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장훈, 3만평 대지 '송어 신화' 주인공 만났다…"이런 맛 처음" [백만장자] 작성일 03-03 1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y3AXfDgw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922a07b14be956cb850badf402a9a6dc05d1ab06cadcb2493abaf7084c5d6c" dmcf-pid="2W0cZ4waw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143227718qbcv.jpg" data-org-width="640" dmcf-mid="KCC6w1MVw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mydaily/20260303143227718qbc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24df6473842b7a0d4e0d86290cf230692a0780aec81586bb1919ad1fd9d4ab2" dmcf-pid="VYpk58rNO3"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김하영 기자]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대한민국 송어 양식의 역사를 새로 쓴 한 가족의 드라마틱한 인생사가 공개된다.</p> <p contents-hash="456ee2ce150195fbef682970d29766464c1ec2a6eb1ac5e0c50eca083d628ba0" dmcf-pid="fGUE16mjDF" dmcf-ptype="general">오는 4일 방송되는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는 강원도 평창의 청정 1급수에서 '송어 신화'를 일군 '송어 백만장자' 김재용의 파란만장한 인생 이야기가 펼쳐진다. </p> <p contents-hash="914a53bbd7e0b91f68f8b5c6816cb04fe6773e338981922a6a29dc083b38e06c" dmcf-pid="4HuDtPsADt" dmcf-ptype="general">3만 평 대지에 무려 8만 마리 송어를 양식하며 압도적인 스케일을 자랑하는 김재용은 '대한민국 최초의 송어 양식장'을 일궈낸 아버지의 뒤를 이어 2대째 가업을 이어오고 있다. '송어 한 마리 없던 땅'을 국내 송어 양식의 성지로 탈바꿈시킨 집념의 서사가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p> <p contents-hash="7cdbd02bff95d074cebccc953e5723bf344466176da5336c60f60eaf0c0a5ee9" dmcf-pid="8X7wFQOcr1" dmcf-ptype="general">송어 양식의 시작은 1965년으로 거슬러 올라간다. 당시 강원도 주민들의 민생고를 해결하기 위해 국가 차원에서 도입된 송어 양식은, 10년간 정부 주도로 운영된 뒤 1975년 김재용의 아버지에게 매각됐다. 원래 책방과 전자제품 대리점을 운영하던 김재용의 아버지는 어느 날 맛본 송어회의 깊은 풍미와 압도적인 비주얼에 매료돼 과감히 모든 사업을 정리하고 송어에 인생을 베팅했다. </p> <p contents-hash="1265ecd9d43853bfe51bde4de95a6f01aa650a210c98b09bdab8db2cff0dfa4a" dmcf-pid="6TFjHVEoO5" dmcf-ptype="general">23세의 어린 나이에 아버지와 함께 양식 사업에 뛰어든 김재용 역시 평생을 송어에 바쳤다. 하지만 성공까지의 길은 순탄치 않았다. 그는 "당시 가족 간 갈등이 극심했다"며 성공 뒤에 가려진 치열한 현실을 솔직하게 털어놓는다. 무(無)에서 유(有)를 창조해낸 한 가족의 집념과 눈물 그리고 세대를 잇는 책임감이 묵직한 울림을 선사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4d3693d95a1b2ec4e0a00c501a5ea90201c36f47eb2dda4edce67882343f5fcf" dmcf-pid="Py3AXfDgsZ"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깐깐한 미식가' 서장훈을 단숨에 사로잡은 송어 요리의 향연도 공개된다. 갓 잡은 송어로 만든 회부터 껍질까지 바삭하게 살린 구이까지 다채로운 메뉴가 차려지자 서장훈은 "이렇게 먹어본 적은 별로 없는 것 같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낸다. </p> <p contents-hash="d4cb2c8bd33daefbe6ba1a1713fb225746819e3d6fbe7ab42b6d7101807e396f" dmcf-pid="QW0cZ4wamX" dmcf-ptype="general">이어 "껍질이 정말 바삭하고, 무엇보다 살이 꽉 차 있다. 가성비 면에서도 굉장히 중요하다"며 녹화도 잊은 채 폭풍 먹방을 선보인다. 이를 지켜보던 장예원은 "혹시 더 드시다 오실래요?"라고 능청스럽게 물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 평소 냉철한 이미지의 서장훈을 무아지경에 빠뜨린 송어의 매력 그리고 대한민국 최초 송어 양식의 숨은 역사와 한 가족이 일군 집념의 성공 스토리는 오는 4일 밤 9시 55분 EBS '서장훈의 이웃집 백만장자'에서 방송된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란 체류 우리 국민 안전 지역으로 대피 중…정부, 지원 나서 03-03 다음 튜넥스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 영광스러워" [ST현장]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