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수, H리그 3라운드 MVP…인천도시공사 ‘베스트팀’ 선정 작성일 03-03 23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5전 전승 주도한 라이트윙 활약…공수 지표 고른 평가</strong>[이데일리 스타in 이석무 기자] 인천도시공사의 무적행진을 이끄는 전진수가 ‘신한 SOL Bank 2025~26 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에 선정됐다.<br><br>한국핸드볼연맹(KOHA)은 3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개인 최우수선수(MVP)에 전진수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단체상인 ‘flex 베스트팀’ 역시 인천도시공사가 차지했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6/03/03/0006227569_001_20260303143314503.jpg" alt="" /></span></TD></TR><tr><td>핸드볼 H리그 남자부 3라운드 MVP에 선정된 인천도시공사 전진수. 사진=KOHA</TD></TR></TABLE></TD></TR></TABLE>라이트윙 전진수는 3라운드 5경기에서 13득점(성공률 81.2%), 도움 3개, 블록 3개를 기록했다. 2분간 퇴장 유도 3회, 매치 MVP 2회 수상 등 공수 전반에서 고른 활약을 펼치며 총 254점의 MVP 포인트를 얻었다.<br><br>전진수는 “매 경기 최선을 다한 결과 좋은 상을 받게 됐다”며 “남은 경기에서도 우승을 목표로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MVP 포인트 집계에서는 하남시청 김재순(215.3점), 박재용(210.5점), 상무 피닉스 조운식(206.5점), SK호크스 이창우(205점) 등이 뒤를 이었다.<br><br>단체상 ‘flex 베스트팀’에는 인천도시공사가 1, 2라운드에 이어 3라운드에서도 선정됐다. 인천도시공사는 3라운드 5전 전승을 기록하며 경기력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페어플레이 부문에서 강점을 보인 하남시청을 근소한 차로 제쳤다.<br><br>한국핸드볼연맹은 라운드별로 개인상(MVP·상금 100만 원)과 단체상(베스트팀·상금 50만 원)을 시상하고 있다. MVP는 포지션별 득점과 어시스트, 블록, 스틸, 골키퍼 방어 등 세부 지표를 포인트로 환산해 선정한다. 베스트팀은 H리그 공식 인사관리(HR) 파트너인 flex의 후원을 받아 팀 경기력을 기준으로 결정된다.<br><br> 관련자료 이전 핸드볼 인천도시공사 전진수, 3라운드 MVP 선정 03-03 다음 Italy's Olympian-turned-Paralympian embraces second chance at podium in snowboard cross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