 형들에게 응원을 많이 받았다. 최근 인후의 생일이었는데 베리베리 강민, 계현이 형이 맛있는 음식을 선물해줬다. 휘브 이정, 준민, 다크비 해리 형이 데뷔하면 꼭 보자는 말을 많이 해줬다. 멋진 모습으로 데뷔해서 보답하고 싶다”고 말했다. 동규는 “진심으로 응원하는 사이인 만큼 많은 축하를 받았다. 얼마나 간절한지에 대해 잘 알고 있어서 그런지 형들이 많이 응원해줬다”고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ba953ee01160cbb28092b72eb327d3bc7a49bed3f9819594a394549722ae4e" dmcf-pid="6QFtgT2u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데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50807gicd.jpg" data-org-width="559" dmcf-mid="qNt8SzgR0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50807gic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데뷔 소감을 말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d794fe10ef0a29cd453d8a72cd3325b0f2352b9439746099c2efb03a6b75a93" dmcf-pid="Px3FayV77Y" dmcf-ptype="general"> 이번 앨범은 데뷔에 임하는 멤버들의 가장 솔직한 자유의 순간을 담아냈으며, 음악을 사랑하는 일곱 멤버들만의 방식과 그 시작점을 기록했다.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을 포함해 '100%', '옵세스드(Obsessed)', '트웬티 썸띵(Twenty Something)'까지 총 4곡이 수록된다. '히트곡메이커' 블랙아이드필승 출신 최규성 작곡가가 총괄 프로듀싱을 맡았다. </div> <p contents-hash="699c938fd4fc2341a6212c17179f8e87bbf556f2a1270885f492c294c4c275ba" dmcf-pid="QM03NWfzFW" dmcf-ptype="general">최규성의 프로듀싱에 대해 동규는 “저희가 아는 멋을 표현해보라고 조언해주셨다. 덕분에 더 자연스러운 멋을 표현할 수 있었다”고, 제온은 “녹음하면서 디테일뿐만 아니라 감정과 바이브까지 잘 이끌어주셔서 소중했던 경험”이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0f53711e2cf2314086faf88a364a261f909d8a931a82a6ba75ceee41d9735cd1" dmcf-pid="xVHGdIztFy" dmcf-ptype="general">또한 동규, 제온, 시환은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와 '100%' 작사에 참여해 팀의 컬러를 녹여냈다. 동규는 “작사나 안무 창작에도 많이 참여했다. 저희의 곡으로 소화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말했다. 제온은 “꾸며내지 않은 멋, 과장되지 않은 멋을 담으려고 했다. 저희의 감정과 진심을 담아내려고 노력했고 덕분에 자연스러운 무드가 잘 표현됐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안무 창작에 참여했다는 타이라는 “개개인의 매력을 살려서 무대 위에서 돋보일 수 있도록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4c971c9bd7d79286721c0c23c181fad0c329f123c7f95f8b648f8561ebf52" dmcf-pid="yIdeHVEoz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51011omjc.jpg" data-org-width="559" dmcf-mid="BlNTxrpX0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51451011omj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공연을 펼치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b8291239410726af41d097132e758c201e95c82f61617f31e5e357e49121beb" dmcf-pid="WCJdXfDgzv" dmcf-ptype="general"> 타이틀곡 '내가 살아있다는 증거'는 튜넥스의 음악 색깔을 담아낸 일렉트로닉 힙합 트랙이다. 세련된 비트와 사운드 위 랩과 멜로디의 반전 있는 조화가 돋보인다. 멤버 동규, 제온, 시환이 작사에 참여해 팀만의 자신감과 태도를 독창적인 표현으로 풀어냈다. </div> <p contents-hash="50145b6f2d2cc6219b6a1b0e57d0a06874e0ae1766721a955a835708176673d2" dmcf-pid="YhiJZ4waFS" dmcf-ptype="general">튜넥스만의 강점에 대해서도 밝혔다. 시환은 “다른 아이돌과 다르게 서로 편하게 피드백을 주고받으며 나오는 케미가 저희만의 강점”이라고, 인후는 “처음부터 하나의 틀이나 장르에 가두지 않는 게 저희의 강점이다. 앞으로도 정해진 공식보다 도전과 변화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1ecc5a97110a7aacf173d8d31d4978c3c6c12594c399c52ca70e22990b6c975b" dmcf-pid="Glni58rN7l" dmcf-ptype="general">끝으로 제온은 "오래오래 활동하면서 튜넥스의 음악적 스펙트럼을 넓혀서 여러 분께 좋은 영향을 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294ae051e8e06ce73df545bec9f93c3fc4b1fda40c45ea535a6e0fc07d92db2f" dmcf-pid="HSLn16mjph"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현장서 실제 귀신 나왔다는 ‘살목지’‥‘곤지암’ 잇는 갓작 탄생 03-03 다음 에잇턴, 팬콘 ‘TURN TABLE : ETERNAL FLAME’ 성료...퍼포먼스 역량 입증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