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식 데뷔' 튜넥스 "제 몫 다하는 아티스트 될 것" [TD현장] 작성일 03-03 1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jkkXPKl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5da53273092d048869317f368f170f997eb86f5bd4340d3e90ec101eb9afd0" dmcf-pid="FcAEEZQ9l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튜넥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142557852wlsl.jpg" data-org-width="620" dmcf-mid="1r5FFQOc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tvdaily/20260303142557852wl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튜넥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6a5d7f048b1dda06f5655e3b202771c9c34113d7722c0085365705c667c8c9" dmcf-pid="3kcDD5x2T2"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그룹 튜넥스(TUNEXX)가 당차게 출사표를 던졌다.</p> <p contents-hash="0cd87115058b00420b7388e39e3e43dd937780b8da2cd2e68c153d444bfdb478" dmcf-pid="0Ekww1MVh9" dmcf-ptype="general">3일 오후 서울시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튜넥스 데뷔 기념 쇼케이스가 진행됐다. 현장에는 멤버 동규 인후 타이라 성준 제온 시환 아틱이 참석해 앨범과 관련한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0a67374c8782e8890538812bea48568c562c8d57c4c2296a890338174ecd0790" dmcf-pid="pDErrtRfSK"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데뷔 전 연습생 시절부터 서바이벌 프로그램 출연은 물론 활발한 SNS 활동을 하며 이름을 알렸다. 이들은 7인조 완전체로 SBS 드라마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의 OST Part.1 '원 라스트 찬스(One Last Chance)'를 발매한 경험 역시 가지고 있다. </p> <p contents-hash="83437c02091afcd2c73b168901978e5dd9e28df355d71e36e7ffc1a5b525faf6" dmcf-pid="UwDmmFe4Tb" dmcf-ptype="general">정해진 틀에 머무르지 않고 경계를 넘나들며 스스로의 영역을 확장해 나가겠다는 포부를 담아 K팝 신에 도전장을 내민 튜넥스는 </p> <p contents-hash="3c51faad1008892e609c8b8b014ebd5e3de82aa6b8af7034ca22f2aad3e53054" dmcf-pid="urwss3d8SB" dmcf-ptype="general">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라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연습생 시절을 버텨 빛을 보는 날이 왔다. 튜넥스의 색과 진정성을 담은 무대로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인후는 "데뷔 쇼케이스를 할 수 있을지 몰랐다. 앞으로도 더 열심히 성장하겠다"라고 의지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64b8890f599cca0c675b12e48b8e3006eef3e1ab0c446b6b84a95abfc363978e" dmcf-pid="7mrOO0J6lq" dmcf-ptype="general">타이라는 "꿈만 같다. 4년의 연습 생활을 하며 알찬 시간을 보냈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고 성준은 "연습생 시절을 보내왔기에 지금의 제가 있다. 떨리고 설렌다. 앞으로 여정이 기대된다"라고 주장했다. 아틱은 "꿈꿔왔던 게 현실이 됐다. 최선을 다해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겠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356f5b206f98f5afc0f6d0c4f3728064010bdf072ee454aac0f3c9e0b338c77" dmcf-pid="zsmIIpiPlz" dmcf-ptype="general">시환은 "데뷔라는 꿈을 향해 달려왔다. 연습생 시절에 우여곡절이 많았고 흔들리기도 했다. 이젠 제 몫을 다하는 멋진 아티스트가 되겠다"라고 포부를 드러냈다. 제온은 "튜넥스라는 그룹으로 첫 페이지를 여는 만큼 긴장되기도 했지만 지금은 설렘과 기대를 가지고 있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aa8a87ede9c0d762d62ac15b6c5016d9afc1043f176be0f215833f79c3e6dcc" dmcf-pid="qOsCCUnQT7" dmcf-ptype="general">한편 튜넥스는 3일 저녁 6시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를 발매하고 정식 데뷔한다. 같은 날 저녁 8시에는 팬 쇼케이스를 통해 첫 무대를 공개한다.</p> <p contents-hash="32ee1d2669db1aaa3752e4f3f7878eed5a7c80d942a36323a3705246a31a2eb3" dmcf-pid="BIOhhuLxvu"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안성후 기자]</p> <p contents-hash="477d731cef4099dbf12843fba316af2309b01c5ba00b8de3bb35c5c2f29d6008" dmcf-pid="bQPMMmUZTU"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튜넥스</span> </p> <p contents-hash="d55680c0324eda15f364d131eb2440f7e8f942ccc92642033b96ba3816520e6b" dmcf-pid="KxQRRsu5lp"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에릭남, 3일 새 싱글 '하우 더 파이어 스타티드' 발매…장르 확장 03-03 다음 ‘주의력 결핍증’ 박봄, 충격 폭로 “산다라박, 마약 걸려 날 마약쟁이로 만들었다”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