핸드볼 인천도시공사 전진수, 3라운드 MVP 선정 작성일 03-03 25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베스트팀은 인천도시공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3/2026/03/03/NISI20260303_0002074214_web_20260303122446_20260303143324203.jpg" alt="" /><em class="img_desc">[서울=뉴시스] 핸드볼 인천도시공사의 전진수. (사진=한국핸드볼연맹 제공) 2026.03.03.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서울=뉴시스] 김진엽 기자 = 한국핸드볼연맹은 신한 SOL 뱅크 2025~2026시즌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개인상 MVP로 인천도시공사 전진수를 선정했다고 3일 밝혔다.<br><br>인천도시공사 전진수(라이트윙)는H리그 3라운드에서 13득점(성공률 81.2%), 도움 3개, 블록 3개, 2분간 퇴장 유도 3회,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수에서 전천후 활약을 펼치며 MVP포인트 총 254점을 얻었다.<br><br>전진수는 MVP 수상 소감에서 "매 경기 최선을 다하다보니 좋은 결과가 나온 것 같다"며 "앞으로 남은 경기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전진수 다음으로 하남시청 레프트백 김재순(215.3점), 하남시청 골키퍼 박재용(210.5점), 상무 피닉스 레프트윙 조운식(206.5점), SK호크스 골키퍼 이창우(205점) 등이 높은 MVP 포인트를 기록했다.<br><br>'flex 베스트팀'에는 1, 2라운드에 이어 인천도시공사가 선정됐다.<br><br>인천도시공사는 3라운드에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력에서 높은 점수를 받아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은 하남시청을 근소하게 따돌리고 베스트팀에 뽑혔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H리그 라운드 별로 개인상(MVP·상금 100만원)과 단체상(베스트팀·상금 50만원)을 선정해 시상하고 있다.<br><br>MVP는 매 라운드 포지션별, 상황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다양한 항목으로 나눠 포인트를 부여해 선정한다.<br><br>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 관리(HR) 파트너인 flex(플렉스)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뽑는다.<br><br> 관련자료 이전 [부산일보 오늘의 운세]3월 4일(음 1월 16일) 03-03 다음 진수, H리그 3라운드 MVP…인천도시공사 ‘베스트팀’ 선정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