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뷔' 튜넥스 "이 자리에 설 수 있어 영광…진정성 있는 음악으로 보답할 것" 작성일 03-03 1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Xme2NXSy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b19946a94fb842aa6f900ccce722550cd035627261a5818d8e255725fc7911b" dmcf-pid="fZsdVjZvh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튜넥스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tvnews/20260303141726738iafz.jpg" data-org-width="900" dmcf-mid="2pvaxrpXT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spotvnews/20260303141726738iaf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튜넥스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5c5c47776b0bf1d69d98f8abf680c411726b29ce9bdca89255ac04cb1f6a8c4" dmcf-pid="45OJfA5TTl"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정혜원 기자] 그룹 튜넥스가 가요계에 첫 발을 내디디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aa4b97887829ce4c079712ce0ecf69d55b1fbe28b6188455a8f359b9b4561d0a" dmcf-pid="81Ii4c1yhh"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3일 오후 서울 광진구 광장동 예스24라이브홀에서 열린 데뷔앨범 '셋 바이 어스 온라' 쇼케이스에서 "데뷔를 할 수 있어서 영광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4dbd28b40320ed9346641e82fb024e5f893859c515c6e144ea121a352a1a4c8" dmcf-pid="6tCn8ktWTC"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보이즈2플래닛'을 통해 얼굴을 알린 동규, 인후, 시환, 아틱과 새롭게 합류한 제온, 타이라, 성준까지 각기 다른 색을 지닌 7명의 멤버들이 모여 완성된 팀이다. </p> <p contents-hash="98d5d4cf09a9dfb157c1a85b2408a4a4ece7e6491b9caaa6b4b37f2270feaf91" dmcf-pid="PFhL6EFYyI" dmcf-ptype="general">튜넥스는 시그니처 키워드인 '튠(TUNE)'과 두 가지 의미의 'X(Unclassified / Cross)'를 결합한 팀명으로, 규정되지 않은 방식으로 경계를 뛰어넘어 확장하는 정체성을 갖고 있다. </p> <p contents-hash="44109f10df8da912289b1b71e4e84f8b738aaa82aee3781a5c4073f7fd7981ab" dmcf-pid="Q3loPD3GhO" dmcf-ptype="general">동규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데뷔를 하게 되어 정말 감격스럽다. 아직도 잘 실감이 나지 않는다. 연습생 시절에 스스로를 이겨내기 위해 노력했는데 빛을 발하는 오늘이 된 것 같아서 기쁘다. 앞으로 튜넥스의 색과 진정성을 담은 무대와 음악으로 보답하겠다"라고 데뷔 소감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c141f7b7a8d33c010de538921a5da9445d78604f339f2327e8c766c19111b41b" dmcf-pid="x0SgQw0HSs" dmcf-ptype="general">인후는 "제가 데뷔 쇼케이스를 하게 될 줄 정말 상상도 못했다. 아직도 실감이 나지 않는다. 이 자리에 설 수 있어서 영광이고 앞으로 더 성장하겠다"라고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b24985d94d2322512a27ae9adee867439ca9ca0982d88df0809b0e0b27854c03" dmcf-pid="yN6FTBNdSm" dmcf-ptype="general">타이라는 "데뷔를 한다는 게 믿기지 않고 꿈만 같다. 4년동안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우여곡절이 많았다.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932f2667b69ea2f4c0d1adb0fe50de6637aeca8397911ec1ff94958eaaf6dccd" dmcf-pid="WjP3ybjJyr" dmcf-ptype="general">성준은 "이 무대에 서기까지 정말 많은 시간이 있었다. 그 시간이 있어서 이 자리에 설 수 있었다. 앞으로의 여정이 기대된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7cb7e9db24f8708c8beb19db9ff1e0b1714082f6c27f5f6d96ab9e5518296f12" dmcf-pid="YAQ0WKAiWw" dmcf-ptype="general">제온은 "짧지 않은 시간동안 데뷔라는 꿈을 향해 달려왔는데 이제야 실감이 나고 한 단계 전진한 것 같다. 연습생 생활을 하면서 흔들렸던 시간도 있었지만 좋은 멤버들과 좋은 환경에서 데뷔한 만큼 멋진 아티스트로 성장할 때까지 최선을 다해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add0f476059e032189cd8f3e702378eeb80f7f9129845bef15a2c2911a77d5d" dmcf-pid="GcxpY9cnTD" dmcf-ptype="general">시환은 "튜넥스로 첫 페이지를 여는 만큼 좋은 모습만 보여드리고 싶어서 긴장도 되고 떨리는데, 지금은 설레는 마음이 더 크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9c2a2694c4e1e58412dd9666890747de20c2b1a01bcc21bd1828924c7de67326" dmcf-pid="HmiB16mjTE" dmcf-ptype="general">아틱은 "어릴때부터 꿈꿔온 것이 현실이 될 수 있어서 행복하다. 최선을 다해서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60b5bb15967dde4c77cbf83cea3538605fce1764c5d5ed9675268f83b56600d1" dmcf-pid="XsnbtPsAlk" dmcf-ptype="general">'셋 바이 어스 온리'는 세상이 요구하는 규칙과 정의를 잠시 멈추고, 튜넥스만의 속도와 감각으로 세계를 세팅하는 순간을 담은 앨범이다. 음악을 사랑하는 일곱 멤버들이 자신들만의 방식으로 세계를 다시 바라보는 순간, 그 시작을 담아냈다. </p> <p contents-hash="dd54ea356081ad25959b656d4e6ea9a6648a32a17c47e641c63bb9315ba47ab5" dmcf-pid="ZOLKFQOcSc" dmcf-ptype="general">튜넥스의 데뷔 앨범 '셋 바이 어스 온리'는 이날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서 발매된다.</p> <p contents-hash="67ead5315852a3d9cb6b90420455b080d9d78cd1951566ea30e8d14639e41b61" dmcf-pid="5Io93xIkvA"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장윤정 "母, 보이스피싱 당했다"…권일용 "AI 악용 범죄 조심" (같이 삽시다) 03-03 다음 '또 오해영' 10주년 파티 현장 공개…서현진-에릭 불참에 '불화 해프닝' 불거진 이유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