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넥스 "오래 꿈꿔온 데뷔, 실감 안 나…진정성 보여줄 것" 작성일 03-03 1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W3WmFe4z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5d5431525329fb2b3d2733a8cfe8e75d3fc427b08acc8b39131ed807dcfea0a" dmcf-pid="uLDL6EFY0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41604464ocmn.jpg" data-org-width="559" dmcf-mid="poUHIpiPp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JTBC/20260303141604464ocm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그룹 튜넥스가 3일 오후 서울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첫 번째 미니앨범 'SET BY US ONLY(셋 바이 어스 온리)' 쇼케이스 무대에 올라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ebbb5e5522f53035bbbb5c9e8440a666a7c6581811b2a804fb58f1f16149607" dmcf-pid="7owoPD3GzL" dmcf-ptype="general"> 신인 보이그룹 튜넥스(TUNEXX)가 떨리는 데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583850b63c71fbf446c5f9f3e3a95e330277e51c640b237666f5b0cff6c6b37d" dmcf-pid="zgrgQw0H3n" dmcf-ptype="general">3일 서울 광진구 예스24 라이브홀에서 튜넥스의 첫 번째 미니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SET BY US ONLY)' 발매 기념 미디어 쇼케이스가 열렸다. 박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온 데뷔를 하게 되어 감격스럽다.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연습생 시절 스스로를 이겨 내기 위해 빛을 발하는 오늘이 된 거 같아 기쁘다. 오늘이 시작이라 생각하고 튜넥스의 색과 진정성을 보여드리겠다”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e430413fffff44ee28b7c9bb6f6c0fb6026710a607a140045f1d29c2387b8699" dmcf-pid="qamaxrpXui" dmcf-ptype="general">김인후는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이고 앞으로 성장하는 인후가 되겠다”고, 타이라는 “약 4년의 연습생 생활을 하며 우여곡절이 많았지만 데뷔하게 되어 기쁘다”고 떨리는 데뷔 소감을 말했다. 제온은 “연습생 생활을 하며 흔들렸던 순간도 있었지만 좋은 환경 속에서 데뷔를 한 만큼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3dce8efd11da24fd38abd8ff8d4730fc8f4c5892e7d73f3332bdb111235c7d2" dmcf-pid="BNsNMmUZzJ"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에이핑크, 빅톤, 더보이즈 등으로 유명한 IST엔터테인먼트가 새롭게 론칭하는 보이그룹이다. Mnet '보이즈 2 플래닛'에서 활약한 박동규, 김인후, 김시환, 아틱을 포함해 타이라, 문성준, 제온까지 7인조로 구성됐다. 팀 명은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엑스'(X)를 결합한 이름으로,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p> <p contents-hash="b5e9232ac885d050eafa1edf6e03e74b52348069e76c5810c8e9ef035cab64b0" dmcf-pid="bjOjRsu50d" dmcf-ptype="general">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jtbc.co.kr <br> 사진=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튜넥스 동규 “오래 꿈꿔온 데뷔, 감격스러워” 03-03 다음 가수 이도진-별사랑, ‘제32회 대한민국연예예술상’ 수상 영예!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