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재석도 당황…추성훈 카메라 돌진, ‘틈만 나면’ 대환장 피지컬 작성일 03-03 1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rFhTBNd0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0777ae41ad17fe637b655be960911dadf61dee1309d1ac49f33fc3938d0ff54" dmcf-pid="Ps0SWKAiu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41527133kvfo.jpg" data-org-width="700" dmcf-mid="4URq9aHlp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Chosun/20260303141527133kvfo.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9a0debe3d5fdd6e5ad09d7deeb29c80d50580a974b1e80f3a77290767933fca" dmcf-pid="QOpvY9cnU8"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SBS '틈만 나면,'이 또 한 번 제대로 터진다. 유재석, 유연석에 이어 추성훈, 김동현까지 가세하며 '승부욕 과다' 4형제가 은평구를 뒤집는다.</p> <p contents-hash="1e33bc65e303f2a8522c0d9b28112d369feb540f7f2b770d67d53e7fbb1801dd" dmcf-pid="xIUTG2kL74" dmcf-ptype="general">SBS 예능 '틈만 나면,'은 일상 속 잠깐의 틈새 시간에 행운을 선물하는 '틈새 공략' 버라이어티다. 지난 24일 방송은 최고 시청률 6.1%, 가구 시청률 4.7%로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2049 시청률 1.7%로 화요 드라마와 예능 전체 1위를 차지하며 화요일 밤 강자로 자리매김했다. 닐슨코리아 수도권 기준이다.</p> <p contents-hash="40a363286da383cc01ebbcd5de4f917b067158383a63838ccee39a17064417b4" dmcf-pid="yzn28ktWFf" dmcf-ptype="general">3일 방송에서는 2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격투기 선수 출신 방송인 추성훈, 김동현이 출격한다. 네 사람은 '핑퐁! 넥 캐치' 미션에 도전한다. 미용실 중화받침대로 탁구공을 받아내는 게임으로, 턱받이를 장착한 모습이 마치 목도리도마뱀을 연상케 하며 웃음을 유발한다.</p> <p contents-hash="481339fabf5ad4f59272ed79b40ba4091ebe98beab44dc7bab85fde429a5bc4e" dmcf-pid="WqLV6EFYpV" dmcf-ptype="general">특히 추성훈의 승부욕이 폭발한다. 공이 뜨기만 하면 온몸으로 돌진하며 야생 사자 같은 몸놀림을 선보인다. 급기야 카메라를 덮칠 뻔한 상황까지 벌어지자 유재석은 "오늘 조심해. 몇 명 박을 수도 있어"라며 안전을 당부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든다.</p> <p contents-hash="7a342fd0b87a3aede6807e1996ceb8eeef12d8150c2c8510b589f92cd6897816" dmcf-pid="YBofPD3G72" dmcf-ptype="general">김동현의 얍삽 플레이도 변수다. 정공법 대신 중화받침대를 펼쳐 공을 쉽게 받으려는 전략을 시도하지만, 게임 베테랑 유재석의 눈을 피하지 못한다. 유재석은 "김봉, 왜 이렇게 반칙을 하는 거야"라며 본명까지 소환해 폭소를 자아낸다. 여기에 추성훈까지 혼돈의 플레이에 가세하며 엉덩방아를 찧는 등 몸개그가 이어진다. 유재석은 "게임을 왜들 요란하게 하는 거야"라며 아우성을 쳤다는 후문이다.</p> <p contents-hash="7257928c4308a2b315e74e04eeb6f708da8ae5464f08ef443ca1678ee284c9d0" dmcf-pid="Gbg4Qw0Hz9" dmcf-ptype="general">피지컬 200%를 쏟아부은 네 남자의 탁구공 사수 대작전은 3일 밤 9시 방송되는 '틈만 나면,'에서 확인할 수 있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지 벗고 회식” 이준, 사회생활 힘내다 몰래 도망친 사연 [DA클립] 03-03 다음 서예지 안방 컴백은 언제? 성공적 연극 데뷔 ‘사의 찬미’ 성료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