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WC26] 화웨이, AI부터 양자까지…글로벌 통신시장 주도권 의지 재확인 작성일 03-03 3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Q8gY9cnE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0d9aec2a1c38eba900a9aaa224231be900416ed8017fe837d8b34c656a36f3" dmcf-pid="bx6aG2kLE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화웨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045nftz.jpg" data-org-width="700" dmcf-mid="7GJw3xIkr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045nft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관람객들이 화웨이 부스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afdb182b719501a6f7dc01cbad8f4180ddc1e9bf07768fbf9d50ac339652c0" dmcf-pid="KMPNHVEoDM"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인공지능(AI) 네이티브 네트워크' 전략을 내세워 통신장비 시장의 AI전환(AX)에 발빠른 대응에 나섰다. 앞선 기술력과 트래픽 급증과 네트워크 요구사항 다변화, 고객 비용 부담 등 AI 시대 난제를 해결하는 동시에 지능형 네트워크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포석이다.</p> <p contents-hash="51289f7c0a2a24870ac057e6ea975f8bbbe043017b7daf782d85cb218c10915f" dmcf-pid="9RQjXfDgsx" dmcf-ptype="general">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현장에서 화웨이 부스는 올해에도 단연 역대 최대 규모를 자랑했다.</p> <p contents-hash="bae640828535d3d8cfc939d501a64375b3d231b65b1f9c3a0add5ea256fa3714" dmcf-pid="2exAZ4waDQ" dmcf-ptype="general">화웨이 주요 고객사가 포진한 중동지역 국가들이 이란 상황으로 행사장을 찾지 못했음에도, 화웨이 부스는 여전히 인산인해를 이뤘다. 올해에도 역시 참가사 중 최대 규모로 1번 전시관 전체를 임대했다. 핵심 전략과 솔루션은 허가받은 관람객만 입장하도록 해 보안에 주의를 기울이는 모습도 보였다.</p> <p contents-hash="14fbd980fdc151baa159733bc9a60a48a6f736f4e2428f222cfbe41ac50ef5bf" dmcf-pid="VdMc58rNDP" dmcf-ptype="general">화웨이가 내세운 'AI 네이티브 네트워크' 전략은 네트워크 운영, 코어망, 컴퓨팅, 서비스 플랫폼 등 통신 인프라 전반에 AI를 적용한 것이다. 네트워크 운영모델을 바탕으로 AI를 설계하고 디지털 트윈과 도메인 모델을 통해 네트워크 상태를 분석·최적화, 안정적인 운영과 비용효율화를 구현한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6c1db4a648775f87d5c43f2c38493864a1a2960cee271497f462390a203089" dmcf-pid="fJRk16mjm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화웨이 부스에서 관람객이 폴더블 노트북 '메이트북 폴드'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335rfyu.jpg" data-org-width="700" dmcf-mid="zR9JSzgRD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335rfy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화웨이 부스에서 관람객이 폴더블 노트북 '메이트북 폴드'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d4b113dfadacb27fb01f2df3c23cb92464e704ed2e17b25b39897da60376e00" dmcf-pid="4ieEtPsAE8" dmcf-ptype="general">AI 네트워크 전환을 위한 핵심 도구로 AI기반 코어망 솔루션 '에이전틱 코어'를 공개했다. 네트워크 요소지능, 네트워크 지능, 서비스 지능 등 3가지 핵심 엔진을 기반으로 설계됐다. 화웨이 관계자는 “사람간 통신을 넘어 휴머노이드 로봇, 자율주행 등 피지컬AI 확장에 맞춰 초저지연·고신뢰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스스로 요구사항을 이해하고 선제적으로 자원을 할당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9eb864a671243398c473cf44d725fde625d4a246cfc96046b0ae68cff38e486" dmcf-pid="8DcvKgGhr4" dmcf-ptype="general">5G-어드밴스드(A), 6세대 이동통신(6G) 등 차세대 통신 서비스 지원을 위한 다양한 솔루션도 전시했다. U6GHz 256TRX AAU는 초대형 안테나 배열(ELAA) 설계와 디지털-아날로그 하이브리드 지능형 빔포밍 알고리즘을 적용했다. 아울러 8192개 신경망처리장치(NPU)를 연결할 수 있는 아틀라스950 슈퍼팟과 통신급 에이전트 통신 표준인 A2A-T(Agent-to-Agent for Telecom) 프로토콜을 공개했다. 글로벌 시장에서 선제적으로 AI기술을 무선 기지국에 적용하는 행보다.</p> <p contents-hash="c2c47c386a98bca2745782880851b4ee2df9337ae9f19bd02bcc5ea624201095" dmcf-pid="6wkT9aHlOf" dmcf-ptype="general">신제품 5G-A 모바일 백홀 아키텍처는 무손실을 특징으로 HD 라이브 스트리밍, 8K 비디오, 증강현실(XR), AI 비전 등 프리미엄 5G 부가가치 서비스를 확장하는데 최적화했다. 또 L3 사이트 전환으로 기지국 간 트래픽을 최단 경로로 구성, 애플리케이션의 네트워크 지연을 최소화하는 장점도 있다.</p> <p contents-hash="f35cd9ac066d4fc812e7a28cb1353acaf70de07891be32b4613d10c322fdb90b" dmcf-pid="PrEy2NXSEV" dmcf-ptype="general">양자 통신에 있어서도 화웨이는 게임체인저가 될 것이라며 모습을 보였다. 화웨이 관계자는 “첨단 소재를 적용, 광원 도달거리를 경쟁사에 비해 50% 증가시켜 비용을 절감한다”며 “3분기 상용화되면 시장에 파장을 가져올 것”이라고 자신했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6c063f08c2f963dbe75163e156c53cd25e7ecf218ac68b4b8ae8e4e2797959" dmcf-pid="QmDWVjZv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화웨이 부스에서 관람객이 트라이폴드폰 '메이트XTs'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582qhjz.jpg" data-org-width="700" dmcf-mid="qbaCziTsr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03/etimesi/20260303140958582qh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계 최대 이동통신 박람회 MWC26이 2일(현지시간) 스페인 바르셀로나 피라 그란 비아에서 열렸다. 화웨이 부스에서 관람객이 트라이폴드폰 '메이트XTs'를 살펴보고 있다. 바르셀로나(스페인)=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78b9829484c8266531b6ebb5c423b0efe2dec66672fb14f5c6fb7640d9b971" dmcf-pid="xswYfA5TD9" dmcf-ptype="general">정용철 기자 jungyc@et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마존, 오픈AI에 500억 달러 투자…에이전틱 AI 생태계 주권 확보 03-03 다음 ‘수도권 에너지 식민지’ 지방선거 쟁점으로…광주·전남 야당 6곳 “주요 의제로 다룰 것” 03-03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