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기호 AWS코리아 대표 "글로벌 24% 성장…에이전틱 AI가 승부처" 작성일 03-03 3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성장 둔화 우려 일축…“에이전틱AI, PoC 넘어 전사 확산단계 진입”<br>운영 안정성·보안 역량으로 차별화…2031년까지 7조 투자 재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1cspRhDC3"> <p contents-hash="2bc9b6761a42cbb32a2abe14cc70ade2bd7fd102cd3da025404d55c29bd45b37" dmcf-pid="5tkOUelwyF"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윤소진 기자] “지난 분기 글로벌 기준 24% 성장했고, 한국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 AI 에이전트 확산이 올해 한국 사업 성장의 핵심 동력이 될 것 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224404d87e06985c04b3033488f0ddb5d27726a6bfc4e90f251db7f61dfd508" dmcf-pid="1WLcZ4waS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39105wvca.jpg" data-org-width="580" dmcf-mid="fEi4EZQ9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39105wvc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지난해 사업 성과를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cd58322a94da97ef1ea5c710d0960df72e2e3c647f745a442d3a89cfc21660" dmcf-pid="tYok58rNl1" dmcf-ptype="general">함기호 AWS코리아 대표는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이같이 말하며 한국 사업 성장에 자신감을 내비쳤다.</p> <p contents-hash="8d6ec4fe09ac43781895d1202c72f91db416406a1bbf4e5912fb3cd51a950bf7" dmcf-pid="FGgE16mjW5" dmcf-ptype="general">AWS는 지난 분기 글로벌 기준 24% 성장률을 기록하며 13분기 만에 최대 성장 폭을 나타냈다. 한국 법인 실적은 별도로 공개하지 않지만, 함 대표는 “글로벌과 유사한 성장 흐름을 보이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743579d215515e6c40cb4683dce35ee10b32332c196421ad6200afad2a08bec" dmcf-pid="3HaDtPsAWZ" dmcf-ptype="general">성장 둔화 우려에 대해서는 선을 그었다. 함 대표는 “AI와 에이전트 AI가 본격적으로 확산되면서 클라우드 사업 기회는 오히려 더 빠르게 확대되고 있다”며 “PoC 단계를 넘어 전사 확산과 실제 프로덕션 환경으로 넘어가는 기업이 늘면서 인프라와 운영 역량 수요도 동시에 증가하고 있다”고 말했다.</p> <h3 contents-hash="f1e27204fae6d7c635d9152a096ba9db127760537935b34b9c80a60933a9a70c" dmcf-pid="0XNwFQOclX" dmcf-ptype="h3"> "에이전틱AI, 모델 경쟁 아닌 운영 구조 경쟁"</h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9d4ad266636ecb71e85e8c93608e202d19b73026eefda6a8b7c10932833568" dmcf-pid="pZjr3xIk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기완 AWS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 총괄이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전틱 AI 전략과 기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40392aedg.jpg" data-org-width="580" dmcf-mid="HcL6w1MVC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40392aed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기완 AWS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 총괄이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에이전틱 AI 전략과 기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9c7b6ccfdca17ddbc170dd1c517f5fe98fb8b3b92152bf19605e07df798953d" dmcf-pid="U5Am0MCESG" dmcf-ptype="general">AWS는 올해 기술 전략의 중심을 ‘에이전틱 AI’에 두고 있다. 단일 모델 활용을 넘어 여러 특화 에이전트가 업무를 분담·협업하는 구조로 진화하면서 확장성과 보안, 운영 안정성이 핵심 경쟁 요소로 부상하고 있다는 판단이다.</p> <p contents-hash="c152ce777a94fcf7c57c95c2a631a3cea8b0173cc208d3be7c7ab718461faf37" dmcf-pid="u1cspRhDyY" dmcf-ptype="general">이에 AWS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 △실시간 도구 통합 △에이전틱 거버넌스 등을 차별화 요소로 제시했다. 외부 API와 기업 내부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동해 의사결정을 지원하고, 자율 실행에 따른 보안·컴플라이언스 이슈를 통합 관리하겠다는 전략이다.</p> <p contents-hash="4a34ec35355641d9ad55203a5d34feefb89d724658e4e217f3a75aec42e43d51" dmcf-pid="7tkOUelwTW" dmcf-ptype="general">김기완 AWS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 총괄은 “에이전트 경쟁은 개별 모델의 성능 문제가 아니라 여러 에이전트를 실제 업무에 투입해 안정적으로 운영할 수 있는 구조의 문제”라며 "AWS는 멀티 에이전트 오케스트레이션을 전제로 설계돼 있으며, 외부 API와 기업 내부 시스템을 실시간으로 연계해 실제 업무를 수행하도록 지원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6f6d1cc3809cdb6e3c0fb9e3f3cdad06314e28e7ba8a55624fd0406a5593a3d" dmcf-pid="zFEIudSryy" dmcf-ptype="general">그는 이어 “자율 실행 범위가 확대될수록 보안과 컴플라이언스 리스크 관리가 핵심인데, 인프라 레벨에서 축적해온 보안·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에이전틱 거버넌스를 통합 제공하는 점이 차별화 요소”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65230514cc695cbeeda66c93add21809df4ea5b8e511e66469143721eef4e39f" dmcf-pid="q8GFMmUZCT" dmcf-ptype="general">단순히 에이전트를 생성·관리하는 기능을 넘어 멀티 에이전트 협업 구조와 실시간 도구 통합, 거버넌스 체계를 동시에 제공하는 점이 AWS의 강점이라는 설명이다.</p> <p contents-hash="7a719ccb8d342a4a7c14ac73ddb1145a089568b7c2686cd0f64de65b3d01ab39" dmcf-pid="B6H3Rsu5vv" dmcf-ptype="general">이날 AWS는 국내 투자 계획도 재확인했다. AWS는 2025년부터 2031년까지 한국에 7조원을 추가 투자할 계획이다. 2018년부터 2031년까지 누적 투자액은 12조6000억원에 달한다. 울산 AI 존 구축 계획과 SK그룹과의 협력 프로젝트가 포함된 규모다. 앞서 아마존은 글로벌 차원에서도 올해 AI인프라에 연간 2000억달러(약 292조원) 규모를 투자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e74600e152cb396c9d54e92635920a25c0653c08607f85ed97d94815c1dd70fa" dmcf-pid="bPX0eO71yS" dmcf-ptype="general">함 대표는 “클라우드 인프라 투자는 최소 5년 이상을 내다보는 장기 사업”이라며 “정책 환경 변화와 공공 시장 확대가 이뤄진다면 추가 투자 기회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ae5dea15dde1214c9aa2ce2a88b7a4df0a0135041c0b0dc174f1b3c667c3cc" dmcf-pid="KQZpdIztT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기완 AWS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 총괄(왼쪽)과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41686cgvr.jpg" data-org-width="580" dmcf-mid="XVH3Rsu5T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inews24/20260303143241686cgv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기완 AWS코리아 솔루션즈 아키텍트 총괄(왼쪽)과 함기호 AWS코리아 대표가 3일 서울 역삼동 AWS코리아 사무실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기자들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사진=윤소진 기자] </figcaption> </figure> <address contents-hash="aec88ff5dfc62e16c7f1dae3da47d820d46e635e0d52bfb4fe7318fc705d4444" dmcf-pid="9x5UJCqFWh" dmcf-ptype="general">/윤소진 기자<span>(soji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K하이닉스, HBM4 '성능 점프' 비책 짰다…新패키징 기술 도입 추진 03-03 다음 레노버, 모듈형 혁신·엔터프라이즈 기반 AI 비즈니스 컴퓨팅 확장 [MWC 2026]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